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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성료
[Q뉴스]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해당 기간동안 축제장을 찾은 사람은 약 8만 2천여명으로 추산됐다.
당초 299명의 인원을 제한하는 대면 행사와 비대면 행사를 병행해 준비했으나, 4월 18일부터 해제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행사의 인원 제한이 없어지며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축제는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 지부’의 ‘양평 나물노래’를 시작으로 양평의 젊은 사물놀이팀 ‘느닷’의 역동적인 사물놀이가 펼쳐지며 개막식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다음은 산나물 진상제를 조선 후기, 실학자 유형원의 ‘동국여지지’에 기록된 산나물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연극으로 각색해 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본 공연은 산나물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알리는 탄탄한 스토리로 관중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개막식 2부는 양평 연예인 협회의 아코디언, 해금 연주 및 전자 현악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돌배나무 꽃비가 내리는 무대를 장식했고 팝페라 가수 고진엽, 양평의 홍보대사 진시몬의 노래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둘째 날부터 시작된 버스킹 공연에는 나진수, 조현자 등 양평 홍보대사들의 노래와 5인조 그룹 ‘파스텔걸스’의 상큼한 무대가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졌으며 난타 공연, 무용, 팝오케스트라, 퓨전국악, 성악, 평양예술단 등 양평 예술인들의 공연이 다양한 들을거리, 볼거리를 제공했다.
둘째 날 마지막 공연은 양평 홍보대사 박구윤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양평 예술인들과 축제장 방문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3일간의 축제 곳곳에는 ‘웰컴투 용문골’의 배우들의 초가집의 체험 행사, 조각 마임 퍼포먼스와 신명나는 춤사위 등 관광객을 사로잡는 재치로 축제장의 분위기 돋우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벽천 분수 앞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건강상담과 소소한 사연들을 신청곡과 함께 소개하며 잔잔한 웃음을 더했다.
산나물 판매장 부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모처럼 농가에도 웃음꽃이 폈다.
판매 품목에 맞는 토속적인 분위기를 위해 초가집 형태로 지어진 부스는 용문산 관광지에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하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산나물과 특산물을 가득 실은 2kg 박스와 축제 로고가 적힌 친환경 봉투를 두 손 가득 가지고 가는 방문객들이 눈에 많이 띄었고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흥정하는 모습 등 오랜만에 사람 냄새나는 전통 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축제기간 오프라인 판매에 이어 온라인 판매가 진행될 예정으로 티몬에서는 5월 1일까지 양평의 특산물이 판매되고 경동방송에서 홈쇼핑을 통해 5월 31일까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을 상징하는 용문산 관광지와 양평 산나물이 주제가 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양평이 자랑하고 경기도가 자랑하는 대표축제다”며 “이번 축제가 일상회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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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은 역사·문화·생태 관광지 전남으로
[Q뉴스]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전국 교육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수학여행 홍보 책자를 발송하고 수학여행단 유치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전남지역 수학여행 추천지는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역사 관광지인 해남 우수영, 여수 이순신 광장·진남관, 진도 이순신 승전공원, 고흥 충무사 발포역사전시체험관 등이다.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화순 고인돌 유적지, 나주 읍성·향교거리, 담양 소쇄원, 해남 고산 윤선도 유적지도 빼놓을 수 없다.
생태 체험 관광지로 무안 황토갯벌랜드 체험, 고흥 남열해수욕장 서핑체험, 보성 제암산 짚라인 어드벤처 체험, 구례·곡성 섬진강 래프팅 등도 제격이다.
전남도는 수학여행 유치 활동으로 5월과 7월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와 관계자를 초청해 남도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은 역사와 문화를 기본으로 섬·해양, 숲, 남도 음식 등 수학여행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수학여행 최적지인 전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학여행단 유치 협의체는 전남도교육청과 여행사, 교사, 숙박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했으며 수학여행상품 발굴 및 홍보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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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의병 역사박물관 국제설계공모 돌입
[Q뉴스] 전라남도가 2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아 의병의 구국 충혼을 기리고 의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건립하는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의 국제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이번 공모는 ‘2단계 설계공모’로 진행한다.
1단계는 5월 31일 접수를 마감해 5작품을 선정하고 2단계는 8월 23일 접수를 마감해 8월 30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공모 현장설명회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나주 공산면 박물관 건립 부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원거리 및 해외참가자를 위해 온라인 홍보도 함께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모지침서를 참고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사는 5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해외 건축사 참여를 유도하고 국제적 감각의 작품을 접수하기 위해 외국인 심사위원 3명을 선임,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제13회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심사위원을 역임한 터키 말테페대학교 데리야 옥테이 교수와 영국 런던의 카나리 워프 도시 재개발과 비무장지대 평화의 숲 조경 설계를 담당했던 미국 하버드대 니얼 커크우드 교수, 2021년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 큐레이터를 역임한 스페인 출신의 마크 브로사 교수, 3명이 참여한다.
국내 심사위원은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추천받은 위원을 대상으로 예비명부를 작성한 후 감사관 입회하에 분야별 순위를 정하고 추천위원과 출신대학이 편중되지 않도록 추첨을 통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건축 분야는 윤재신 이화여대 교수, 임채진 홍익대 교수, 윤승현 중앙대 교수가, 전시 분야는 최익서 홍익대 교수가 참여하는 등 저명한 건축, 전시, 조경학과 교수를 선임해 최상의 작품이 선정되도록 구성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의병의 군량미를 실어 나르던 영산강을 조망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와 수변공원을 연계하는 등 장소적 특성을 잘 반영, 창의적이고 역사적 상징성을 띈 작품이 선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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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수산식품 해외판매장 늘려 수출 견인
[Q뉴스] 전라남도는 올해 미국 등 5개국 대형유통 매장 내에 상설 전시판매장 6개점을 추가 개설, 세계 9개국 27개점을 운영하면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농수산식품 해외상설판매장은 도내 101개 수출기업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산식품을 세계인이 알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초보 수출기업이 생산한 우수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켓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개설하는 6개점은 미국 버지니아·캘리포니아 2개소, 중국 연길시와 일본 후쿠오카, 호주 아델라이드, 독일 프랑크푸르트 각 1개소다.
전남도는 농수산식품 수입실적에 따라 개소당 최대 5천만원까지 판매장 임차비, 장치비, 홍보비 등을 지원한다.
기존 해외 상설판매장의 활성화와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선 매년 2억 4천만원을 들여, 시군과 연계한 판촉 행사를 8회 이상 연다.
해외상설판매장은 2017년 미국 등 2개국 5개 점 첫 개설을 시작으로 2020년 7개국 14개점으로 늘려 연매출 437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8개국 21개점까지 증가, 전년 대비 283%인 1천238만 달러의 연매출 실적을 올렸다.
이밖에 전남도는 세계적 온라인 해외쇼핑몰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개설과 함께 미국 코스트코 진출 지원 등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을 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전남 농수산식품 총 수출액은 전년 대비 21.2% 증가한 5억 6천만 달러를 달성, 매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세계적인 K-푸드 열풍으로 한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해외상설판매장을 지속해서 확대해 전남 우수 농수산식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신시장 개척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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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단위 학교 자율성 대폭 확대
[Q뉴스] 충남교육청이 미래 학교 자율교육과정 기반조성을 위해 533억원의 예산을 도내 단설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2022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확정으로 학교 규모에 따라 최하 5천만원부터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교육부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충남미래교육 2030’의 선제적 도입과 정착을 목표로 학습·심리·신체·정서·사회성 결손 회복 지원 개별 성장 맞춤형 교육과정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학교자율 특색과정 지원 학습과 삶을 연계하고 주도적인 진로 선택과 적성 맞춤을 위한 공간 구축 지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교육 지원 학교 경계를 넘어 새로운 학습망과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학생·학부모·교직원의 협력과 상생 지원이 있다.
특히 올해는 ‘충남미래교육 2030’ 이 시작되는 해이며 하반기에 각급 학교까지 추진계획이 파급될 예정인 만큼, 선제적으로 관련 예산을 교부해 학교의 민주적·효율적 예산 편성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학년도 초에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작년보다 그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 과 ‘충남미래교육 2030’ 이라는 큰 정책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학교와 소통하면서 예산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단순히 예산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별 예산의 편성과 집행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상담하며 개정되는 교육과정과 충남미래교육의 정책이 효과적으로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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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도내 학교체육시설 전면 개방
[Q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의 학교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맞춰 그동안 일반인의 이용을 제한했던 체육관을 포함한 도내 모든 학교체육시설을 다음 달 2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의 여가활동을 보장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일선 학교에 체육시설 개방 권장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도내 모든 학교는 5월 1일까지 개방 준비기간을 거쳐 체육시설 정비와 사용단체 계약 등을 진행하고 개방한 학교에는 체육장 환경개선사업과 무인방역소독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체육시설 개방은 코로나19 단계별 일상 회복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방이 허용되며 향후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방 여부를 유동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시설개방이 코로나 이전의 학교로 돌아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도내 모든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가운데서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학교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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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지역예술인지원프로젝트 ‘위플레이:하남’ 버스킹 공연 진행
[Q뉴스] 하남문화재단 은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젝트 ‘위플레이:하남’을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에게 지속, 확장된 공연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본 공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5월 한달간 가족 대상 공연으로 구성됐다.
5월 5일 어린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지역예술인 7개 팀과 전문 공연 예술인 5개 팀이 함께한다.
첫 시작을 알리는 5월 5일에는 특별히 ‘제25회 얘들아놀자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하남시가 후원하는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제25회 얘들아 놀자’ 어린이날 행사 및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협업의 무대를 마련한다.
5월 5일에는 비눗방울과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버블버블쇼’, 전통 장단을 즐겁게 표현하는 ’음악제작소 WeMu’의 퓨전국악연주, 감동을 선사하는 ‘에스미션’의 클래식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5월 7일에는 ‘서커스디랩’의 유쾌하고 다이나믹한 서커스 드라마 공연과 국악 신동 유튜버 ‘이유림’의 공연, 클래식 4중주 ‘벨레브 앙상블’의 연주가 진행된다.
5월 14일에는 저글링 마술, 마임 등으로 관객의 웃음을 책임지는 ‘팀 퍼니스트’의 코미디 서커스와 ‘하남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의 고품격 클래식 연주와 ‘김재빈’ 팝페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5월 21일에는 아이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는 마술사 ‘원태윤’의 풍선아트쇼와 재즈의 세련된 표현에 한국 정서가 멜로디를 통해 펼쳐지는 ‘피트앤모래’ 퓨전 국악 공연, 청소년 수련관의 커버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당일 오후 3시부터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연 기회가 적은 지역예술인들에게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버스킹 공연을 통해 많은 관객분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라며 미사호수공원이 하남시의 대표 문화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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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올해 첫 운영위원회 개최
[Q뉴스] 하남시는 지난 22일 하남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제1회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시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주민대표 등 총1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추진현황 지역현안 및 지역특색사업 제안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갖고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방안,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역 특색 사업 발굴 등에 앞장설 예정이다.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신장1·2동과 덕풍2·3동 4곳에 설치돼 있다.
한 곳당 지킴이와 사무원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원도심지역 순찰, 취약계층 돌봄, 아동 등·하교 서비스, 생활환경개선 등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해 다양한 주민 편익사업을 실시해 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이용 주민 3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만족도 조사 결과 95.3%가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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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시민대학’수강생 모집
[Q뉴스] 하남시는 시민들의 일상회복과 미래사회 적응 지식습득을 돕기 위해 ‘하남시민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이달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주요 내용은 공감학 지원학 디지털학 브릿지학 시민학 5개 학과 13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특히 디지털학과의 인공지능개발자 A에서 Z 강좌는 한국폴리텍대학교와 연계 개설해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특화영역에 시민대학 운영모델을 접목하는 등 다양화를 시도했다.
신청접수는 ‘하남시 평생학습관’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하남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용호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하남시민대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운영방식으로 마련했다”며 “시민대학을 통해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배움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교육복지를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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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야외서 다채롭게 진행
[Q뉴스] 올해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날 행사가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하남시는 올해 어린이날 100회 행사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 등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날은 100회를 맞는 뜻깊은 해로써, 어린이날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아동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다만, 감염병에 취약한 아동들의 감염 전파 최소화를 위해 행사를 권역별 7곳으로 분산해 야외에서 개최한다.
먼저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은 5일 10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들이 최소한으로 참석해 어린이헌장, 아동권리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및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25회 얘들아놀자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올해로 25회를 맞는 ‘얘들아 놀자’ 행사는 5일 5대 권역 7개 장소에서 오전 10시 동시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부스별로 하남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포토존 지구온난화 등 기후위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보장 등을 주제로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체험 · 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조연식 여성보육과장은 “올해 100회를 맞는 어린이날은 하남시가 시민과 아동들의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 준비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감염병 전파에 취약한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내 부스별로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감염병 전파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