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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반음식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 추진
[Q뉴스] 충북 영동군이 관내 일반음식점의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친다.
군은 지난 20일까지 입식식탁 교체 신청을 접수했으며 군은 신청된 업소 중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40개소를 오는 29일까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당 교체비 50%,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외식업주가 자부담해야 한다.
이 사업은 좌식 식탁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음식점 이용객과 외식업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도 2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7개소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입식식탁 교체 지원 사업으로 외식업소 영업환경 개선과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영업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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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
[Q뉴스] 충북 영동군은 26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시공연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이날 영동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간소하게 개최됐다.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는 국내·외 엑스포, 박람회,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준 높은 행사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순천정원박람회, 백제문화제, 보령해양머드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전시공연예술 분야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국외에서는 로마, 밀라노, 피렌체 등 유럽지역에서 한국전통문화와 세계를 연결하는 고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동군은 정예경 대표의 그간 경험과 노하우에 힘입어 국내·외 각종 활동 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고장인 영동군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2년간이다.
박세복 군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전 세계인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풍부한 국악인프라와 다양한 문화행사 경험을 토대로 세계의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및 개최를 목표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국비 포함 1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25년 9월 영동힐링타운과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행사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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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국토부 승인 신청
[Q뉴스] 영주시가 경북 북부권 최초로 추진 중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부 승인을 위한 마지막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시행예정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26일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가산단 승인신청서에는 산업단지 명칭, 승인대상지역의 위치·면적·토지이용계획, 주요 유치업종, 산단 조성에 따른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 검토 등이 담겨 있다.
산단 부지 토지이용계획은 전체면적 118만5천㎡ 중 산업시설용지 60.3%, 지원시설용지4.3%, 공공시설용지34.2%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승인신청서 제출 이후인 오는 28일부터 산업단지계획 열람공고를 시작하고 다음달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휴천3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합동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에 편입되는 관계인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최종 승인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종 승인까지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상당기간 협의가 필요하며 진입도로 폐수처리시설, 용수공급시설 등 국비지원사업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
국가산단 승인기간 단축 및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영주시장의 역할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 국가산업단지로 지정·고시 되면 2023년 토지보상을 실시하고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 예정이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부터 국토부 신청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신 영주시민 한분 한분의 결집된 노력의 결과로 경북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업단지가 가시화됐다”며 “앞으로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빠른 시일 내에 최종 지정승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1,185,971㎡ 규모, 총사업비 2,96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 후 2020년 10월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하면서 본격 추진돼왔다.
시는 성공적인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분양 활성화를 위해 영주에 소재한 앵커기업인 베어링아트와 노벨리스코리아, 국내 유일의 베어링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 경량소재 융복합 기술센터 등 기존 산업 인프라와 더불어 2025년까지 추진 중인 베어링 및 경량소재 관련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을 연계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모든 단계에서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베어링 및 경량소재 관련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돼 직·간접고용 5000명 등 1만1000여명의 인구증가와 연간 835억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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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숙박·친절한 손님맞이” 땅끝해남 관광 재개 분주
[Q뉴스] 해남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광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새 단장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히 나서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를 위해 4월 21일부터 5일간 해남군 대표 관광지인 대흥사권과 땅끝, 우수영권의 숙박업소 37개소에 대해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침구류 청결관리 실태, 업소 환경관리 실태, 요금표 게시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별점검에 이어서 숙박·음식업주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섭외해 관광지 권역별 친절교육을 순회하며 실시하게 된다.
군은 해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소 내부 및 객실 위생관리 상태와 영업자 준수사항을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업소 운영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많지만 친절한 분위기 조성으로 전 국민이 힐링하는 땅끝해남 관광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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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Q뉴스] 해남군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전액 군비로 실시하는 해남군 자체사업으로 올해 대상자는 50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반기별로 주거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생애 3회까지 신청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신청해 선정되면 최대 3년 총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만 18세~4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가 대상이다.
주택 소유자나 국가와 지자체의 주거지원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반드시 자격요건을 확인 한 후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가구 기준중위소득이 낮은 순서에 따라 6월 중 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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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야간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신체활동을 통한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실외 신체활동 ‘건강 드림’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 대상자 100여명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건강드림’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약 6개월간 강변생활체육공원과 죽전공원 2곳에서 4개 팀으로 운영되며 근력 강화 및 비만예방을 위한 생활 체조를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신체활동량이 적고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의 참여가 용이하도록 야간에 진행하며 참여 전후 체성분 검사 등 기초검사와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헌 거창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가 신체활동 부족으로 이어져 근력 및 면역력 저하, 각종 심뇌혈관질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 “지역민의 건강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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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이미진 의원, 품격있는 용인특례시를 위한 노력 요구
[Q뉴스] 용인시의회 이미진 의원은 26일 제2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품격있는 용인특례시가 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13일 용인특례시로 승격되었는데, 예산·인구·면적 등이 광역시에 뒤지지 않지만 급격히 변화된 환경으로 다소 혼란스럽거나 준비가 미흡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변화와 개혁에 적응하지 못하면 용인특례시는 명칭만 바뀌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으므로 특례시가 주는 다양한 혜택과 권한으로 인한 고순도의 행정서비스, 각계각층과의 소통 속에 갈등을 뛰어넘는 화합의 장 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바탕이 되어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들은 아직도 특례시로 승격됨으로써 어떠한 이익과 편의가 제공되는지 실감을 못하고 있으며 막연히 예산이 증가한다는 정도로 인지하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
특례시로의 승격을 위한 TF는 있었으나 특례시의 효율적 운용과 각종 제도 정비 및 한층 업그레이된 행정서비스를 위한 고민의 흔적이 담긴 TF를 운용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우리 시 행정이 특례시에 걸맞게 준비된 그대로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의문을 나타냈다.
이제 용인시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변화의 한 중심에 서서 타 시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타성과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환골탈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선7기 제8대 용인시의회의 마지막 회의를 마치며 부족함, 더 나은 활동과 소통 등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며 소회를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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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지관리 돕는 무료 집수리 교육
[Q뉴스] 전주시가 무료 집수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주택 유지관리를 돕기로 했다.
시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무상 주택 집수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목은 도배·장판 도장·방수 2개 과목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 실시된다.
시는 각 과목별 25명씩 총 10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인당 2과목까지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다음 달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론 교육은 ‘팔복동 신복마을 도시재생 살롱’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이어 팔복동 경로당에서 도배·장판과 내·외벽 페인트칠을 하는 현장 실습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이번 집수리 교육은 일반시민이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실습을 통해 낡고 기능이 떨어진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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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손님맞이 ‘꼼꼼’
[Q뉴스] 전주시가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평생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주 행사공간인 오거리 문화광장 ‘전주레드큐브’ 조형물에서 전주돔까지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박형배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현장점검에서 오거리 문화광장 영화의 거리 영화제 주 행사장인 전주돔 전주영화제작소 등 영화제가 진행되는 주요 장소를 돌아보며 운영·의전·교통·시설·미관·녹지 분야 등 각 분야별로 영화제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참석자들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랜드마크인 ‘전주돔’과 전주라운지 구성에 한창인 옥토CGV주차장 부지를 찾아 영화제 관계자로부터 해금 시설물 설치사항 등 영화제 준비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보고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도 했다.
박형배 전주 부시장은 “2000여명의 시민 및 방문객이 운집하는 공간인 전주돔이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공간 구성이 이뤄져야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다”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영화제 공간 요소요소의 보완점을 확인하고 보완해 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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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에너지 절약하면 인센티브
[Q뉴스] 전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승용차와 승합차의 운행을 줄인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주지역 자동차탄소포인트제 모집인원이 기존 660명에서 1005명으로 345명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자동차탄소포인트제는 승용·승합차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 중에 대당 최대 1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다.
대상 차량은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휘발유, 경유, LPG 등이며 친환경차량인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는 제외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휴대폰으로 전송된 문자메시지로 접속해 차종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원부 사진을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2년간의 전기·수도·가스 사용량과 현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할 경우 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수도·가스 고객번호 혹은 수용가번호를 확인한 후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가입하거나 전주시 맑은공기에너지과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오는 5월 12일까지 추첨을 통해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주시 맑은공기에너지과 관계자는 “생활 속 탄소중립생활 실천을 위한 자동차탄소포인트제와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약속인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