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군 “ 부동산 특별조치법 신청 서두르세요”
[Q뉴스] 영양군은‘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종료되므로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특별조치법은 과거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또는 증여돼 사실상 양도됐지만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2년간 한시적으로 마련된 법이다.
신청 대상자는 확인서발급신청서 2부, 소재지 법정 리에 위촉된 5인 이상의 보증인이 날인한 보증서 1부,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갖춰 군청 종합민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부동산 조사 후 2개월의 공고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가 발급되며 등기 신청이 가능하다.
이인수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특별조치법 시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군민들이 올바른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
영양군, ‘공감·소통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영양군은 4월 25일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부서장 및 민원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감·소통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서울소재 서비스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이 가져야 할 서비스 마음 및 기본자세에 대해 교육을 했으며 특히 민원인들의 기대치를 알고 단순 질문이나 작은 불만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 강조됐다.
교육에 참석한 청기면사무소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공감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코로나19로 대면교육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족집게식 공감·소통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승환 영양부군수는“코로나19로 지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역지사지의 마인드로 민원인들과 공감·소통 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2022-04-25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칠곡호국평화드로잉교실 참여자 모집
[Q뉴스]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다음달 7일부터 ‘칠곡호국평화드로잉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등 칠곡군 소재 주요 전적기념명소를 드로잉으로 표현해봄으로써, 칠곡군이 호국평화의 도시라는 점을 인식하고 참여자로 해금 칠곡군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배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림 그리기에 흥미나 취미가 있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미술중점학교 교사에 의해 진행된다.
별도의 참여비용은 없으며 작품 완성에 필요한 각종 용품 또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다음달 6일까지 참여신청서와 각종 동의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칠곡군 소재 학교 재학 중인 학생을 우선으로 선발하며 신청자 미달 시 타 지역 소재 학교 재학 중인 학생까지 확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2022-04-25
-
포항시, 다세대 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배출선반 보급
[Q뉴스] 포항시는 개인용 음식물쓰레기 배출용기를 사용하는 원룸, 빌라 등 다세대 주택에서 음식물쓰레기의 거점배출이 가능하도록 전용용기를 편리하게 관리하는 소규모 배출선반을 제작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배출선반은 5L 용기를 6개 또는 9개까지 보관할 수 있고 주택의 배출용기 수에 맞춰 희망신청 세대 중 선착순으로 총 19개소에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음식물쓰레기의 경우 단독주택에서는 개별로 전용용기를 구입해 납부필증 스티커를 부착 후 배출하는데,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에는 수거 후 용기가 분실되거나 파손·도난되는 경우가 빈번하고 이외에도 야생동물의 접근으로 인근주택 주변의 도시 미관이 훼손되는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배출선반 보급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배출의 각종 문제점을 보완하고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후 관리 및 배출 용이성을 모니터링하면서 설치를 원하는 빌라 및 주택의 수요를 조사해 추가적으로 보급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음식물 배출선반의 보급으로 배출지역 주변환경 개선과 배출용기 관리의 편의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포항, 출산·양육 알기 쉽게 안내한다
[Q뉴스] 포항시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 및 시책을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2022년 출산·양육 지원 가이드북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포항’ 안내 책자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출산 가정에게 출산·양육 지원 가이드북을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포함해 책자 형식인 한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서 올해 태어난 모든 출생아동 가정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내 책자는 2022년 신규 사업인 첫만남이용권 지원사업, 경북 출산축하쿠폰 지원사업 및 영아수당 지원사업, 올해부터 지급 확대한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출산장려 정책 및 시책, 임산부를 위한 지원책, 아이연령에 따른 지원책, 다자녀 가정을 위한 지원책 등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돼 있다.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해 출산장려 캠페인 및 자생단체 회의 시에도 활용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육아용품지원센터 3곳과 포항시 가족센터, 아이누리키즈카페, 아이조아플라자 등에도 비치할 예정이다.
조현미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하게 시행하는 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 책자를 제작해 시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니, 출산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
동해시의회인사위원회 구성후 첫 승진인사 단행, 임용장 수여
[Q뉴스] 동해시의회가 지난 25일 승진한 직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동해시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후 승진 임용을 심의해 단행한 첫 자체 승진 인사로 2022년 동해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에 따라 승진 후보자의 업무실적과 경력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서기가 지방행정주사보로 승진했다.
김기하 의장은“동해시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후 승진 임용을 심의한 첫 자체 승진 인사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으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겠으며 의회 소속 직원들이 지방자치 발전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5
-
정선군, 정선아리랑 유적지 칠현사 이전 건립사업 착공
[Q뉴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의 문화재적 가치 제고를 위해 남면 낙동리에 위치하고 있는 정선아리랑 유적지인 칠현사 이전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군은 국도 59호선 확장노선에 칠현사 유적공원이 편입됨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하게 되어 지난 2018년 칠현사 이전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남면 낙동리 103번지 일원을 이전부지로 확정했다.
군에서는 지난해까지 5,805㎡ 규모의 부지매입을 비롯해 지장물 보상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는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으며 올해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토목공사, 전기공사 등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건축공사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칠현사는 정선아리랑의 근원 설화에 등장하는 전오륜, 신안, 김충한, 이수생, 변귀수, 김위 등 칠현의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또한 칠현사는 칠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칠현비를 세움으로써 충절을 기리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적 흔적을 사당으로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장소이다.
안석균 문화관광과장은 칠현사 이전 및 유적공원 조성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재적 가치를 제고하고 정선아리랑제와 연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정선군의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
춘천시정부·공무직 노조 임금 협약 ‘타결’…숙의과정 성과
[Q뉴스] 춘천시정부가 공무직 노조와 2021년도·2022년도 임금 협약을 타결했다.
임금 협약을 위해 총 14차례의 교섭을 하는 등 숙의과정을 통한 성과다.
시정부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춘천시지부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임금 협약 적용대상은 환경미화원과 공무직 직원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본봉 동결 월 정기상여금 일부 본봉 산입 최대 20%의 정근수당 신설 등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교섭 난항을 겪었지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숙의과정을 거쳐 노사합의가 이뤄진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정부에 따르면 시정부 공무직 정원은 461명이며 현원은 449명이다.
2022-04-25
-
독거어르신댁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눈길’
[Q뉴스] 지난 22일 후평2동의 한 독거어르신댁의 화장실에서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고 있었다.
이날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후평2동 내 독거어르신 4가구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했다.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는 춘천 2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으로 일명 ‘‘후이는 안전해효’다.
질병관리청 국가정보포털에 따르면 노인은 젊은 연령과 비교하였을 때, 낙상으로 인한 사망은 10배, 낙상으로 인한 입원률 8배 높다.
또 가정에서 발생이 61.5%로 가장 많고 다음은 도로 상업시설 등 순으로 가정에서의 사고위험이 가장 크다.
이에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2가구씩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기로 했다.
박정임 위원장은 “후평2동 독거어르신들의 보다 안전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
구로구, 전산세무·회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Q뉴스] 구로구가 오는 5월 31일까지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구인기업 발굴과 수료자 매칭을 통해 구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구직자다.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은 제외되며 대학 졸업예정자는 참여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재와 교육비, 자격시험응시료, 점심 식사비를 지원하고 추가학습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취업 성공 시 수당 10만원이 지급된다.
교육은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주경야독 직업전문학교에서 6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위탁 교육 기관인 주경야독으로 전화상담 후 방문하면 된다.
면접 등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는 중도 포기 방지를 위한 보증금 10만원을 교육기관에 예치해야 하며 80% 이상 수료 시 100% 환급받는다.
구로구 관계자는 “기업수요에 맞춘 교육으로 취업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직자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