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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운영
[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 및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메디컬버스를 활용한 접종팀을 운영해 신속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메디컬버스사업은 마을회관을 방문해 건강상담 및 간단한 물리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메디컬버스와 병행한 방문접종은 별도의 사전예약은 필요하지 않고 앞으로 진행되는 메디컬버스 운영 일정에 맞춰 방문한 마을에서 접종 내역 확인 절차를 거쳐 현장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에 대한 문의는 함양군 예방접종실에서 가능하다.
접종간격은 3차 접종 다음날부터 120일이고 접종 백신은 화이자 및 노바백스 백신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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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북면 감계 · 무동 등 규제지역 핀셋 해제 건의
[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규제지역 중 북면 감계·무동지구와 주택가격 상승과 관계없는 38개 동 지역에 대해 해제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30일 ‘21년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창원시를 포함한 전국의 규제지역에 대해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하락 전환 후 시일이 오래 경과하지 않았고 미분양 주택 수도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해 상반기 시장을 추가 모니터링한 후 해제 여부를 재결정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시는 2020년 12월 18일 규제지역 지정 이후 의창구 동읍·북면 지역에 대해 수차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실정과 지역 주민의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호소해 2021년 8월 30일 동읍과 북면 일부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에서는 북면 감계·무동지구뿐만 아니라 주택가격 상승과 연관성이 낮은 아파트 없는 동 지역과 아파트 가격상승이 거의 없는 동 지역을 포함해 규제지역에 대한 동별 핀셋 해제를 건의하고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을 요청했다.
문상식 주택정책과장은 “창원시 외곽지역과 주택가격 상승과 관계없는 지역에 대해 규제지역이 해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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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주거비 부담, 김해시가 덜어드립니다”
[Q뉴스] 김해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김해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2022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주민등록된 만19~39세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 소득기준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주택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총 118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는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인정금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되며 실제 납부하는 월 임차료에 따라 월 최대 15만원의 지원금을 10개월간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의 월세 선 납부 후 다음 달 개인별 계좌 지급 형식으로 지원되며 대상자는 매월 지원금 지급 신청서와 월세입금내역 등의 증빙자료를 김해시에 제출해야 한다.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임차, 기초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및 지자체 주거지원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지원 기간 중 타 시군구로 전출하거나 주택 구입, 기초수급자 선정 등 중단 지원 사항에 해당할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월세지원사업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와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하거나 김해시청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건강보험관련 서류의 경우 신청하는 청년의 소득 유무나 결혼 여부에 따라 제출해야 할 서류가 달라 요건에 따른 구비서류를 확인 후 제출해야 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는 중복신청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신청을 원하는 청년이 중복 신청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LH 마이홈 포털에서 5월 2일부터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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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낙동강 녹조 예방관리 본격 추진
[Q뉴스] 김해시는 녹조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2022년 낙동강 녹조발생 예방 및 대응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봄철 기온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강수량 부족과 수온상승, 체류시간 증가 등으로 유해남조류 조기 증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해시는 우선적으로 수질오염 관리 강화를 위해 가축분뇨 및 퇴비, 폐수배출업소, 개인하수처리시설 등 수질오염원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본격적인 지도·점검에 앞서 녹조발생 전에 수질오염행위 근절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녹조 집중 발생 시 가축분뇨 및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장마철 등 취약시기에 폐수 다량배출업소 및 대규모 축사의 폐수 무단 방류나 배출허용기준 초과 배출 등을 중점 점검해 오염원 관리를 강화한다.
또 취수원 상류지역에 환경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하천 순찰 및 조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하수관로 퇴적물 준설, 하천에 방치된 부유쓰레기 신속한 수거·처리로 녹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의 유입을 집중적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취·정수장 시설물의 사전점검 및 남조류의 조기 출현 감시를 위한 수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녹조 발생 시 정수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조류독소와 맛·냄새 물질을 고도처리공정 강화 운영으로 철저히 제거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는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 최근 언론보도된 조류 독소로 인한 농작물 독소 검출과 관련해 경남도에서 정부에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고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녹조를 유발하는 오염원 유입 차단, 수질모니터링 강화, 정수장 고도처리공정 강화 운영 등의 선제적 대응으로 상수원의 안전성을 확보해 녹조로 인한 시민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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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교육 실시
[Q뉴스] 김해시는 지난 25일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지원사업 ‘현장주도학습’은 지역사회 내 자율적인 학습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성과 공유 확산을 위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김해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사례관리 담당자 중 학습 참여를 원하는 8명의 공무원과 함께 학습모임을 만들어 통합사례관리 분야에 공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됐다.
총 10시간 5회차 현장주도학습 중 1, 2회차 약 270분간 진행된 이번 학습은 평소 사례관리 업무를 하면서 클라이언트와의 라포형성과 강점 파악을 위해 상담기술이 중요한 만큼 인형치료기법을 통해 ‘나’ 자신을 먼저 알고 ‘클라이언트’ 내면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가족구조 이해 및 상담역량을 강화하고자 심리코칭연구소C&C 이용희 소장이 진행했다.
이용희 소장은 인형치료에 대한 개관을 설명하고 3인 1조 또는 4인 1조로 상담자와 내담자를 경험하는 실습을 했으며 인형을 활용한 가족조각 세우기를 통해 가족구조 탐색과 미해결과제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주도학습이라는 좋은 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통합사례관리 전문분야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보며 업무 수행 시 이번 학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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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 일상회복 추진
[Q뉴스] 김해시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에 발맞춰 점진적 일상회복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지난 2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취식이 허용됨에 따라 보다 안전하게 취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설별 특성에 맞는 자체 수칙을 마련하도록 하고 시설의 자율적 노력을 강화한다.
시는 주요 교통수단에서의 실내 취식 허용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시설에서의 시식·시음이 허용됨에 따라 시설에서의 주기적 환기, 위생관리와 함께 취식 과정에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손 씻기, 음식 섭취 시 외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 취식 중 대화 및 이동 자제 같은 기본수칙 준수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요양병원·시설에서는 그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 대면 면회만 허용되었으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면회대상은 입원환자·입소자 및 면회객 모두 2가지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며 사전예약을 통한 면회객 분산, 발열체크, 손소독, 면회객 RAT 실시, 음식물 섭취불가,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보건소의 코로나19 업무 과중으로 방역 외 업무를 중단했으나 방역조치 완화 및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전환에 따른 점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방역대응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보건소의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27일에는 보건소와 서부건강지원센터에서 그동안 민원 불편이 많았던 건강진단결과서 및 운전면허적성검사, 건강진단서 등 제증명 발급을 시작하며 5월부터는 보건소, 서부건강지원센터, 진영보건지소에서 상시 제증명 발급 업무를 재개하고 이후 방역상황에 따라 점진적으로 업무를 전면 재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주 거리두기 해제와 이번 주 실내취식 허용, 보건소 업무재개 준비 등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소독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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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생활’
[Q뉴스]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매년 김해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데, 올해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비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3월부터 12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시 소재 30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2,800명을 대상으로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며 신학기를 맞아 학교 수업이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등굣길 홍보 캠페인도 실시하고자 한다.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중독문제로 확대 되는 것을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예방하고자 한다.
중독 고위험 군에는 조기 개입을 실시하고 우울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이대희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4대 중독 예방을 위해 교육 및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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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학대 대응 현장 간담회 가져
[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최일선에서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들을 만나 업무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6명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4명의 아동보호전담요원이 배치돼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에 대응하고 있으며 작년 7월 아동보호담당과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사무실을 일원화해 학대 피해 아동 조기발견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서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현장조사 및 사례판단,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상담치료, 아동학대예방교육 등 사례개입 업무를 수행중이며 아동학대를 근절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와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오찬과 함께 실시됐으며 사회적협동조합 특허상품 식혜 및 비빔밥을 준비해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도 작으나마 도움이 되도록 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아동학대 초등 대응에 있어 현장 인력들의 정확한 판단과 피해 아동을 위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가 가장 중요하다”며 “전담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전담공무원 등의 협업 체계 강화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동이 더욱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조사공무원과 전문기관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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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초의선사 탄생문화제 헌다례 행사로 개최
[Q뉴스] 무안군은 오는 5월 5일 초의선사탄생지에서 제236주년 초의선사 탄생문화제를 헌다례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군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초의대선사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의미를 담아 지연스님 등 5명 스님의 승무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헌다례 행사는 육법공양을 비롯해 헌다·헌향·헌화 의식과 초의대선사 행장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2003년부터 올해로 19회째 열리는 초의선사 탄생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불교계의 선승이자 한국 다도를 중흥시킨 초의선사의 탄생을 기념해 매년 초의선사 탄생일인 음력 4월 5일을 전후로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 초의선사탄생지에서 개최된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초의선사 탄생문화제를 헌다례로 간소하게 개최하지만 일상회복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누구나 부담없이 초의선사의 다도 정신을 느끼고 즐기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 바란다”며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시설물 정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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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적극 추진
[Q뉴스] 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쌀수급을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논타작물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직 사업을 신청하지 않은 농가에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논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벼를 재배하던 논에 콩이나 조사료 등 다른 작물을 심거나 휴경을 할 경우 면적에 따라 지원금을 주는 사업으로 오는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지원금은 ㏊당 8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이며 여기에다 벼 적정 재배 면적 감축을 위해 감축 협약을 이행한 농가는 ㏊당 공공비축미 수매시 109포대를 추가로 배정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며 지난해 벼를 재배한 농지에 올해 벼 이외의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가 해당되며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감축 협약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의 금년도 벼재배 감축 목표는 132ha로 논 타작물 재배 시책은 참여에 따른 지원금도 받을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쌀 적정생산을 하게 되면 벼 수매가격을 적정하게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논타작물 재배농가에 대해 기본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추가배정뿐만 아니라 양파재배 후 2모작으로 벼를 재배하는 농가에서 일반벼 대신 사료용 벼인 총체벼를 재배하는 경우에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 포함되며 총체벼 재배 신청농가에는 종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