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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눈에 딱 맞는 안경 맞춤’ 행사 진행
[Q뉴스]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내 눈에 딱 맞는 안경 맞춤’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안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하실 수 있도록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안경을 제작해 대상자에게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광명사 안경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다.
김정란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그동안 노안으로 생활이 불편했던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이번 맞춤형 안경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앞으로 밝은 세상을 보시고 더욱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며“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을 주신 광명사 안경에 감사드리며 진위면은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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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가정상담센터, 지역단체와 안전망 구축 협약체결
[Q뉴스] 평택가정상담센터는 지난 19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에 앞서 지역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열어 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날 경기도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씨알여성회 부설 성폭력상담소와 평택가정상담센터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평택지회, 장애인 생활아동 지원센터,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 평택시 통·이장 연합회, 평택시 주민자치위원 협의회, 평택시 원평드림지역아동센터, 평택시 원평자율방범대, 등과 협약을 맺었다.
협약 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방법과 그 절차 등에 관한 질의로 간담회가 열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력망 구축을 시작으로 평택시의 성평등을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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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프로축구단 창단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평택시는 지난 25일 프로축구연맹을 비롯한 축구 관련 유관단체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종합상황실에서‘프로축구단 창단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산업경제연구소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과업 수행내용 및 향후 추진방향 등을 발표했으며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기본구상 및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필요예산 산출 및 재원 확보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며 특히 기존구장을 전용구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도 면밀하게 분석해 향후 프로축구단 창단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축구단 창단 용역을 통해 창단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해 향후 100만 도시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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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번째 근대음악유산‘근화창가’특별전시 개최
[Q뉴스]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지난 3월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된 ‘근화창가’를 알리는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근화창가’는 1921년 민족음악가 노영호가 조선의 산수와 역사, 영웅을 예찬하는 노래를 만들어 펴낸 악보집이다.
그러나 1939년 조선총독부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담긴 책들을 모두 출판 금지시켰고 ‘근화창가’또한 모두 사라지게 됐다.
100년 전 일제가 모두 불살라 없앴던 이 애국창가집이 100년 후 평택에 불현듯 나타났다.
그 기구한 생존 스토리를 오는 4월 27일부터 평택시가 들려준다.
전시는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국내 최초로 ‘근화창가’에 수록된 7곡의 악보와 음원을 공개한다.
2019년 ‘근화창가’를 평택에 양도한 노동은 교수의 장손이자 국악작곡가인 노관우 선생의 피아노 연주곡을 감상할 수 있으며 2부에서는 평택 출신 근대음악 명인 지영희, 방용현, 이동백 등의 예술세계를 소개한다.
전시 일정은 오는 4월 27일부터 평택시청을 시작으로 배다리도서관 5.14.~5.31 안중도서관 5.31.~6.30. 한국근현대음악관 7.1.~8.31.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경기도의 첫 번째 근대음악유산 ‘근화창가’를 비롯해 평택시가 한국 근대음악 유산의 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하면서“평택시가 경기음악의 중심이자 K-문화의 원천지로 거듭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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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숨 쉬는 500년 객사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Q뉴스] 평택시 팽성읍 객사에서는 임금님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로 벌써 8년차로서 팽성읍 객사를 스토리텔링해 체험형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민이 주도적 참여형으로 진행되는 보기 드문 행사이고 벌써부터 시민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메인 행사가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이고 그 외에도 [망궐례 상설체험] 과 [바느질부대] 및 [사신을 찿아라]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 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프로그램은 현감행렬만 150명으로 구성되고 전체 퍼레이드 행렬은 3,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로 진행되는 전통문화행사로서 오랜만에 장관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관사는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올해의 팽성읍 객사 프로그램들이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평택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본 행사는 모든 분야에 평택시민이 참여한다.
그리고 현감부터 관기배역까지 모두 평택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이 주인공인 축제이다.
특히 대한민국 전통문화행사를 체험 형으로 진행함은 k6 캠프험프리스 미군 가족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고 대거 참여 할 예정이다.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은 현감행렬이 팽성읍객사에 도착해 망궐례 의례를 진행하는데 망궐례의례 체험만 따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조선시대에 이곳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 등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는 것을 망궐례라고 한다.
객사는 관찰사가 일을 보는 곳 보다 격이 높았으며 관리는 이곳에 머물면서 교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외국 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됐다.
문화재청에 선정된 공모사업인 생생문화재는 지역의 문화재를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8년차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오랫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시민들이 이번 기회에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나들이에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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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안전교육 본격 재개…시민안전의식 up
[Q뉴스] 포항시는 2년여 만에 거리두기 방침이 해제되는 등 일상회복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잠정 중단했던 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경북안실련 포항지부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일상 속의 생활안전교육은 물론 지진과 같은 대형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안전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포항시는 지난 4월 4일 용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까지 4,0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대응, 교통안전, 화재예방, 성폭력, 아동학대, 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5월부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진안전교실을 운영하면서 장소별·상황별 지진행동요령을 알아보고 방재물품을 활용한 대피훈련을 진행하는 등 체험 중심의 지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보다 본격적인 안전교육훈련이 시행된다.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교육대상 및 인원 확대 실시 안전체험시설 견학 등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실시 재난담당 공무원·시민 방재리더 방재교육 및 워크숍 개최 일반시민부터 노인·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찾아가는 읍면동 지진 안전교육·대피훈련’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지진 대피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전교육 본격 재개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보다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시민들의 일상회복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안전사고는 늘 일상 속에서 발생하기에 이럴 때일수록 더욱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그 시발점이 바로 안전교육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특별시 포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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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가는 길에 유채꽃 보고 힐링하세요”
[Q뉴스] 장성호 수변길로 향하는 길목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장성호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해 가을 장성읍 백계리 일원에 4700㎡ 규모로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포토존을 설치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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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관광콘텐츠제작단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Q뉴스] 영천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영천관광콘텐츠제작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천관광콘텐츠제작단은 관광분야에 관심 있는 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영천관광에 신선하고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고 지역관광 특화인재로 양성하고자 결성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 관광자원 발굴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가진 후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영천의 관광지별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광객 선호 맛집, 카페, 그 외 아직 알려지지 않은 관광요소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지역자원조사방법, 사례로 만나는 로컬투어 콘텐츠, 지역을 여행지로 바라보기 등 관광콘텐츠 개발 마인드 향상을 위한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영천관광콘텐츠제작단은 워크샵 후 관광분야에서 필수적인 소셜미디어와 영상콘텐츠 제작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영천관광을 주제로 신선한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지역관광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영천관광콘텐츠제작단을 통해 트렌디한 관광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를 높이고 더불어 젊은 도시 이미지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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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나도 한 번 장성에서 살아볼까”
[Q뉴스] 장성군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위해 농촌체험마을에서 살아볼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준비자에게 3개월간 주거와 연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군은 상·하반기로 나눠 총 9가구, 13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상반기 참여자 모집에 정원을 크게 웃도는 20가구가 신청해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사업 운영은 장성군을 대표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인 북하면 별내리마을의 남창마을회가 맡았다.
마을회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농업교육, 영농실습 등을 통한 농촌체험뿐만 아니라 지역민 교류 기회 마련, 문화·관광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이주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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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Q뉴스] 경산시는 25일 26일 양일간 유동 인구가 많은 경산 기차역, 지하철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산시 약사회와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봄철을 맞이해 노출되기 쉬운 양귀비 등의 독성과 해로인 보다 중독성이 100배나 강한 진통제 펜타닐 성분의 신종 마약류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해 알리고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안내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28만 시민과 함께하는 마약 퇴치, 함께 사는 건강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 전개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