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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사업’ 공모 선정…전국 지자체 중 유일
[Q뉴스] 인천 중구가 문화재청이 공모하는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지원사업은 등록문화재에 대한 제도 소개와 등록문화재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우리 일상 속 가치 있는 등록문화재를 보존·활용하는 문화재청의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이다.
전국에서 1개 지자체를 선정하는데 인천 중구가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 ‘등록문화재, 공존과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등록문화재를 활용한 기획전시, 인문학 포럼, 투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문화상품 개발 공모전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등록문화재 제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재로서 가치가 보존되는 가운데 활용도 이뤄지도록 하는 유연한 보호 체계인 등록문화재 제도는 지난 2021년 도입된 이후 작년에 20주년을 맞이했으며 2019년부터는 국가등록문화재와 시도등록문화재로 이원화해 관리되고 있다.
인천에는 총 9건의 국가등록문화재가 있다.
2021년에는 전국 지자체 중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총 4건의 시등록문화재를 등록하며 근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천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는 6건의 국가등록문화재와 2건의 시등록문화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근대문화유산의 보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역사문화자원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문화재와 공존하며 상생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등록문화재의 중요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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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적극 참여
[Q뉴스] 임실군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 52주년을 맞이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등행사에는 임실군청, 임실경찰서 등 10여 개의 관내 관공서 및 공공기관과 신우아파트, 이도주공아파트 등 6개소의 아파트단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 및 주택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저녁 8시가 되자 관공서 및 아파트 건물의 모든 불빛이 일제히 꺼지면서 거리는 어둠에 잠기고 하늘의 별빛은 더욱 선명해졌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은 우리가 발 딛고 살고있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은 예방하자는 취지로 제정한 세계 기념일로 이에 동참하기 위해 군은 매년 22일 밤 소등행사를 실시해 왔다.
아울러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1주간 기후변화주간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항목을 안내하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유도를 통해 탄소배출 최소화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조기 폐차 등 노후 경유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구를 생각하는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구가 편하게 숨 쉴 수 있도록 분리배출 생활화, 1회용품 줄이기, 안쓰는 플러그 뽑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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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Q뉴스] 임실군이 지난 23일 청소년문화의집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에 대한 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2년 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Re:제로부터 시작하는 청소년활동’이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문화 욕구 충족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과 댄스공연, 노래, 기타연주 등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 진행된 체험활동은 임실지역 직업 체험처와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해 또래의 청소년들과 호흡하며 체험하는 VR 페인팅 체험, 포토존 체험, 방과후아카데미의 모두 같이 캠핑파크 체험, 청소년수련원의 양궁체험 등 임실 청소년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2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공연으로 시작됐다.
임실지역 청소년동아리의 댄스공연, 트로트, 힙합, 팝핀 댄스와 학부모가 준비한 통기타 공연 등 청소년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가득 채워진 무대는 코로나19로 답답해했던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놀이의 장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간이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권은혜 위원장은“친구들과 같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자주 문화행사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상시적 공간 제공과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을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공간이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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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군의회, 전 군민에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Q뉴스] 임실군과 군의희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전 군민에게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군은 군의회와 뜻을 함께해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오는 28일부터 5월30일까지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심 민 군수는 확대간부회에서“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군민이 크게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이 군민들에게 위안이 되고 어려움이 큰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군과 군의회의 대의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지급 대상은 2022년 3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민 2만 6,664명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편성했다.
재난기본소득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단 주말에는 업무를 진행하지 않는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대원이 신청하는 경우 본인과 세대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동일세대가 아닌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이 대리 신청할 경우 위임장, 위임인과 대리인 신분증, 관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거동이 불편하고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상담 및 찾아가는 서비스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임실군의 전 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지난 2020년 6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큰 호응을 받았다.
마스크 대란이 발생한 2020년 4월에 전 군민 마스크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 3차례, 2021년 3차례에 이어 올해 4월에도 7번째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마스크 행정을 펼치면서 지금까지 무려 84만장에 달하는 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주민을 보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군과 군의회는 코로나19와 재난재해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는 데 서로 협력하면서 지난해 안전캠페인을 전개, 집행부와 의회의 상생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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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초 총동문회, 인천 동구 만석동에‘사랑의 장학금’전달
[Q뉴스] 인천 만석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2일 만석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한‘사랑의 장학금’1,3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 만석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월에도 만석동에 후원물품을 기부했으며 이번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9명을 후원해 초등학생 120만원, 중학생 150만원, 고등학생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만석초 총동문회 변종석 장학회장은 “전달하는 장학금이 아이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한필 만석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만석초교 총동문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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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 강릉산불 성금 전달
[Q뉴스] 인천 동구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20일 강릉 시청에 방문해 강릉산불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만석동·화수2동 자율방재단 및 자생단체에서 강원 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황인택 자율방재단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금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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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평생학습관, ‘2022년 상반기 정규강좌’ 전면 개강
[Q뉴스] 인천 동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5일 ‘감성공예 마크라메’를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를 전면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감성공예 마크라메 미술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 과정 일상이 그림이 되는 펜 드로잉 그림책 교육 지도사 가나다라 기초한글 재무 테라피를 통한 행복한 부자되기 등 총 6개 강의가 7월 22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개강을 기다려온 구민들의 열정에 부응하는 알찬 강의를 통해 구민들의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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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직무교육 실시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보조금 지원시설 운영의 통일된 기준을 제시하고 그간 구에서 실시한 감사 지적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보조금 회계처리 절차와 인사·복무 사항 등 시설 운영에 대한 기준과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해 보조금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감사 주요 지적사례를 전파해 유사·동일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보조금 지원시설 종합감사 피감 시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 감사행정의 일환이다.
구 관계자는 “위탁사무 업무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드 안내서를 발간하고 이번 직무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예방 위주의 컨설팅 감사행정을 강화해, 우리 구를 위해 일하는 보조금 지원시설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공감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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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2022년 동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은 구정 업무를 추진하며 모범이 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조직 내에 적극행정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에서 총 41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신청했으며 사전검토와 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주민·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더해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한 자원 재활용률 UP’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 마을을 잇는 소통의 장소로’ ‘어르신이 행복하고 구민이 만족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치된 철도부지 하부공간 활용을 통한 도깨비시장 확대 운영으로 지역 관광명소화’, ‘상충되는 이해관계 해결을 통한 구민 생활 환경 개선 및 관광자원 확보 도모’, ‘공동소유 토지를 공유자 각자의 단독 소유로 민원 해결’이다.
구는 선정된 6개의 사례에 대해 부서 포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사례 담당자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추천된다.
신순호 부구청장은“작년보다 많은 사례들이 신청되어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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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제외” 임채철 도의원 입법예고
[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은 노후화된 아파트의 리모델링 시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채철 의원은 “수도권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개발된 1기 신도시들은 준공한 지 30년이 도래해 너무 노후화됐다”며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임 의원은 “상위법령인 ‘환경영향평가법’의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외에 추가로 강화된 규정을 경기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재개발·재건축이 아닌 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또는 기능 향상을 위한 아파트 리모델링까지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되어 노후화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려는 현장에서는 불필요한 행정절차 및 예산낭비라며 리모델링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뉴타운 등 개발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일시적으로 규제 조치를 완화했던 사례처럼 경기도 또한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