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원교육지원청, 마을기반의 사회공헌형 꿈의학교 MOU 체결
[Q뉴스]수원교육지원청은 사회공헌형 다함께 꿈의학교 운영을 위해 아랑드림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 공헌형 다함께 꿈의학교는 경기도 내 기업과 기관 등이 사회적인 책무를 가지고 학생의 꿈 실현을 위해 예산 전액을 제공해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의 유형이다.
아랑드림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을 기반의 인프라와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수원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즌 2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후 변화와 생태 환경을 주제로 ‘에코파트’를 운영해 꿈의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쓰레기 문제, 환경 문제 등을 다루며 토론과 재활용을 주제로 한 수업으로 다양한 진로 교육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황윤규 교육장은 “사회공헌형 꿈의학교는 순수한 교육기부로 이루어지는 꿈의학교의 한 유형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필요한 행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
공동육아나눔터, 지역주민과 함께해봄
[Q뉴스] 경산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하양읍 우미린아파트의 단지 내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에 참여해, 자녀 돌봄 품앗이 회원과 지역주민 대상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센터의 사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봄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바람개비 만들기 등 자녀를 위한 체험 부스 진행과 동시에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센터가 생소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이용 안내를 같이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집 앞 플리마켓에 구경 왔다가 지역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서비스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꼭 아이와 함께 이용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서 정유희 경산시가족센터장은 "지역 내의 주민과 함께하는 경산시가족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최순희 경산시 여성가족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을 위한 사업 진행을 통해 건강한 경산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쓰는 경산시가족센터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말했다.
2022-04-25
-
2022년 경산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추진
[Q뉴스] 경산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까지 경산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경산자인단오제’‘자인계정숲’‘난포고택’ 등을 활용한‘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 사업을 운영한다.
지역문화유산교육은 지역의 초⋅중학생 및 기타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내 고장 문화유산 콘텐츠를 직접 구상해보는 등 미래세대가 문화유산을 즐기고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2022년 지역문화교육사업은 ‘천년넘게 이어온 한판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계정숲 속 문화유산을 찾아서’‘고건축 기술과 장인, 대목장으로부터 듣다’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학교, 현장답사 중심으로 운영된다.
그중 주요 프로그램인 ‘천년넘게 이어온 한판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는 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가상 세계 로블록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환경에서‘경산자인단오제’ 콘텐츠를 구현해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디지털과 친숙한 미래세대에게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학생들의 창의⋅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산의 우수한 지역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5
-
광주시교육청, 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본부광주교육청지부와 2019 단체협약 체결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25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본부광주교육청지부와 2019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체결식은 장휘국 교육감, 김환식 부교육감, 이재남 정책국장 등 교육청 간부 10명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본부광주교육청지부 박상규 지부장, 임미진 사무국장 등 노동조합 간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교육청은 혁신 교육 12년의 기간 동안 학교 교육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노조와의 상생 협력을 추구해 왔다.
특히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과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한편 이번 단체협약 체결은 지난 2020년 8월 본교섭을 시작으로 올해 4월까지 약 1년 8개월 동안 진행된 실무교섭의 결과이다.
양측은 총 190개 조항에 최종 합의하고 서명을 마쳤다.
주요 내용은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의 공로연수 확대 시행 지방공무원의 정원 관련 협의체 구성·운영 노동조합 활동의 보장 5일 이내 포상휴가 보장 당직수당 6만원으로 인상 등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이 지방공무원의 후생복지와 근무조건 개선, 조합원의 경제·사회·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노사 모두가 상생하며 합심해 행복한 광주교육을 함께 이끌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5
-
화성시미디어센터, ‘미디어배움터’ 상반기 시민 미디어 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Q뉴스]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미디어센터는 ‘2022년 미디어배움터’ 상반기 시민 미디어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미디어배움터’ 상반기 시민 미디어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미디어 전문지식이 있고 미디어 교육 강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본 과정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역량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강사가 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의 이해 및 수업 설계, 실습 과정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를 마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상반기 여름 미디어 특별교육에서 보조강사 자격으로 특별 강의를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0주차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화성시문화재단 또는 화성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 후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과정과 관련한 상세내용은 화성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미디어센터 관계자는 “화성시미디어센터는 강사 양성 과정과 같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화성시민의 미디어 활용능력을 강화하고 미디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시민 미디어 교육 강사 양성 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및 이주민 인권 증진 나서
[Q뉴스] 충남인권협의회 이주민분과는 25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및 이주민 인권 증진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 내용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1일 충남인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승인된 이주민분과 운영계획에 따라 도내 이주민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재형 이주민분과 의장을 비롯해 분과위원과 우삼열 도 인권위원장, 유요열 홍성이주민센터 이사장, 우복남 충남여성가족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도 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회의는 도 공용버스 이용에 대한 이주 아동·청소년 차별의 문제와 해결과제에 대한 현안 발표, 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개정방안에 대한 제안 발표, 이주민단체, 도 관련부서의 의견 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우삼열 위원장은 “도내 청소년에 대한 공용버스 교통비 무료정책은 광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만큼 환영한다”며 “하지만 지원 대상에 이주 아동·청소년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도에 거주하는 이주민을 차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에 거주하는 이주 아동·청소년도 교통비 무료 대상에 포함되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며 “통계청의 시군구별, 연령별 등록 외국인 현황에 따른 지원 대상 검토와 대중교통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를 즉각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도는 하반기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지원범위를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우복남 선임연구위원은 “미등록 이주민도 재해 및 질병 등 긴급 구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가 개정돼야 한다”며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도 마찬가지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기본법 제30조,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9조 제1항 5호에 이러한 취지의 규정이 이미 시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과위원들도 다문화가족 지원을 중심으로 한 도의 다문화정책을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도 함께 지원하는 방향으로 선회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도 인권센터 관계자는 “이주민 인권보장 및 차별 금지 영역의 인권 의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 누구나 이주민이 될 수 있으므로 이주민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Q뉴스] 영천시와 운영기관인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청년CEO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다음 달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층 안정적인 정착과 로컬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창업 시작부터 정착, 사후 지원까지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을 통해 청년 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모집대상은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2인 1팀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팀으로 신청 시 2명 모두 영천시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단순카페 및 식당 창업, 프렌차이즈 창업, 금융부동산, 요식업 및 숙박업, 유흥영업, 레저 등은 지원 제외 업종이다.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최종 청년 예비 창업가에게는 창업자금 1,500만원을 지원하고 3년차에 꾸준히 영업을 유지하고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추가 지원한다.
참여희망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김홍석 일자리노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영천시에 정착해 여러 청년 창업자와 다양한 정보 공유를 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
유림청소년문화의집지역학교 연계사업“깨움”실시
[Q뉴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용인둔전초등학교 4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개발지원사업‘깨움’을 실시했다.
로봇은 이제 공상 과학 만화에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다.
간단하게는 청소로봇에서부터 독거노인을 위한 말벗 로봇까지, 단순 노동이나 반복적인 활동범위에서 벗어나 이제는 인공지능 탑재로 사람이 대신해야 하는 정보를 검색해주거나, 안내를 해 주기도 한다.
로봇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한 어려운 조립 과정은 담당 선생님과 강사님의 도움으로 해결됐다.
“손흥민 선수와 로봇이 함께 경기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처음에는 로봇을 조립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너무 재미 있었다”이미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내가 만든 로봇이 나를 대신해서 그라운드를 누비며 축구경기에 임하는 듯했다.
잠시나마 접해보는 로봇과의 시간들이 친구들의 머릿속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선생님들은 오늘도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으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즐거이 그리고 기꺼이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2-04-25
-
진주시, 6급 공무원 대상 반부패 · 청렴교육 실시
[Q뉴스] 진주시는 25일 공정한 직무수행과 건전한 공직 풍토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2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이 알아야할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5월 19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10대 행위기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교육을 진행해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법령과 제도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법령과 제도에 대해서도 이해의 폭을 넓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공직사회의 청렴의식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6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5
-
용인시, 경기도 시군 자체 감사 활동 평가서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Q뉴스] 용인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자체 감사 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이후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경기도는 매년 각 시군의 불합리한 제도를 찾아 규제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감사·조사·계약 심사 등 3개 부문 22개 지표에서 시군의 자체 감사활동 결과를 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제도개선, 계약심사, 적극 행정 지원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해 관광농원 개발을 위한 세부 기준 마련 등 보완이 필요한 29건의 제도를 찾아 이중 15건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사업 발주 전 공사 원가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등 사전 계약 심사단계에서 예산 92억원을 절감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공정한 감사 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후약방문이 아닌 미리 예방하는 감사로 110만 시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용인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