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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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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기업지원 시책 안내 책자 제작·배포
[Q뉴스] 당진시가 올 한해 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2년 당진시 기업지원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안내 책자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이 세부 사업별로 자세히 설명돼 있다.
또한 관내 제조업체 현황, 공장등록 절차, 산업단지 분양 정보와 함께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관계 기관의 연락처와 같은 유용한 정보가 수록돼 있어 입주 예정인 기업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시는 지난주 관내 업체 및 관계 기관 등 500여 곳에 약 700부의 책자를 배부 완료했으며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창순 신성장산업과장은 “기업체의 필요에 맞는 지원시책 안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경영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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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당진시민축구단‘어울림 문화광장’운영
[Q뉴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당진시민축구단에서 축구 경기관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먹GO, 즐기GO, 축구도 보GO’ 어울림 문화광장을 다음달 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당진종합운동장 북문 출입구 방향을 중심으로 풍선 아트 등의 체험 부스와 대형현수막 그림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SNS 인증샷 등의 이벤트 부스, 당진 수제맥주 체험 및 푸드트럭 등의 먹거리 부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초등·중학생의 버스킹 공연과 하프타임 공연 등이 예정돼 있어,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회복과 생활의 활력을 되찾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민축구단은 창단 첫해인 지난해 뛰어난 실력으로 K3리그 승격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올해 상위권 진입 목표 달성을 위해 같은 날 오후 3시 창원시청 축구단과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박영안 체육진흥과장은 “K3리그 신생팀인 우리 당진시민축구단이 올해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 행사장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유치도시로 경합 중인 충청권의 최종 확정을 위해 충청인 100만 서명운동과 충청권지방은행 설립 서명운동을 병행해 홍보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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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처럼 피어나는 행복한 세상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 어린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봄꽃처럼 피어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의 권리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교육활동과 어린이가 직접 기획·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교육활동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수업특집으로 전 학년이 참여할 수 있는 ‘넌 소중한 사람이야.’ 라는 주제의 수업 꾸러미와 놀이프로젝트가 운영된다.
어린이의 소중함을 담은 어린이날 추천도서 소개와 함께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뱀놀이와 고누 등 놀이 영상이 연계된 ‘맘껏실컷 놀이판’도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어린이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자치회가 기획하는 어린이날 기념 축제, 어린이가 직접 만드는 우리반 아동권리헌장, 교육공동체 헌장 학생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모범어린이 표창을 수여하고 직속기관과 연계한 ‘세대공감 과학관은 살아있다’, 'WOW 놀이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는 등 축제의 장을 연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외부행사가 많이 축소된 것을 고려해 어린이주간 내 교육과정과 수업으로 모든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로 준비했다” 며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세상의 주인으로서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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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적기 정식 및 관리 당부
[Q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추 시비, 정지작업, 묘 관리, 정식 방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추 정식 전 시비량은 품종, 토양 비옥도, 재식 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추의 표준 시비량은 10a당 성분량으로 질소 19Kg, 인산 11.2Kg, 칼리 14.9Kg 기준으로 비료를 뿌려주며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60%는 밑거름, 나머지 40%는 3회로 나눠 웃거름으로 시용한다.
이랑 너비는 재배하고자 하는 토양의 비옥도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나 1열 재배는 폭을 90~120cm, 2열 재배는 150~160cm로 하며 이랑의 높이는 20cm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해 발생 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이랑 비닐 덮기는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에 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아주를 심을 때 뿌리의 활착이 좋다.
고추묘 관리는 아주심기 7~10일 전부터 묘상을 덮은 비닐은 밤에 덮지 말고 낮 동안 외부 기온에 맞게 묘를 관리해 묘의 조직을 단단하게 해줘야 한다.
이어 아주 심기 전날 모판에 충분한 물을 주면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 모종을 포트에서 빼내기 쉽도록 할 수 있다.
아주심기 시기는 지역별로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전 후 맑은 날을 택하며 심는 거리는 넓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적어 초기 수량이 적고 좁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많아 초기 수량이 많지만 유인과 정지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같은 면적에 같은 주수의 고추를 심을 때 이랑 사이를 넓게 하고 포기 사이를 좁게 하는 것이 통풍이나 수확과 농약 살포 등 작업 관리상에 유리하다.
심는 깊이는 육묘 깊이대로 해 조기에 활착이 되도록 하고 아주심기 전 점적 관수시설을 설치하면 안정적인 생육과 증수가 가능하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추의 정식 준비 관리와 더불어 고추는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회복이 어려우므로 이른 정식을 피하고 마지막 서리 이후에 정식 할 것을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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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고추미’ 새 디자인 개발 착수
[Q뉴스] 음성군이 군 대표 상징물인 거돌이·고추미의 새로운 디자인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 2001년 개발한 ‘거돌이’와 ‘고추미’는 20여 년간 군정의 여러 방면에서 활용돼 군 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거돌이’는 지역의 전통 민속놀이인 거북놀이를 주제로 천진한 어린이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음성인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 하나의 상징물인 ‘고추미’는 지역대표 특산물인 청결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존의 고추 캐릭터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오래된 캐릭터의 활용도 감소와 젊은 층의 캐릭터에 대한 낮은 인지도 등 점차 새로운 트렌드 욕구에 맞춰 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캐릭터 리뉴얼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군은 26일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과 국장, 관련 부서장, 용역수행기관인 디자인 전문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디자인 개발은 음성군민의 공감대 및 호감도를 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이미지 개발이 목적으로 5개월간 진행된다.
용역 기간 중 전문가 자문과 군민 의견 반영을 위한 선호도 조사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2030 음성시 건설’의 구심점이 될 젊은 세대의 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 등 SNS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신세대형 캐릭터로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군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개발이 완료되면 이모티콘 제작, 배포를 시작으로 군 이미지 브랜드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거돌이와 고추미는 음성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의 의미를 넘어 온·오프라인에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자인 개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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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 대소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30일 재개관
[Q뉴스] 음성군은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대소도서관 증축·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30일 개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개관했던 대소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와 운영 공간이 부족하고 주차장 면적이 협소해 2020년 9월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준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군은 당초 지하1층·지상2층이던 건물을 지하1층·지상3층으로 증축했으며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 보강공사를 비롯해 전면 리모델링을 시행했다.
아울러 기존 4면이던 협소한 주차장을 13면을 추가 조성해 도서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이번 도서관 재개관으로 책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이자 평생학습의 터전으로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롭게 바뀐 도서관 1층은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수유실, 북라운지, 2층에는 일반자료실, 멀티미디어실, 3층에는 강의실, 열람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내부 계단식 열람실을 설치해 1층과 2층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가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달 10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한 서비스를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음성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문화교실 및 2022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영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교실 강좌로는 수필쓰기 초등 영어책 읽기 어반 스케치 등 5개 강좌를 다음 달부터 10주간 운영하고 5~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이랑 꼼지락 수업을 다음 달부터 8주간 운영한다.
강좌 신청은 선착순으로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대소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취미 생활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균형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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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 예천군수배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Q뉴스] 예천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스포츠프라자에서 개최된 ‘2022 예천군수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예천군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U8~U12 5개 연령대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총 71개 팀이 참가해 경기를 치렀다.
특히 금회이번 대회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출입제한, 인원 제한을 비롯한 대다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참가 축구클럽 학부모 등 많은 관계자들이 대회장을 방문했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예천 원도심이 활기를 띄었다.
대회 결과 U12 칠곡SHD FC U11 세종 도원 FC U10 달성군 HW FC U9 남양산 FC U8 포항 SM FC가 각 연령대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유소년축구 페스티벌 개최에 도움을 준 한국유소년축구협회에 감사를 드리며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홍보 효과와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속 가능한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 인프라와 편의시설 확충에도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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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방문 영양교육 실시
[Q뉴스]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48개소를 대상으로 5월 28일까지 ‘도란도란 버섯마을 사업’ 어린이 방문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편식예방 인형극 관람하기 건강한 버섯집 꾸미기 버섯 키우기 키트를 통한 생육과정 관찰하기버섯요리 공모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싫어하는 버섯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져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버섯 키우기와 버섯요리 공모전은 가정 내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버섯을 키우고 채취해 요리를 만들어 먹어봄으로써 편식 예방 효과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방문교육 외에도 원장·교사·조리원·학부모 대상 방문교육과 영양 및 위생·안전 순회방문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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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Q뉴스] 예천군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1인당 20만원씩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4월 21일 24시 기준 예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체류지를 관내 두고 있는 결혼이민자·영주권자이며 신청 기간 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거주불명자, 해외이주자, 지급기준일 이후 전입자, 전출자, 사망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가 일괄 신청해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나 동거인은 별도 신청해야 하고 지원금은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예천군 재난기본소득으로 코로나19로 고통을 겪은 모든 군민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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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삼특화 양식단지 조성사업 추진
[Q뉴스] 고성군은 해양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의 체계적 관리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토성면 봉포리와 죽왕면 문암1리 연안에 해삼특화 양식단지가 조성된다.
고성군은 9월까지 총사업비 4억 6,000만원을 투입해 연안에 서식·산란 구조물인 자연석 3,237㎥를 설치한다.
해삼 특화양식 단지를 조성한 후에는 종자 방류, 해조류 조성, 모니터링 등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자원량 증대, 가공산업 육성, 고유 브랜드 정착, 명품화 등을 목표로 대량생산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기홍 해양수산과장은 “해양 생태계의 기초가 되는 해조류 복원을 위한 갯녹음 제거 등 해양생태환경 복원과 함께 "생산량 증대 등 해삼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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