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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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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앙동 도시재생 이끌 주민역량 강화교육
[Q뉴스] 용인시는 처인구 중앙동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시도를 해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오는 6월 13일까지 9주간 용인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 5층 상인회교육장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진행된다.
중앙시장 상인들이 주축이 돼 활동하는 ‘휴먼김량장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마을활동가, 중앙시장 청년 상인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중앙동 도시재생의 관건이기도 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 상인들이 참여해 젊은 전통시장 만들기에 힘을 보탠다.
이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친다.
상권 활성화 우수 사례지 벤치마킹도 진행한다.
시는 중앙동 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인 ‘휴먼 김량장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상시간담회를 진행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를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심기일전해 다시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를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초점을둬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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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동주택 보조금 최대지원금 상향 조례 개정 추진
[Q뉴스] 용인시가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 개보수 등을 위해 지원하는 ‘공동주택 보조금’을 상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공동주택 보조금을 단지 규모에 따라 최대 150%까지 상향 지원할 수 있도록 ‘용인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조례가 개정되면 내년부터는 1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는 최대 7500만원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300세대 미만 단지는 3000만원, 30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단지는 4500만원,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단지는 60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공용시설 개보수 등에 필요한 총 비용의 50% 한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되, 300세대 미만 단지는 2000만원, 30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단지는 3000만원,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단지는 4천만원, 1000세대 이상 단지는 50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마다 보조금을 신청하는 단지 수와 금액이 증가하고 있지만 시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은 4년째 15억원에 머물러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비슷한 규모의 인근 지자체인 수원·성남·고양시 등과 비교했을 때도 시의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은 낮은 편이다.
시는 오는 9월까지 관련 행정절차 이행과 입법예고를 거쳐 10월 시의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인구의 77%가 다세대, 연립,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제도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뒷받침하고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를 확립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용인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안에는 경비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주택건설사업자가 근로자에게 기본 시설을 제공하고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입주자나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리주체는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근로자에게 폭언이나 폭행 등을 해서는 안 되며 공동주택 관리규약에 따라 이 같은 행위가 발생할 때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규정했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2017년부터 공동주택 사업계획 승인 시 ‘경비실 특화 설계’를 적극 반영하도록 권고해왔다.
아파트를 지을 때 현재 5평 내외인 경비실을 7평 정도로 넓혀 휴게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냉난방 설비 설치 계획도 제출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내에 건설 중인 아파트 20곳에서 경비실 특화 설계를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자율적으로 경비원 휴게 공간을 개선하는 기존 아파트 단지는 모범단지로 선정해, 보조금 지원 대상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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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 에코플로깅 실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는 25일 오남읍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오남천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안정숙 위원장은 “자원을 사용하고 버리는 것은 쉽지만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뒤처리하는 것은 많은 수고가 필요하다”며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모든 시민이 변화해 종량제와 분리수거 방법을 준수하며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 활동, 전통 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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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동네마실플로깅단, 지구의 날을 맞아 에코플로깅 실시
[Q뉴스] 남양주시 오남읍 동네마실플로깅단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진주아파트 뒤편 옹벽을 따라 에코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말 나들이를 포기하고 환경을 위해 모인 오남읍 동네마실플로깅단 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진주아파트 뒤편의 양지로46번길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대형 폐기물 등 총 2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단원은 “지구를 생각하고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를 줍고 청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의식 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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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에코플로깅 실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25일 진접읍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왕숙천 상류 산책로에서 쓰레기와 폐품 등 무단 투기된 쓰레기 200kg을 수거했다.
원성재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환경 보호에 대한 일념으로 에코플로깅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분들께서는 소비 단계부터 쓰레기를 어떻게 버릴지 고민하며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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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자율방재단과 플로깅 활동 추진
[Q뉴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율석천변에서 와부읍 자율방재단과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와부읍 자율방재단 단원들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하천 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와부읍 자율방재단 이광수 단장은 “와부읍 방재단장으로서 앞으로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방재단원 모집 등을 통해 율석천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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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월부터 보훈명예수당 지원 확대한다
[Q뉴스] 창원특례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 사망한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확대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창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오는 6월부터 사망한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월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사망한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700여명으로 시는 연간 4억원의 예산이 추가 투입될 것으로 추산했다.
시는 보훈명예수당 확대를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상군경, 공상군경, 고엽제후유의증환자, 특수임무유공자와 전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독립유공자유족, 순직군경유족, 전상군경유족, 사망한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등 4,979명에게 매월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신청대상자는 5월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통장사본, 국가유공자확인원과 사망한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자격 여부 등을 확인해 6월 첫 지급되며 이후 매월 25일 지급된다.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그들이 창원특례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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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튤립공원 상춘객 인파로 북적
[Q뉴스] 신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 4월 개최예정이던 튤립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8일부터 튤립공원 운영을 시작했다.
축제가 취소됐다에도 불구하고 봄나들이 인파의 행렬은 줄을 이어 4월 한달간 10만여명의 상춘객이 임자도 튤립공원을 방문했다.
튤립공원에는 35품종 100만송이 튤립과 함께 홍매화정원, 카네이션동백정원, 애기동백 숲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2021년 블루플래그 국제해변 인증을 받은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이 연계된 임자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신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이 화려한 튤립과 함께 12km의 드넓은 백사장이 있는 대광해수욕장에서 조금이나마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을 조성해 여름철 대광해수욕장 개장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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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지원청 인사 담당 공무원 협의회 개최
[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25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시·군 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인사업무 담당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 담당 공무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인사제도를 안내함으로써 인사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보교류 및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인사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춘호 행정국장과 대화의 시간 2022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 및 실무 중심 전달 사항 안내 일반직공무원 보직 관리 규정 개정 사항 안내 인사제도 관련 의견 수렴 및 질의·답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사 운영 기본 방향 뿐 아니라 일선 인사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실무 관련 사항을 사례 위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지역별 인사고충 및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업무담당자들의 직무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윤명식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인사운영 현장과 소통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인사행정 서비스 향상 및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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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도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주거환경 봉사 구슬땀
[Q뉴스] 나주시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강하고 행복하게’ 복지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어르신은 85세 고령의 홀몸 어르신으로 고관절을 다쳐 거동이 불편해진 뒤로 집안 정리 등 정상적인 주거 생활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과 공무원 10여명은 집 내부 생활 폐기물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집안 일들을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안 지사협위원장은 “외진 곳에서 외롭게 홀로 거주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온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어둡고 그늘진 곳에 희망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란 다도면장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면민을 위해 지사협과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가겠다”고 화답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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