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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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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 중국 서부시장 개척 청신호
[Q뉴스] 진안군은 사)진안군홍삼한방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북 중국서부 무역사절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전북도와의 협업을 통해 수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및 인플루언서 홍보 등 해외 수출에 필요한 사전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굴한 중국서부 무역사절단은 진성 바이어를 기반으로 7월에서 11월 중에 현지로 파견하게 되는 것.사업단이 이번 무역사절단으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1인 항공료 50% 지원, 수출 마케팅 전문 통역 제공, 현지 파견 이후 계약체결 지원 등 진안홍삼 해외 수출 판로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김정배 사업단장은 “중국 무역사절단으로 참가해 진안홍삼이 미개척 중국시장에도 진출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안홍삼 브랜드를 알리고 수출을 통해 진안군의 가공업체 및 인삼농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초석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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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공무원 대상 지역탐방 교육 실시
[Q뉴스] 진안군이 관내 공무원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탐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관내 지역 탐방은 새내기 공무원을 비롯해 공직에 임하는 공무원들이 직접 지역의 역사 유적지와 대표 명소 등을 직접 탐방하면서 우리 지역을 제대로 알고 자부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내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8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상품권인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을 지급해 마이산 상가 및 진안고원시장 내 상가들을 자유스럽게 이용하게 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적극적으로 동참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탐방을 통해 공무원들이 진안 곳곳을 둘러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에 대한 이해는 곧 각종 공무수행과 민원응대의 효과적인 대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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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 어려운 이웃 보호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
[Q뉴스] 신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욕구를 파악해 그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신서면에 거주하는 복지대상자의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정확한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그분들의 개별적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의 가정방문을 통해 그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며 행정복지센터에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인의 입장에서 실제로 어떠한 어려운 점이 있는지를 직접 보고 듣고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실시해 대상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즉시 해결이 어려울 때는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거나 맞춤형통합사례관리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살충제, 해충기피제,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등의 방역물품도 같이 지원하고 있다.
김승주 신서면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호하고 발굴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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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탈리 주한 스위스 대사 연천 방문…“자매결연 등 교류 활성화 기대”
[Q뉴스] 연천군은 지난 22일 다그마 슈미트 타르탈리 주한 스위스 대사 일행이 연천을 방문, 남북 분단의 역사와 비무장지대 현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타르탈리 대사 일행은 민간인출입통제선 내 태풍전망대에서 군사분계선과 한국전쟁, 남북 분단의 현황을 청취했다.
타르탈리 대사는 한국전쟁의 상흔이 있는 군사분계선을 살펴보며 전쟁의 참상을 돌아보고 때묻지 않은 연천의 자연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후 신서면 도신리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해 박종민 부군수와 오찬을 나누며 연천과 스위스 도시간 자매결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타르탈리 대사는 “내년은 한국과 스위스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연천의 아름다운 자연, 개화하는 봄꽃처럼 양자 관계도 더욱 풍성하게 꽃피워 향후 양자 교류 및 문화 교류가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며 “서울 등 대도시와 스위스 도시간 협력관계가 있다고 들었으나 연천은 교류가 없다고 들었다 향후 자매도시 결연과 같은 관계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민 부군수는 “연천군은 스위스 만큼이나 자연과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유네스코 2관왕 지역”이라며 “내년이 우리나라와 스위스의 수교 60주년인 만큼 양국 관계뿐만 아니라 연천과 스위스 도시간의 교류 등도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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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징면 북삼리 주민,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실시
[Q뉴스]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22일에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노인회를 포함한 북삼리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북삼리 마을안길과 임진강 제방에 꽃잔디 2,000주를 함께 식재했으며 마을안길 등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등을 청소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제한이 해제되어 임진강변 평화누리길 코스와 걷고 싶은 십리 숲길에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왕징면은 북삼리를 비롯한 마을안길과 산책로에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왕징면 이미지를 확립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상규 왕징면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 쇄신을 위해 초화류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북삼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아름다운 왕징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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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이장협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Q뉴스] 연천읍은 지난 21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4월 월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적용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주요변동사항과 60세 이상 4차 백신 접종 및 방역·감염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봄봄케어’ 시행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또한, 우리 군민의 자발적 자원 재활용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한 재활용가능자원의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추진에 대한 홍보가 있었다.
아울러 농사철을 맞아 마을별 일정을 배분해 효율적으로 진행 중인 공익직불금 신청·접수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김관섭 연천읍장은 “2년간 제약된 상황 속 주민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일상으로 원만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따뜻한 봄, 이장단과 함께 연천읍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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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경영계획 보고회 개최
[Q뉴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2021년 경영성과와 2022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연천군 수레울 아트홀 공연장에서 실시했고 유튜브를 통해 전 임직원이 참여를 유도해 2021년 12월 ESG 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공단의 경영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했다.
2022년 공단의 주요 목표는 ‘경영평가 나 등급 이상’, ‘안전사고 0건’, ‘고객만족도 90점 이상’ 등 구체적으로 설정했으며 김응연 이사장은 ‘최우수 공기업의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뚜렷한 목표 의식을 바탕으로 주인 의식과 도전 정신을 갖고 적극 행정을 실천해 연천군민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 선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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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Q뉴스] 연천군은 지난 22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연천군이 후원하고 연천군장애인단체 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우리 가까이에 있는 베리어프리 시설물에 관심을 갖고 확대를 도모하고자 4일부터 20일까지 300명을 대상으로 연천군 관공서 식당, 주거지역 등에 존재하는 장애인편의시설을 온라인 인증으로 참여할 수 있는‘베리어프리존 찾기 이벤트’를 실시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나타냈다.
또한 연천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2일 11시부터 연천군종합 복지관 대강당에서 연천군장애인단체장 및 회원, 복지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42회 장애인의날을 축하하고 그 뜻을 함께 했으며 장애인복지발전 에 노력한 9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연천군수상 2명, 국회의원상 2명, 연천군의회 의장상 2명, 연천군장애인단체 총연합회 회장상 3명이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상녀 회장은 “제42회의 장애인의날이 진행되는 긴 시간동안 장애계는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했으며 “그러기 위해 장애인단체의 질적·양적인 성장이 이뤄지고 장애인단체가 관내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표해 장애인복지 전달체계의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고‘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없는 세상 구현’을 강조했다.
또한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연천군수 권한대행은 그동안 장애인복지를 위해 애써준 유공 수상자를 축하하고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잘 알고있으며 장애인 복지와 권익보호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로 더욱 세심하고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장애인들의 재활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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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소나무류 무단이동단속반 운영
[Q뉴스] 연천군은 이달 20일부터 소나무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반출금지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 잣나무 등 소나무류 원목은 무조건 반출이 금지되고 조경수, 분재인 경우에도 재선충 미감염확인증을 부착 후 이동해야 하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원목과 조경수도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은 후 이동해야 한다.
또한 차량에 적재, 이동할 때에는 반드시 검문에 응해야 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 검사를 필한 소나무류인지 확인절차를 거쳐야만 이동할 수 있으며 조건을 갖추지 않고 소나무류를 이동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연천읍, 전곡읍, 청산면 등 8개 읍면 전역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며 반출금지구역 안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에는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예방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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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 개최
[Q뉴스] 연천군장애인체육회는 23~24일 연천수레울아트홀체육관에서 ‘2022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연천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그리고 연천군장애인당구협회가 후원하고 연천군장애인체육회 등이 주최·주관한 2022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는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당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참가선수단을 대상으로 지역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총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장애인부, 어울림 동호인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개인전, 복식전 등에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연천군과 연천군장애인체육회는 남자 개인전 1위 2명에 상금 40만원, 2위 2명에 상금 30만원, 3위 4명에 상금 20만원을 수여했다.
5~8위는 연천쌀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통합 복식전은 1위 팀에 상금 40만원, 2위 팀에 상금 30만원, 3위 2개 팀에 상금 20만원이 주어졌으며 5~8위 4개 팀은 부상으로 연천쌀을 받았다.
대회는 경기장 방역 및 환기를 진행한 뒤 출전선수와 심판 등 관계자를 제외한 무관중으로 열려 코로나 확산을 방지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며 “연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함께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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