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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성금 30만원 기탁
[Q뉴스]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단체다.주민 생활 안전 및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 순찰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각종 봉사 및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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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1호 따숨가게 백송식당에 현판 전달
[Q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19일 자천리 소재 ‘백송식당’이 화북면 내 따숨가게 1호점으로 참여함에 따라,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따숨가게 사업은 지역 내 생활밀착형 가게에서 후원품 또는 무상이용 쿠폰을 발행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급하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백송식당은 지역의 대표적인 착한가격·기부 실천 업소이자 ‘새희망 가게’로 등록된 곳이다.새희망 가게는 지역사회 내 소상공인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상점으로 백송식당은 착한가격 정책과 나눔 실천 의지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렸다.이날 최현숙 백송식당 대표는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별 국 제공 서비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을 밝히며 “이번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한 끼 식사를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따숨가게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자원과 민간의 참여를 연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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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사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동참 줄이어
[Q뉴스] 영덕군의 많은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먼저, 청조조기축구회가 2025 경북리그 축구대회의 준우승 상금인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전기공사업체 우리산림㈜과 ㈜영덕버스에서도 각각 300만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어 영해신선채소작목반이 135만원, 영덕군 남·여 의용소방연합회와 영덕군행정동우회가 각각 10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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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37억.경북 군 단위 '압도적 1위'
[Q뉴스] 영덕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액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으로 이뤄진 답례품이 주어진다.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자치단체들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2023년 제도 시행에 앞서 TF 추진팀을 구성, 담당 직원 역량 강화 교육, 관계기관 간담회 등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에 나섰다.이에 영덕군은 제도가 시행된 지 100일 만에 소규모 지자체임에도 불구하고 모금액 전국 1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2024년에는 11억 700만원을 모금해 경북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이 같은 성과에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군민 홍보지원단 운영 △전국 향우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제 구축 △경북 최초 민간 플랫폼 도입 △엄선된 고품질 답례품 선정·관리 등을 추진한 것이 주요했다는 평가다.영덕군은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기부금을 활용해 토닥토닥 영덕 문화센터, 도시민 유치 귀농·귀촌 생태학교 사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이 가운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해결이 어려운 생활 불편 사항을 신청 즉시 방문해 해결하는 현장형 민원 행정서비스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사업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특히 지난해 3월 말 초대형 산불로 도내 5곳의 지자체가 큰 피해를 본 당시, 영덕군은 고향사랑 산불 지정기부를 통해 전 국민적인 응원과 격려와 함께 가장 많은 20억원을 기부받은 결과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된 바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기부자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서 지역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뜻과 정성이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투명하고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자에겐 혜택과 보람을, 주민들에겐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안정화해 제도의 장점을 십분 발휘될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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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위군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
[Q뉴스]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지난 19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이 참석해, 각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를 대표해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 기부 문화를 이끌어감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내 온정의 물결을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김진열 군수는 "앞으로도 군위군은 적십자사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최규종 의장은 "군의회는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기탁한 특별성금을 재난 구호품 마련,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공공의료, 지역 봉사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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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역사탐방'드림 경주 탐험대'운영
[Q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20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대상으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드림 경주 탐험대’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 APEC 2025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특별 전시 중인 신라 금관 관련 전시를 관람하는 등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 아동들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해설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경주월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과 단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신라 금관 관람을 통해 교과서 속 역사 내용을 직접 보고 느끼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학습 흥미를 높이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이번 ‘드림 경주 탐험대’는 과거의 역사 속을 걸으며 현재의 꿈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학습정서지원, 체험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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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겨울철 한파 대비 예방 중심 대응 강화
[Q뉴스] 이번 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령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령군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 '겨울철 한파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총괄부서인 군민안전과를 중심으로 '고령군 한파대응 TF팀'을 운영해 △피해 상황 점검 및 응급 대응체계 유지 △생활 밀착형 한파대책 추진 △한파 취약 분야별 관리 강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협업부서별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한파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령군은 간부회의를 통해 전 부서에 한파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군민 대상 한파 대비 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농림·축산농가의 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한파뿐만 아니라 대설, 도로 결빙 등 겨울철 재난 전반에 대해서도 사전점검과 현장 예찰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조치하는 등 예방 중심의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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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및 교육 실시
[Q뉴스] 고령군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멧돼지 집중 포획,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등의 활동을 한다.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피해방지단 및 읍․면담당자를 대상으로 19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1층 교육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령군 환경과와 고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총기 사용 안전 수칙 및 유해야생동물 포획 안전 수칙, ASF 예방을 위한 방역 방법 등이 있다.고령군은"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운영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에 고통받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 차단도 중요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와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절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피해방지단과 담당자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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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Q뉴스] 고령군은 지난해 하반기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던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연초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적극행정 마일리지는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자율적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는 제도로써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그 동안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눈에 띄는 성과 위주의 보상이었다면, 마일리지 제도는 업무 속 작은 실천 하나까지도 인정받고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마일리지 제도는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 적극행정 활동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도록 했다.일정 점수가 쌓이면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적립 점수에 따라 고령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마일리지 적립항목은 △주민 불편 해소 및 공익 기여 △업무 및 제도 개선△ 적극적 민원처리 △규제개선 등이다.고령군은"작은 성과도 보상받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직 내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군민중심의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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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Q뉴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5 고령소비자상담지원체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 최종 지정돼, 지난 1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지정은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고령층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상담 접근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노인복지관 23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총 3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상담 운영 역량과 향후 운영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이에 따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서 이동상담 지원을 비롯해 고령소비자 맞춤형 상담과 정보 제공,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상담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류 작성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고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보호와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담·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