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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Q뉴스]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인도변과 주택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쌓인 눈을 제거하고 결빙이 우려되는 곳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힘썼고, 그 결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 확보에 의미를 더했다.하망동 9통의 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나와 꼼꼼하게 눈을 치워줘 어르신들이 다니기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빙판길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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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Q뉴스]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인도변과 주택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쌓인 눈을 제거하고 결빙이 우려되는 곳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힘썼고, 그 결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 확보에 의미를 더했다.하망동 9통의 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나와 꼼꼼하게 눈을 치워줘 어르신들이 다니기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빙판길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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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Q뉴스]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인도변과 주택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쌓인 눈을 제거하고 결빙이 우려되는 곳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힘썼고, 그 결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 확보에 의미를 더했다.하망동 9통의 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나와 꼼꼼하게 눈을 치워줘 어르신들이 다니기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빙판길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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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Q뉴스]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인도변과 주택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쌓인 눈을 제거하고 결빙이 우려되는 곳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힘썼고, 그 결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 확보에 의미를 더했다.하망동 9통의 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나와 꼼꼼하게 눈을 치워줘 어르신들이 다니기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빙판길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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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서울서 선비문화테마파크·5월 선비문화축제 집중 홍보
[Q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6 여행사·지자체 관광 교류의 밤’에 참가해,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선비문화축제를 집중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주최한 자리로, 전국 주요 여행사 100여 곳과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관광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재단은 ‘지자체 관광정책 트래블 마트’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여행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영주 선비문화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선비문화테마파크와 5월 선비문화축제를 연계한 영주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관광 상품 구상 사례를 공유해 여행사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어진 행사에서는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관광발전 공헌 감사패’수여가 진행됐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확산과 민관 협력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관광재단 및 유관기관 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재단은 앞으로도 여행업계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 콘텐츠의 상품화를 확대하고, 국내 관광객은 물론 향후 인바운드 관광까지 연계하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부석사와 소수서원이라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에 더해,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영주만의 정체성을 집약한 관광 자산”이라며, “5월 선비문화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영주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콘텐츠인 만큼, 여행사들이 적극적으로 상품을 구성해 주신다면 재단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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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Q뉴스] 영주시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하고,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간 부과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정기분보다 미리 납부하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 기후대응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 접속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메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또한, 연세액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직접 납부 △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폰 즉시납부 △인터넷 납부 △고지서 없이 은행 ATM기 납부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다만,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는다.연납 신청 후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기한 내 미납 시에는 3월과 9월에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이 정상 부과된다.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제도로, 저공해 기술 개발과 환경개선 사업, 환경정책 연구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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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Q뉴스]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과 전자송달 방식으로 발송된다.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납세자는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고지 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납부 방법은 △농협 가상계좌 △스마트폰 간편결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ARS 등을 이용하면 된다.시는 특히 전년도 12월에 신규 면허를 취득했거나, 올해 1월 1일 이후 면허를 취소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는 만큼,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활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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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 사전수요조사 실시
[Q뉴스] 고령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홍보와 해외 바이어 발굴·매칭을 통한 수출 상담, 참여기업 간 MOU 체결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올해 초 관내 약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 국가와 주요 수출품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서한을 발송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업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보다 효율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이번 해외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우리 군의 우수한 기업 제품이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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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봉사회, 쌍림면 귀원리 어르신 위한 따뜻한 한 끼 나눔
[Q뉴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1월 13일 쌍림면 귀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보금자리봉사회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매월 관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보금자리봉사회 김남순 회장은"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쌍림면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봉사를 실천해 주신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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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미리 납부하시고 5% 세액공제 받으세요
[Q뉴스] 문경시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연납할 시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연납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1월에 내야 가장 큰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문경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들에게는 별도의 신청이 없는 경우에도 9일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연납 신청은 시청 세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을 이용한 위택스를 통하여 16일부터 신고·납부 할 수도 있다.연납 고지서를 받고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는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승계신청도 가능하다.김상화 세정과장은 “이번 연납고지서 발송으로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 및 세제혜택을 제공하여 세금 절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