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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새해 맞아 지역 인재 위한 따뜻한 기탁 이어져
[Q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8일 백마가구사와 김창현 ㈜플랜에이인재개발원 대표가 각각 3천만 원, 1백만 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백마가구사는 오랜 세월 영주에 터를 잡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가구사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번 3천만 원의 장학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백마가구사 전 대표 김용진 씨는 “영주에서 오랜 시간 가구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자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전달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같은 날 김창현 대표도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하며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김 대표는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직원훈련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김창현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자여 이사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 인재를 위한 따뜻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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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서울신문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선정 영광
[Q뉴스] 지난해 연말,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박열의사기념관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서울신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여행 관광지 가운데 주목할 만한 '렛츠고'관광지를 선정하여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2025 렛츠고'여행지 10선에는 '일제와 해방 공간의 영웅들 문경 박열의사기념관'을 비롯해 '지리산 종주: 전남 구례~경남 산청', '충북 청주 예술기행', '베일에 쌓인 제주 돌하르방', '서울 종로 한옥마을 북촌', '마산, 딱 100년간 존속했던 도시', '화마가 할퀸 경북 의성', '숨겨진 유산 품은 전남 고흥', '로컬 문학의 재발견 전남 장흥', '전통 소주 되살리는 경북 안동'이 선정되었다.서울신문에 소개된 박열의사기념관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올해 가장 의미 있는 수확은 일제강점기와 해방공간에서 활약한 영웅들을 무수히 만난 것입니다. … 실마리는 일제에 맞선 박열 의사와 아내 가네코 후미코였습니다.둘은 훗날 일본 국왕 폭살 미수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지요. 둘 다 무기징역으로 감형됩니다만, 가네코는 이감된 감옥에서 23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습니다. 가네코는 우여곡절 끝에 생전 소원이었던 박열의 고향 문경에 묻힙니다.다만 박열이 북한 땅에서 영면 중인 탓에 함께 묻히고 싶다는 바람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네요. … 문경 외에도 일본 도쿄와 세종시 등에 둘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둘이 옥중 결혼을 하고, 일본 조야를 발칵 뒤집은 '괴사진'을 찍은 곳이 일본 도쿄 신주쿠 요초마치의 '이치가야 형무소 터'입니다. 비록 작은 기념비가 고작이지만, 신주쿠에 간다면 들르시길 권합니다. '도시락 폭탄'이봉창 의사도 이곳에서 순국했습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박열의사기념관을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가운데 하나로 선정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충시설로서 국민정신교육의 공간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차근차근 챙겨 나가고,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해설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하였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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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목재문화지수'우수'지자체 선정
[Q뉴스]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5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2016년부터 시작한 목재문화지수 측정사업은 시도 단위로 구분해 목재문화지수를 측정하며, 목재문화지수는 지자체의 ▴목재이용 기반구축 ▴목재이용 활성화 ▴목재문화 인지도 등 3개 상위지표와 항목별 세부 하위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내 목재 문화 확산 수준을 지수화하여 공표한다.경상북도는 목재문화지수 74점으로 강원도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산림자원의 생산 여건과 관련 정책 기반을 평가하는 ‘목재이용 기반구축’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으며 목재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제도적 토대를 충실히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경상북도는 그동안 지역 산림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국산목재 생산 기반 강화,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 수립,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목재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아울러 공공시설 내 목재 활용 확대, 목재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목재문화 홍보 등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추진해 왔다.김춘희 경북도 산림소득과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산림자원 생산부터 정책 추진까지 이어지는 경상북도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목재 이용 기반을 더욱 강화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산림자원과 연계한 목재 이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목재문화 확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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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민사관학교, 농업대전환을 선도할 스마트 농업인 모집
[Q뉴스]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6일간 2026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44개 교육과정에 대하여 1017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경작지가 도내에 소재하는 농업인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시군 농업교육 담당부서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팩스 또는 우편으로 과정별 교육기관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대구시에 주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은 해당 구·군의 담당 부서로 교육을 신청하고, 대구시 담당 부서의 추천을 통해 선발한다.원서 접수가 완료되면 교육과정별로 면접을 거쳐 2월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며, 과정별 교육은 3~10개월간 정해진 요일에 경북대학교 등 23개의 전문 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요강을 확인하면 된다.올해 교육과정은 경북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농업 대전환’이 농업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농업인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선도농가의 재배기술 전수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현장특화 재배기술 교육과정은 운영 규모를 확대해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수출특화 품목인 딸기, 사과, 복숭아, 버섯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재배 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는 농업인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현장에 적용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실습 중심으로 내실화하였다”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운영으로 교육 성과가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7년부터 교육을 시작한 경북농민사관학교는 18년이 지난 현재까지 2만74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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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농어업회의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Q뉴스] 봉화군농어업회의소에서 지난 1월 8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으로 마련됐다.2012년에 설립된 봉화군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어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주익 봉화군농어업회의소 회장은“농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현국 봉화군수“지역 농어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농어업회의소에서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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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재능 나눔. 자장면 무료 봉사
[Q뉴스] 춘양면에 거주하는 엄춘석씨는 물야면 두문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하였다.이 뜻깊은 발걸음에 이상섭씨도 칼, 가위 등을 갈아주며 재능나눔을 함께 하였다.살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임에도 엄춘석씨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엄춘석씨는 과거 중식당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을 특수제작하여 봉화군 내 교통이 불편하고, 자장면 배달이 어려운 마을들을 찾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무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자신이 가진 작은 재능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자장면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조은경 물야면장은“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을 찾아 자장면 봉사를 해주시는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아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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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 국제 공인 '최우수 분석기관'입증
[Q뉴스] 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가 국내·외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에 참가해 농산물 잔류농약 및 토양 분석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공식 인증받았다.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운영하는 국제 공인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인 FAPAS는 수질·식품 잔류농약·영양성분 등 10여 개 분야를 대상으로 분석능력을 평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정부기관·연구소·민간기업 등 매년 3000여 개 분석기관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이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FAPAS 평가에서 잔류농약 1개 분야에 참여해 14가지 농약성분을 분석한 결과, Chlordane, Difenoconazole 등 5개 성분에서 Z-Score ±0.2 이내, 토양중금속 분야에 참여해 ±0.4 이내를 기록했다.그 외 성분에서도 ±1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정확한 분석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내 숙련도 평가에서도 잔류농약 분야에 참여해 11가지 농약성분 가운데 Bifenthrin, Boscalid, Imidacloprid 성분에서 ±0.1 이내, 다른 성분에서도 ±0.8 이내의 정확도를 보여 매우 높은 분석 신뢰성을 입증했다.토양검사에서도 유기물 외 7항목에서 ±1.2 이내를 기록하며 모든 항목에서 안정적인 분석 성능을 확인받았다.Z-Score는 실험실 간 결과 편차를 수치화한 지표로 ±2.0 이내일 경우 신뢰 가능한 결과로 판정되며 0에 가까울수록 정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한편, 2012년 설립된 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는 매년 5000건 이상의 토양·수질·잔류농약·가축퇴·액비 성분을 정밀 분석하고 성적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잔류농약·수질·토양검정 분야에서 14년 연속 우수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분석센터는 친환경 인증용 및 학교급식 제출용 농산물뿐만 아니라 일반 농지에서 재배된 농산물까지 분석하고 있으며 지역 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해 연간 80점 이상 잔류농약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이를 통해 유통 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장영숙 농업기술과 과장은 “국내외 숙련도 평가를 통해 분석센터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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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및 민선3기 회장 선출
[Q뉴스] 물야면체육회는 지난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은경 물야면장, 체육회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야면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되었다.3년의 임기를 마친 최기탁 회장은 “그동안 물야면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임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민선3기 물야면체육회장 선거에서는 이진규 후보가 당선됐다.이 당선인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많은 소통을 통해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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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청량산김치, 이웃사랑 담은 맛김치 10kg 160박스 후원
[Q뉴스]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는 1월 8일 오후 2시, 봉화읍에 위치한 봉화청량산김치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날 전달된 맛김치 10kg 160박스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배부되었다.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 이상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시는 봉화청량산김치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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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4대중독 자가 진단 이벤트 실시
[Q뉴스] 2025년 개소한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예방 교육, 조기 선별 및 상담, 사례관리, 재활 및 사회 복귀, 가족 지원 등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신년을 맞아 2월 28일까지 시민의 중독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4대 중독 자가 진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사회복지법인 우양 재단에서 공모한 정신건강 파일럿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등 날로 증가하는 중독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이 스스로 중독 위험 신호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참여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자가 진단은 약 1~2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 중 매월 2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며, 자가진단 결과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센터를 통해 전문 상담 서비스도 연계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각종 중독 위험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중독 예방과 조기 개입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