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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새마을금고협의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ESG 경영 기반 사회 공헌 활동 지속 -
[Q뉴스] 경산시장학회는 26일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에서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허명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장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 덕분에 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을 보듬고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는 새마을금고 공익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 경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 확산과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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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체육인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 지원 -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어르신을 위한 실버 태권도 강좌 운영 -
[Q뉴스]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실버 태권도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강좌는 추운 겨울철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실버태권도 강좌는 서부2동 체육회 김봉근 회장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김봉근 회장은 “태권도 동작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이번 강좌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고, 운동을 통해 웃음과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좌는 스트레칭과 균형감각 향상 운동, 태권도 기본 동작을 응용한 저강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와 낙상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규칙적인 수업을 통해 신체 기능 개선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가 늘어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김순근 서부2동장은 “이번 실버 태권도 강좌는 지역 체육 단체와 행정이 협력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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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 고향 경산에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 200만 원·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00만 원 기부
[Q뉴스]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30일 고향 경산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경산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서상복 향우회장은 “비록 생활 터전은 대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경산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이 고향 경산 홍보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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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Q뉴스] 와촌면 이장협의회에서 30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윤신택 회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장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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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따뜻한 성금 릴레이 이어져 - ㈜태화산업·㈜국민포장·㈜기회무역, 총 350만 원 성금 기탁 -
[Q뉴스] 와촌면「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연말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오르고 있다.3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태화산업 200만 원, 국민포장 100만 원, 기회무역 5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장세훈 태화산업 대표는“겨울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영수 국민포장 대표는“찬 바람이 드는 겨울은 취약 계층에 더욱 힘든 계절”이라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이분조 기회무역 대표는“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계속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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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하반기 출생축하금 전달
[Q뉴스]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6일 2025년 하반기에 아기가 태어난 출산가정 5가구에 출생축하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이날 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은 첫째아이 혹은 셋째아이, 그리고 세 쌍둥이가 태어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출생축하금 지원은 202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자체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근남면에 출생신고와 주민등록을 둔 출생아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소중한 아이들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김상덕 근남면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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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야의 종 타종식·해맞이행사 연다
[Q뉴스] 울진군은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2025 제야의 종 타종식’과 ‘2026년 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제야의 종 타종식은 31일 공연과 함께 신년 메시지 전달, 색색의 불꽃놀이 등 눈과 귀가 즐거운 행사가 펼쳐지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간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이어 1월 1일에는 울진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에서 오전 6시부터 진행된다.근남면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맞이 공연을 시작으로 소원지 작성, 소원 달집태우기 등 새해 소망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세시음식인 떡국과 따뜻한 무료 차 나눔이 함께 진행돼, 이른 새벽 행사에 참여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따뜻한 떡국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군은 이번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행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새해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희망과 소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해 준비에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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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중, 학생이 스스로 기획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 온기 전해
[Q뉴스] 경북 성주군 수륜면 수륜중학교는 12월 29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우리, 따뜻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방향과 내용을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해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와 연결된 배움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사전에 학생들이 직접 회의를 통해 봉사 장소와 활동 내용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됐다.학생들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자신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하며, 학년별로 봉사의 방향을 정했다.이러한 논의 과정을 바탕으로 각 학년은 서로 다른 형태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다.1학년은 수륜면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생활 속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했고, 2학년은 실로암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 차 대접, 장기자랑,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을 실천했다.3학년은 ‘겨울나무 옷입히기’봉사활동을 통해 겨울철 추위로부터 나무를 보호하며 지역 환경을 돌보는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겨울나무 옷입히기 활동은 학부모 협력 활동으로 함께 운영되어, 가정에서 학부모가 재능 기부 형태로 제작한 니트 옷을 학생들이 지역 가로수에 직접 입히며 가정·학교·지역이 연계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모든 봉사활동은 사전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질서 있게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계획부터 실천까지 전 과정에 책임감 있게 참여했다.단순한 참여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정한 활동을 끝까지 실천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컸다.송경미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한 봉사활동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선택과 실천이 존중되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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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KT 시대’본격 개막
[Q뉴스] 울진군은 12월 30일 동해선 KT 울진역 첫 운행을 맞아 울진을 찾는 철도 이용객을 환영하고, 본격적인‘울진 KT 시대’개막을 대내외에 알리는 환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울진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도시로서 울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울진역은 지난 1월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여객 영업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하루 왕복 3회 운행되는 KT-이음 투입으로 수도권·부산권·강원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울진군과 코레일 강원본부는 울진역에 도착하는 KT-이음 첫 예매 고객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하차 승객들을 위해 약 20분간 역 광장에서 환영공연을 진행하 는 등 따뜻한 환영행사를 펼쳤다.특히 KT-이음 751·752 열차 첫 예매 고객에게는 특별 환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울진을 방문한 철도 이용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울진역에 도착한 승객들에게는 울진군 대표 특산품을 증정해 울진의 맛과 정을 전했다.역사 내에는 KT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울진역과 동해선 KT 시대 개막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따라 동대구역·부전역 등 주요 거점역에서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철도관광 마케팅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울진역 환영행사를 계기로 철도 연계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향후 해양·산림·온천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KT와 연계해 울진을 동해안 대표 철도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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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2025년 단체협약 체결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29일 울진군 공무원 노동조합과 2025년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노사 상생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단체협약은 2025년 10월 27일 단체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10여 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12월 24일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노사 양측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도 개선에 뜻을 모았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합활동의 범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여 안정적인 노사관계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지양과 당직근무 제도 개선을 통한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도모하였다.또한 교육훈련 및 후생복지분야의 지원을 통해 공무원이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최신득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노조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단체협약은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