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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Q뉴스]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우복골의 다양한 모습과 작가들의 시선을 감상하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송석환 주민협의회장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오광석 상주시 화북면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 24점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화북면 어울림공간센터에서 전시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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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수상실적 34건, 공모선정 50건
[Q뉴스] 상주시는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도 50건이 선정되는 등 2025년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다.중앙부처 평가에서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임을 증명하였고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농업교육·컨설팅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경상북도 평가에서 △제안제도 운영 △규제개혁 추진실적 △저출생 극복 △을지연습 △채소특작분야 △농산물 산지유통 △농식품 수출정책 △하천사업 추진실적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등 행정, 저출생 극복, 농업, SO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아울러 2026년도 국·도비 확보액은 전년도 대비 760억원이 증가한 4800억원이며, 그중 공모사업에서의 성과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하갈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예방 사업과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외답농공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사업 등이 있다.또한 △농촌협약 및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민 생활터전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상주시 관계자는 “올 한해 시가 받은 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내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여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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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Q뉴스]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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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이정길 이장협의회장,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선출
[Q뉴스] 이정길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2월 16일 개최된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정길 회장은 2019년 청리면 청하3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마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월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연합회 운영 전반에 기여해 왔다.이정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믿고 지지해 주신 청리면 이장협의회와 상주시 이·통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앞으로 이·통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상주시와 청리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 조직으로,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 등 풀뿌리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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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사 천경호 대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Q뉴스] 상주시 남성동 소재 한일사에서는「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을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매년 성금기부 등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한일사 천경호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김영규 남원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천경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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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및 다함께돌봄센터 Y다움 마을돌봄터 개소
[Q뉴스] 안동시는 12월 27일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에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과 ‘다함께돌봄센터 Y다움 마을돌봄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내 돌봄 시설을 확충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조성됐다.이번에 문을 연 ‘0세특화반’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부모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간호사가 상주하며 영아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보호자 상담 및 휴식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이용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개소 전 시범운영 기간부터 신청이 이어질 만큼 보호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또한 함께 개소한 ‘Y다움 마을돌봄터’는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으로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학습․놀이, 특별활동 등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평일은 9시부터 22시, 주말․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해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0세특화반은 안동YWCA, Y다움 마을돌봄터는 안동YMCA가 각각 위탁 운영하며,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개소식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은 가정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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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안부살핌 캠페인 실시
[Q뉴스] 안동시는 12월 29일 안동시청에서 50여 명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부살핌 캠페인’을 실시했다.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제도 밖 복지위기가구 및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취약계층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따뜻한 겨울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문 과정에서 파악된 위기징후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즉시 정보를 공유하며,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는 물론 민간 서비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고립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한파로 대외 활동이 줄어드는 등 계절성 복지위기가구에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위기 징후를 조기 발굴해 지원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내년 3월까지 안부살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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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재난안전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29일 재난안전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과 이재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공단의 현장 중심 재난 대응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공단은 산불 발생 직후 총 5회에 걸쳐 회당 70여 명이 참여한 현장 진화 활동을 비롯해 이재민 대피시설 운영과 생활 안정 지원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안동체육관과 안동시다목적체육관을 신속히 대피시설로 전환해 운영 인력을 상시 배치하는 등 이재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아울러 900여 채의 이재민 임시주택 관리와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지원, 학가산온천을 활용한 목욕 지원을 통해 생활 편의와 위생․심리적 안정을 도모했으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에도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했다.공단은 평상시에도 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와 시설 안전 점검, 재난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모든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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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기획한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 성료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27일 청소년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2025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1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성과공유회는 준비부터 실행에 이르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참여하며 역량을 발휘했다.이는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일궈낸 활동 성과를 격려하고 빛나는 결실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꾸준히 키워온 실력과 열정이 담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어 활동 소감 발표와 함께 청소년자치기구의 주요 운영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활동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모집은 2026년 2월 28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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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학교 연계형 중3 청소년 진로캠프 ‘내일’성료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복주여자중학교와 경덕중학교 3학년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전환기 맞춤형 진로캠프 ‘내일’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프로그램명인 ‘내일’은 청소년들이 마주할 ‘빛나는 미래’와 스스로가 주인공이 될 ‘나의 직업’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아 그 상징성을 더했다.프로그램은 공통 진로특강을 통해 자기 이해와 동기부여의 시간을 제공한 뒤 △파티쉐 △웹디자이너 △조향사 △바리스타 △가죽공예가 △트레이너․필라테스 체험 등 6개 직업군 체험 활동으로 진행돼, 직업 세계를 직접 체감하며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실질적인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학교 단위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참여 학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으며, 전환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지원 모델로서의 효과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관심 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며 나에게 맞는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내일’을 더 구체적이고 희망차게 그려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수련관은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2026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심도 있는 진로 지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