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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안동시운영위원회, 사랑의 라면 전달
[Q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안동시운영위원회는 12월 31일, 연말을 맞아 라면 40박스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최신강 사무국장이 관내 주민으로서 지역 이웃을 돕고자 적극 나서면서 성사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라면은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으로, 연말 한파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전문건설협회 안동시운영위원회는 전문건설업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구성한 지역 운영 조직으로, 안동 지역 전문건설업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매년 연탄 기부와 라면 기부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이웃을 위한 자선․나눔 활동에도 솔선수범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최신강 사무국장은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연말의 따뜻함과 새해를 맞이하는 복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몸과 마음이 추운 겨울에, 이렇게 큰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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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청소년재단 ‘별솔돌봄교실’, 아이들의 웃음으로 채운 1년
[Q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별솔돌봄교실’이, 지난 1년간의 돌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별솔돌봄교실은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직속 재단인 고운청소년재단에 소속된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모델을 실천해 왔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놀이․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종교 지도자들의 도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돌봄공동체를 구축해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보호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본 사업은 단순한 보호 중심의 돌봄을 넘어 △쿠킹클래스 △체육활동 △코딩 △스피치 등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이를 통해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 속에서 창의성과 자기 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또한 △영화관람 △놀이공간 체험 △딸기체험 △진로체험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이런 활동은 아이들이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긍정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운청소년재단 김재열 사무국장은 “1년 동안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고운청소년재단은 이번 별솔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웃음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공동체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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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료법률상담실 법률상담관’위촉
[Q뉴스] 안동시는 1월 2일 시장실에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위해 민덕기 변호사와 안효근 세무사를 법률상담관으로 위촉했다.법률상담관은 앞으로 2년간 안동시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법률 또는 세무 분야에 대해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민덕기 변호사는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까지 33년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지정변호사 등을 지낸 바 있다.특히 안동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의 주요 행정 사안과 법률자문을 수행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공 법률업무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또한 안효근 세무사는 2000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 후 이듬해부터 현재까지 25년간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세무사, 안동시 지방세심의위원 등 세무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특히 조세, 세금 분쟁, 납세 절차 등 시민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세무 관련 문의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상담관 위촉은 시민 누구나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공 법률안전망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법률상담관과 함께 시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무료법률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동출장소,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경북도청 누리집 등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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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사랑장학회, 우수 장학금 전달
[Q뉴스] 재단법인 남천사랑장학회에서는 31일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경산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경산교육장기육상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14명의 학생에게 우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남천사랑장학회 천홍기 이사장은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남천초를 빛나게 해준 학생들에게 수고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남천사랑장학회는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2021년 1월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으로, 설립 이후 매년 남천초등학교 입학생과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시 대회, 도 대회, 전국대회 입상자에게 우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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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권영문 신임 부군수 부임
[Q뉴스] 청송군은 2026년 1월 1일자로 권영문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이 청송군 부군수로 부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권영문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경북 안동시가 고향인 권영문 부군수는 안동고등학교,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14년 4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사무소 총괄과, 서울특별시 관광정책과, 서울특별시 체육정책과,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단에서 근무하였다.2023년 1월에는 서기관으로 승진해 상주시 행정복지국장, 경상북도 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 복지건강국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청송군 부군수로 부임했다.권영문 부군수는 “청송군의 부군수 직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30여 년간 중앙부처, 서울특별시, 경상북도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토대로 우리 청송이 경북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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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Q뉴스] 청송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경북도의원, 청송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참배는 윤경희 군수와 심상휴 군의회 의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보훈단체 및 각 기관단체장, 간부 공무원들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경건하게 진행됐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신년 참배를 통해 힘들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한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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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 모빌퍼스 선정
[Q뉴스] 경산시는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모빌퍼스를 선정하고 2일 시무식에서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모빌퍼스는 2004년에 설립, 진량읍에 소재한 기업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가구 기부와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권보혜 대표는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모빌퍼스는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분기별 경산 희망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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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해맞이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 활동 성공적 수행
[Q뉴스] 경산시는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팔공산 갓바위 해맞이 현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 및 단체와 함께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이는 주최자 없는 자발적 집단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새해 첫날 갓바위에는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 8시 이전에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한 인파가 2600여 명에 달했다.이로 인해 갓바위 인근 순간 최대 인파는 거의 1500명에 이르렀는데, 이는 경산시의 현장 대응 메뉴얼을 기준으로 경계 단계 직전의 인파 밀집 수준이었기 때문에, 해가 뜰 무렵인 7시 30분을 전후하여 현장에서는 한동안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그러나 경산시 공무원 42명과 경찰‧소방 인력 40명 및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선본사 등 자원봉사자 30명 그리고 팔공산 국립공원 인력 14명 등 경산시를 중심으로 하여 관계기관과 단체 소속 인력 총 126명이 현장에 투입되고, 새벽 5시 정도의 초기 시간대부터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예방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한편, 비슷한 시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있었던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도 2000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이 또한 행사장 시설물 등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 및 충분한 사전교육 그리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 구축 등 경산시의 충분한 사전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조현일 시장은 “새해 첫날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각자 임무에 최선을 다해 애써주신 관계기관 근무자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경산 시민들은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아울러 “경산 시민들이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안전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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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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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안홍윤 외서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외서면은 1월 2일 외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안홍윤 외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1993년 2월 남원동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한 후 화동면,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3년 9월 1일부터 사벌국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46대 외서면장으로 부임하였다.이날 취임식에서 안홍윤 외서면장은 “불의 기운을 가진 말의 해를 맞아 외서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면민과의 소통 그리고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더 가까이 듣고 살기 좋은 외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취임식 이후 안홍윤 외서면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