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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혼탑 참배·시무식 ’으로 희망찬 새해 시작
[Q뉴스] 영주시는 2일 오전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시정 전반의 안정적 운영과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오전 8시 30분,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임병하 도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시청 간부 공무원 등이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참배는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어 오전 9시 30분, 시청 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근무 첫날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한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시무식은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소백풍물단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새해 각오를 전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년인사를 통해 “새해에는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희망과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 돕고 협력해 위기를 극복하는 동주공제 의 정신으로, 영주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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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교육지원 성과로 우수대학 진학 결실
[Q뉴스] 군위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위군청에서 지역 우수인재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군위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김병현 학생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병현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병현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군위군 인재양성원의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바탕으로 기초 학업 역량을 탄탄히 다졌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학업 태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이러한 성취를 높이 평가해 우수대학 진학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학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병현 학생은 “중학생 시절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진열 군수는 격려 인사를 통해 “군위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며 “오늘의 성취를 발판 삼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되, 앞으로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길을 밝혀주는 선배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언젠가는 고향 군위를 다시 떠올리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로 돌아와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군위군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보완, 학습환경 개선, 진로·진학 지원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인재양성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이 의·약학계열을 비롯한 주요 대학 진학 성과로 이어지며, 군위고 개교 이후 가장 두드러진 교육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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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3대 프로젝트 5대 핵심과제 제시
[Q뉴스] 영덕군은 지난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최대 규모라는 초대형 산불 재난을 극복한 저력을 바탕으로 2026년을 미래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의 구조적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키로 다짐했다.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 경북산불로 1만 6000헥타르에 달하는 산림 피해를 본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 송이 생산량 1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지켜내며 지역 산업의 회복력을 입증했다.관광 분야에서는 지역의 주요 지질 명소들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고, 산불 극복 특화 프로그램과 축제·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어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교통 인프라 쪽에서는 더 극적인 변화가 이뤄졌다.바로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KT 시대가 개막하면서 동해선 철도와 동서·남북 고속도로 축이 교차하는 동해안 교통·물류·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이에 영덕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으로 삼아 그린에너지, 웰니스 도시, 수산물 클러스터로 집약되는 미래 도약 3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먼저,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는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풍력·태양광 등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창출되는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군민 주도형 에너지 순환 경제를 구축해 안정적인 지역 소득 기반을 마련한다.다음으로, 웰니스 도시 영덕 프로젝트는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을 치유·건강 개념으로 확장해 해양 치유, 치유농업, 치유관광을 연계한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영덕 웰니스 산업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신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끝으로, 전국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는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를 조성하고 대규모 투자로 강구항 일대를 개발해 산업체·대학·연구기관이 함께하는 수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가공·유통·연구가 집적된 수산업 대전환을 이룬다는 계획이다.영덕군은 이 같은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들과 함께 군정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5대 핵심 과제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첫째, 산불 피해지역을 재창조하기 위해 11개 마을에 총 874억 원을 투입해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로 재탄생시킨다.둘째, 영덕전통시장을 현대적 명품시장으로 재건하는 것은 물론, 강구시장과 영해만세시장 정비, 로컬 브랜드와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선순환 경제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살아있는 지역경제를 구축한다.셋째,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한 생태탐방로, 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 삼사해상공원 공유컨퍼런스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과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해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이룬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영덕군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미래 교육 강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도 올해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언제나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이 주인인 군정’을 실천하는 것을 소임으로 여기고 있다”며, “군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해 올해가 희망 영덕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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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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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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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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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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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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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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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복나눔 해맞이 축제’성황리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