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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성금 기탁
[Q뉴스] 쌍림면 이장협의회는 12월 19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쌍림면 이장협의회는 평소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학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앞장서며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승원 쌍림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장들의 정성을 모았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힘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쌍림면장은 “평소에도 쌍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쌍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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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 개최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Q뉴스] 고령군은 12월 19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축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를 개최하였다.내년 3월 27일 ~ 3월 29일에 개최 예정인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올해 10월 27일 출범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게 되었다.앞으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고령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이라는 주제로, ‘RE-BORN’이라는 키워드는 대가야 고령이 세계유산 등재와 고도 지정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이후 축제를 통해 찬란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미래로 이어지는 고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한다.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축제 개최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관광, 문화, 지역경제로 확장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선한 콘텐츠 개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기획보고회를 통해 대가야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관계자는 “고도 지정 이후 문화관광도시로써의 고령군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안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세심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대가야축제가 실질적으로 군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지역활성화의 해법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관계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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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수상
[Q뉴스] 고령군은 2025년 12월 22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경북도내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고령군이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집행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제도 안정화 노력도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용 실적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고령군의 경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맞춤형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였고, 복지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화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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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 개최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8일 문경시 흥덕종합복지관 조리실에서 북한이탈주민 등 여성자문위원들 50여 명과 함께 ‘남과 북 여성의 손맛을 체험하다’라는 주제로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이번 쿠킹클래스는 여성분과에서 준비한 행사로 개성만둣국, 두부밥, 속도전떡, 잡채, 배추전 등 북한 주민들의 일상과 명절에 먹던 대표 음식들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음식에 담긴 북한의 생활사와 개인의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이석동 협의회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고향 음식과 생활 문화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나누는 의미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이건화 총무과장은 “음식을 매개로 남과 북의 삶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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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 대상 수상 !
[Q뉴스] 고령군이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시상금 500만원과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며, 경북 문화유산 행정의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고령군은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우수 성과를 이어갔다.이러한 성과는 문화유산 보존‧활용, 국비확보, 행정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체계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경상북도의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 국가유산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 문화유산 재난대응 및 관리현황 △ 문화유산 신규지정 및 승격 △ 관련 행정업무 이행 실적 △ 국비 공모사업 추진 및 선정 실적 △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5개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고령군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제정 이후 20년만에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데 이어, 문화유산 보수정비, 보존 및 활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이 확정되면서 2025년 2월 대가야 고도 지정 이후 처음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진행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열두개의 별’을 주제로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4일간 운영되었으며, 약 5만6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더불어,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서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야행사업’,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등 6건의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총3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도 있었다.고령군 관계자는 “올해 고령군은 대한민국의 다섯 번째 고도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문화유산 행정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력이 빚은 값진 결실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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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 성과‘very good’
[Q뉴스]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예천군을 비롯한 전국 4개 지자체가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예천군의 ‘벅스 어드벤처파크 진입로 확·포장사업’은 곤충생태원의 관람객 안전을 크게 개선하고 주차장 확보를 통해 관람 편의성을 증대시켜 지역 관광지 접근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한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경북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예천군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예천군은 종산교차로~청복간 연결도로개설, 남산공원 정비사업, 삼강주막-회룡포 간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국토교통부 외 8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공모하는 지역활력타운 사업에 선정되어 경북도청 신도시 청년 및 신혼부부 정주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및 생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한 점이 큰 인정을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에 받은 좋은 평가는 2025년 한해로 이루어진 성과가 아니며, 그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지역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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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최우수상 수상
[Q뉴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온라인·오프라인 직거래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등 다양한 직거래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심사했다.예천군은 농특산물 판매 실적, 온라인 판매 비중,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특히, 예천군은 자체 직거래 장터의 운영 확대와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의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활동을 통한 판매 역량 강화에 집중해 온·오프라인 판매 규모를 크게 늘렸다.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자체 계획수립 여부, 직거래 활성화 우수사례, 특수시책 추진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직거래 확대와 더 나은 유통 경로 확보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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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권오휘 씨, 이상휴 씨 수상
[Q뉴스] 23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시상식은 이철우 경북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등 주요내빈과 수상자 및 공연예술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7개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운 7명의 수상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권오휘 씨는 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고문으로 꾸준한 창작활동과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경북의 문화와 정서를 널리 알렸다.또한, 예천문협 창립과 예천문단 발간에 힘썼고 예천문화연구회, 예천낭독회 등을 이끌어 왔으며 경북문예현상공모전과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 및 교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특히, 권오휘 씨는 지난 19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개최한 제44회 조연현문학상 시 부문에서 시집‘가장 멀리 간 것들’로 깊이 있는 시선과 철학이 담긴 작품으로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이상휴 씨는 예천지역의 전통농요와 민요를 대를 이어 전승해온 국가무형유산 예천통명농요 선소리 보유자로 1977년부터 활발한 전승활동에 힘써왔다.예천아리랑, 상여소리, 지점소리, 베틀가 등의 다양한 토속민요를 꾸준히 발굴 및 전수하고 있으며 국내·외 무대에서도 여러 차례 공연을 펼쳐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예천통명농요보존회가 1986년에 중요무형문화재보유단체로 인정받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예천통명농요팀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하는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김학동 군수는 “권오휘 씨와 이상휴 씨 두 분이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을 통해 빛나는 결실을 맺기까지 기울어 온 노력에 감사드리며, 예천군의 문화예술 저력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이자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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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최우수상’수상
[Q뉴스] 지난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특별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까지 3년 연속 수상으로 문화유산 보존·관리·활용 분야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평가는 △국가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총 6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예천군은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 선정 및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예천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문화유산에 대한 문화관광과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가치있는 예천의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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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 학습 콘텐츠 지원 사업‘예천런’예비 중1 및 재학생 추가 모집
[Q뉴스] 이번 추가 모집은 2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대상은 예천군 관내 예비 중학교 1학년과 재학생이다.‘예천런’은 예천군이 서울특별시와 체결한 ‘서울런’공동사용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엠베스트, 밀크T, 온리원, 아이스크림 홈런 4개 학습사이트 중 1개를 선택해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또한 AI 학습진단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취약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황숙자 총무과장은 “예천런은 우수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지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2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예천런’추가 모집 신청은 23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예천런 학습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