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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2025년 우수공동주택으로 동진타워아파트 선정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2일 동진타워아파트에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제막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아파트 주민 등 30 여 명이 참석해 우수공동주택 선정을 함께 축하했다.‘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 ’는 공동주택 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필수적인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여부 등 소방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는 총 6개 공동주택이 신청했으며, △ 소방여건 활동 분야 △ 화재 예방 분야 △ 소방시설 활동 분야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1 차 서류 및 현장 평가와 2 차 야간 현장 평가를 거쳐 동진타워아파트가 최종 선정됐다.인증을 받은 공동주택에는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 영주시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조례 」 에 따라 관리보조금 신청 시 지원 선정 우선순위 가 부여된다.또한 지원 한도도 최대 80% 까지 상향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화재 예방 참여가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에 적극 동참해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에도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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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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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분석 및 향후 발전방향 논의
[Q뉴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2월 22일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농촌지도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농촌지도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농업인, 공무원, 관계 전문가 등 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사업의 실효성과 개선점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이번 평가회에서는 각 사업별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며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또한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각 사업별 담당이 발표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미소진품’과 ‘영호진미’등 우수 신품종 쌀에 대한 품평회가 진행되었는데 평가항목은 식미, 외관, 상품성 등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조사하며 신품종 쌀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했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회에서 도출된 의견과 개선점을 바탕으로 농촌지도사업을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며 “농촌지도사업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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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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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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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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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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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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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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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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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Q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