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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컨설팅 시행
[Q뉴스] 경북교육청은 22일 상주시에 있는 상주교육지원청에서 상주 지역 학교와 기관의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노무관리 컨설팅을 시행하고 일선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 고충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복잡해지는 노무 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에서는 최근 체결된 제3기 단체협약에 따라 변경된 주요 복무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육공무직원 임금 체계와 맞춤형복지제도 등에 대한 실무 중심 안내와 질의응답도 함께 이뤄졌다.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노무관리 혼선을 최소화하고 위법 사례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또한 평소 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이 학교 현장의 노무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담당자의 실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치한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 복잡한 단체협약 내용과 임금 체계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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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특별단속 실시
[Q뉴스] 대구광역시는 녹조 계절관리제 운영 기간을 맞아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식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올해 단속은 사전 계도기간 운영을 통해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 기회를 제공한 데 이어 국토공간정보를 활용해 불법시설물 현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는 등 기존보다 강화된 방식으로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동구 공산저수지, 달성군 강정취수장·가창저수지, 군위군 군위·효령·의흥상수원 등 상수원보호구역 6개소다.대구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구·군 및 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시설물 △무허가 건축물 △무허가 영업 △불법 용도 변경 △불법 형질변경 등이며 위반행위 적발 시 고발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적발된 불법시설물에 대해서는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반기별 현황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도 지속 추진한다.대구시는 단속 이후에도 정기 점검을 이어가며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재발 방지와 수질보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상수원보호구역은 시민의 안전한 식수원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환경감시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며 “깨끗한 수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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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정보 연구경진대회 개최… AI 입은 지적행정 혁신 모색
[Q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인공지능, 드론, 자율주행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접목한 연구들이 다수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주요 연구과제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AI 활용 제도화 방안 △드론 기반 자율주행 및 프리즘 관측을 이용한 지능형 지적측량 시스템 △3차원 공간정보 구축에 따른 사물주소 도입 필요성 △지도 플랫폼 기반 위치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 활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북구 조현준 주무관이 차지했다.해당 연구는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정밀한 영상 데이터 구축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연속지적도 정비와 지적측량 성과 비교, 현황자료 확인 등 지적 실무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우수상은 남구 황창욱 주무관, 장려상은 군위군 장봉준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 연구과제는 향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49회 지적세미나’에 대구시 대표 우수사례로 출품될 예정이다.토지정보 업무는 지적측량과 부동산 거래,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 분야다.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실무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해 토지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바쁜 업무 여건 속에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 과제를 발굴해 준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논의된 개선 방안들을 실제 행정에 적극 반영해 스마트시티 구현을 뒷받침하는 토지정보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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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서부 생활권 확장 청신호
[Q뉴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김천~구미 구간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기준금액 상향이 확정되면서 김천~구미 광역철도 사업은 예타 부담을 덜고 기본계획 수립 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이 커졌다.2024년 12월 개통한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구미~경산 구간은 경부선 기존 선로의 여유 용량을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철도망으로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라는 상징성을 갖는다.개통 후 1년 동안 누적 이용객 512만명을 기록하며 지역주민의 출퇴근 편의를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 간 이동 편의와 생활권 확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천~구미 구간은이 같은 성과를 서부권으로 확장하는 2단계 사업이다.기존 경부선 선로를 활용해 김천과 구미를 연결함으로써 서부권 생활권 확대와 철도소외지역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천~구미 2단계 사업은 2021년 7월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으나, 당시 광역철도 지정 기준인‘권역별 중심지 반경 40 ’ 제한으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는 포함되지 못했다.이후 정부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광역철도 지정 범위를 제한하던 반경 40 기준을 삭제하면서 사업 추진 여건이 개선됐다.이에 따라 김천~구미 구간은 2024년 8월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에 신규 반영됐다.또한 김천~구미 구간은 당초 국가철도망 지정 기준 총사업비가 458억원이었으나, 국토부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총사업비가 500억원을 초과하면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해당하게 됐다.그러나 2026년 3월 예타 대상 기준금액을 총사업비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경상북도는 그동안 김천~구미 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협의하고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 반영을 건의해 왔다.또한 광역철도 지정 기준 완화와 예타 제도 개선 흐름에 맞춰 사업 필요성과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적극 설명하며 후속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해 왔다.경북도는 앞으로도 국토부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경산 구간은 총연장 61.9 로 기존 5개 역을 개량하고 3개 역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기존 5개 역 개량 : 구미 왜관 대구 동대구 경산역 신설 3개 역 : 사곡, 서대구, 북삼 광역철도 개통 이후 지역 간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도시형 통근 여건이 개선되고 구미 라면축제, 김천 김밥축제, 칠곡 낙동강평화축제, 경산 대추축제 등 주요 관광·축제 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경상북도는 김천~구미 2단계 사업과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구권 광역철도 3단계 경산~청도 구간, 동대구~영천~포항 광역철도 노선 등의 신규 반영도 건의하고 있다.이를 통해 대구경북 광역철도망을 동서남북으로 확장하고 대구경북 경제통합과 메가시티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김천~구미 광역철도는 대경권 서부지역의 생활권을 넓히고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대구권 광역철도의 단계별 확장을 통해 대구경북 경제통합과 메가시티 구축, 균형발전과 인구유입 효과를 높여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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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앵커 대학, 전략산업 인재 9천 명 양성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해 앵커 체계를 통해 도내 28개 대학에서 인공지능, 미래 이동 수단, 반도체, 로봇, 바이오, 이차전지 등 8대 전략산업 분야 인재 9천여명을 양성하고 연구 장비 120종을 구축했다.경북도가 대학 지원 앵커 사업비를 활용해 지역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데이터는 경상북도 라이즈 센터에서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연도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연구 장비 구축 현황 조사를 통해 확보했다.먼저, 지난해 도내 28개 앵커 수행 대학에서 재학생 2만 7803명, 재직자 3446명 등 3만 1249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 가운데 전략산업 분야 교육 참여 인원은 재학생 7727명, 재직자 1229명 등 8956명으로 집계됐다.세부적으로 보면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재학생 494명 재직자 131명, 바이오 분야 재학생 1734명 재직자 163명, 이차전지 분야 재학생 2058명, 로봇 분야 재학생 569명, 미래 이동 수단 분야 재학생 1268명 재직자 806명, 반도체 분야 재학생 1400명 등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로봇, 미래 이동 수단, 바이오 등 지역 전략산업 연구 장비 구축도 눈에 띈다.도는 20개 대학에 307억원을 투입해 120종의 연구 장비를 확보했다.이번 장비는 연구 장비 심의 대상 기준인 3천만원 이상 장비를 기준으로 집계한 것으로 소규모 연구 장비까지 포함하면 실제 구축 규모는 더욱 크다.구축된 장비의 기업, 타 대학 등 공동 활용률은 52.5%로 나타났다.분야별로는 바이오 56종, 이차전지 30종, 로봇 11종, 미래 이동 수단 7종, 반도체 2종 등이며 이차전지 분야 연구 장비에 162억원 등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됐다.도는 앞으로 권역 성장엔진인 전략산업 분야에 대학 연구 장비가 더 많이 구축될 수 있도록 앵커 체계로 지원할 계획이며 대학 연구 장비 공동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개방형 운영 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수도권 등 투자 유치 시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현황 등이다”며 “이번 데이터를 관련 실과와 관계 기관 등과 공유해 투자·기업 유치에 적극 활용하고 지역 성장엔진인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구축에 앵커 사업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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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국립산림치유원 연계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야외치유프로그램 운영
[Q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해 2026년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야외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6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되며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참여자들은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안정을 위한 싱잉볼 명상과 치유장비 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게 된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교육, 조기검진,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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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세외수입 체납 TF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징수대책 TF 팀을 구성하고 지난 21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2026년 세외수입 체납 TF 팀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련 실과소 팀장 17명이 참석해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 현황과 징수실적을 공유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향후 징수대책에 대해 논의했다.봉화군은 체납자에 대한 재산조회를 통해 차량·예금·부동산 등 각종 재산을 파악하고 압류 등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해 채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박시홍 부군수는 “TF 팀 운영을 통해 체납 징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문제점을 공유해 징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세외수입은 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고액·상습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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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충의공 정기룡장군 탄신 제464주년 기념문화제 개최
[Q뉴스] 임진왜란의 영웅인 충의공정기룡장군의 탄신 제464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제가 26일 상주시 사벌국면 충의사에서 개최됐다.탄신기념 문화제는 내빈소개, 탄신제, 헌화 분향, 기념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글백일장, 충의사 사생대회도 병행됐다.탄신제는 초헌관에 김홍배 문화원장, 아헌관에 김종현 교육장, 종헌관에 정호용 후손이 맡은 가운데 송재엽 기념사업회 이사의 집례로 김종환 전 상주교육장이 대축으로 봉행했다.한편 이날 ‘제15회 충의공정기룡장군 전국 서예 문인화대전’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한문 부문 한영수씨, 최우수상에 이효숙씨, 최명진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주용덕 행정복지국장은 환영사에서 “정기룡 장군 탄신제는 지역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정기룡 장군의 나라를 사랑하는 숭고한 뜻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로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과 책임,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정기룡 장군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 박상배 문화예술과장은 “충의 공이 실천하신 충성심과 효심, 그리고 진정한 용기와 희생정신, 책임감과 창의성 등 탁월한 리더십의 충의정신이 살아 있는 상주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북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도시로 도약할 최적의 명소”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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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 개강
[Q뉴스] 상주시가 축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식을 5월 22일 상주축산농협 유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본 교육은 상주시 축산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주축협과 협력해 한우사육에 종사하고 있는 젊고 유능한 후계축산인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이날 1차 교육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원 김현진 박사를 초빙해 ‘한우고급육 생산을 위한 유전능력 발현과 사양’ 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했다.향후 5개월간에 걸쳐 실시하는 교육과정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한우 생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며 상 하반기 각 1회 타 지역 우수농가 축산시설 방문을 통한 선진축산기술 습득으로 상주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박호진 축산과장은“후계 축산인 육성은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이므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젊은 인재들을 육성해 상주시 축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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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이 집중 금연 캠페인 전개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2주간 지역 내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연 주간 동안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신규로 등록하는 시민에게는 특별 기념품을 추가 증정하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한다.또한 관내 주요 학교를 대상으로 ‘릴레이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과 인식 제고에 나선다.특히 26일에는 경북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대학생 대상 ‘금연 홍보 부스’ 와 흡연 예방 ‘게릴라 퀴즈 이벤트’를 전개해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이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 유예기간에 따른 사전 안내와 관내 상습 흡연구역 노후 시설물 정비 등 현장 계도도 지속 병행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집중 홍보를 통해 금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와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