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Q뉴스] 영주시는 14일 시청 강당에서 시청 소속 근로자들의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교육은 현업근로자 소속부서 관리감독자인 주무팀장 및 팀원, 도급·용역·위탁업무 담당자 등 130명 정도의 관계 직원이 참석했다.
1부는 한국안전기술원 이재진 이사가 중앙행정기관의 중대재해예방매뉴얼, 영주시청 중대재해 예방매뉴얼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청 안전관리자 최상호 주무관이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에서는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중대재해대응팀을 신설·운영해 중대재해 예방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영주시 중대재해 예방 매뉴얼’을 수립함과 동시에 위험성 평가·작업환경 측정 등 부서별 위험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확보 의무이행실태를 반기별로 점검하고 지도하는 등 시의 산업안전보건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를 견고히 구축해가고 있다.
김준한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주시의 관리감독자가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은 중대재해 제로화의 핵심이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사후 조치임을 항상 명심하고 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2022-09-14
-
영주시, 잔대 우량종근 실증 시험 및 전시 기술 교육 실시
[Q뉴스] 영주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시험연구포장에서 잔대발전연구회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잔대우량종근 생산 실증 시험 및 전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잔대는 잡초 관리만 잘하면 무농약으로 재배 가능하지만, 종자 발아가 어려워 일반농가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런 영농현장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험연구포장에서 농가와 함께 추파 잔대 우량종근 시험연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삼색부직포구, 2중차광막구, 볏짚구, 노지대조구를 설치해 잔대종자를 파종한 후 시험구별로 푯말을 표시했다.
회원들은 내년 3월까지 잔대 종자의 발아율을 관찰하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소백산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고 전국에서 손꼽힐 만한 일조량을 자랑하며 물이 맑아 약용자원의 주산지로서 손색없는 천혜의 환경을 갖고 있다.
시는 지역에 적용 가능한 작물을 규모화해 생산, 가공, 유통의 삼박자를 갖추고 6차산업화 한다면, 충분히 관광과 연계한 지역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날 참석한 회원들은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에서 어려워하는 재배기술에 대해 직접 실습할 수 있었다”며 “마치 가려운 등을 긁어 주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향후, 시에서는 잔대의 약리성분 및 부가가치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14
-
요안너 도르너바르트 주한네덜란드대사, 세계유산 소수서원 방문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3일 오후 요안너 도르너바르트 주한네덜란드대사 일행이 소수서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농업분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경상북도를 방문한 주한네덜란드대사 일행이 다양한 문화교류에도 관심을 보이면서 성사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소수서원에서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대사의 영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영주는 선비의 고장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인 K-문화도시로 도약 중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유산 소수서원은 제사와 교육 기능을 갖춘 최초의 서원이면서 국가로부터 사액을 받은 최초의 서원이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로 미뤄졌던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만큼 많은 국내 거주 네덜란드인들이 영주를 직접 찾아와 풍기인삼을 많이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네덜란드대사는 소수서원 방문에 이어 풍기인삼재배농가와 풍기인삼연구소를 방문해 고부가가치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경북의 농업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2022-09-14
-
영주시, 하반기 기업 해피모니터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14일 관내 식당에서 주요 시정 홍보와 유치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2022년 하반기 기업 해피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반기 이어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SK스페셜티, ㈜베어링아트 등 각 기업의 해피모니터와 한국전력공사, 시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해피모니터 기업은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받은 기업으로 시에서는 16개 기업의 실무진을 기업 해피모니터로 위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등 시정 홍보,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기업 지원 사업 설명, 기업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이어졌다.
시는 ‘1기업 1담당 기업 도우미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24건의 해피모니터 기업 고충사항을 해결했다.
시는 간담회 횟수를 늘려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환경을 개선해 재투자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우리시에 투자한 기업이 지역에 잘 정착하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해 기업에서도 정규직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과 상생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4
-
영주시, 풍기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공청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14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풍기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풍기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설명과 전문가 토론 및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도선 센터장이 주재한 토론에는 전풍림 영주시의회 의원, 황용운 동양대학교 교수, 이규식 경북전문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번 풍기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는 5개 단위 1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마중물사업과 지자체 사업이 포함된 총 226억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방안이 담겨 있다.
특히 인삼특화 맛 체험관, 인삼힐링센터 조성 등을 갖춘 삼삼센터와 게스트하우스, 인견문화예술카페 등을 조성해 체류형 상품 제공과 브랜드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의 사전 컨설팅을 2차례 받았으며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오는 9월중으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주민, 중간 지원조직 등과 함께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잘 수립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4
-
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풍기 룰루랄라마을돌봄터’ 개소식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4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풍기읍 ‘룰루랄라마을돌봄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 및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초등학교 정규 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개소한 룰루랄라마을돌봄터는 학기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학습지도, 숙제지도, 미술, 음악,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룰루랄라마을돌봄터는 룰루랄라놀이터로 운영하던 시설을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로 전환한 시설이다.
박남서 시장은 “룰루랄라마을돌봄터가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즐거움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안전하고 우수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희망나무마을돌봄터, 2021년 남산선비마을돌봄터, 이번 룰루랄라마을돌봄터까지 총 세 곳의 돌봄 시설을 운영 중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14
-
예천군·LX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 운영
[Q뉴스] 예천군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운영한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지원 5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소유 토지 30%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3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사후관리 서비스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계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 경계점표지 재설치를 요구하는 경우 경과 기간에 따라 수수료를 50%~90% 할인 적용한다.
감면대상자는 피해사실확인서 국가유공자확인서 장애인증명서 저온저장고 건립지원과 곡물건조기설치 지원대상자 확인증, 농촌주택 개량사업 대상자 선정통지문서 등 구비 서류를 첨부해 예천군청 종합민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접수 창구로 문의하면 된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피해 입은 군민들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라도 완화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
예천군,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 개최
[Q뉴스] 예천군이 주최·주관하는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이 9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총 16일 동안 풍양면 삼강문화단지 내 보부상체험촌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조성된 예천삼강문화단지를 활용해 삼강주막이 가진 문화적 가치와 전통적 특성을 알리고 가족 친화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삼강문화단지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 기간 중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티셔츠만들기 캐리커쳐 타로카드 전통 음료 시음회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힐링 여행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버스 투어도 실시한다.
특히 10월 22일 삼강문화단지 내 다목적광장에서 코요테, 민경훈, 홍자 등 유명 초청가수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3일은 삼강주막 상설무대에서 버스킹, 난타,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가 예천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 축제장에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4
-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준비한 신나는 쇼쇼쇼
[Q뉴스]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가오는 9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토요어린이문화공연을 진행한다.
‘토요어린이문화공연’은 영유아를 위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상·하반기 각 12회씩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공연에는 기존의 버블&매직쇼와 더불어 손인형극 및 솜사탕을 활용한 복합쇼도 포함되어있다.
또한 마지막 회차는 특별 기획 뮤지컬‘슈퍼 아기돼지 삼형제’로 구성되어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비눗방울 공연, 달콤한 솜사탕 쇼 등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말 오후 가까운 센터에 방문해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토요어린이문화공연은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관람 가능하다.
2022-09-14
-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 인생을 바꾼다’
[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27일 저녁 7시, 시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병률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병률 작가는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현대시학작품상, 발견문학상, 박재삼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작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등 스테디셀러에 오른 여행 산문집을 다수 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라는 신간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힐링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 독서의 달을 맞이해 강연회 외에도 독서문화체험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