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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전남도 농작물 병해충 공동연구로 상생 협력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4일 영호남 상생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를 초청해 ‘돌발·문제 병해충 발생현황과 해결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경북의 사과 등 주요 작물에 대한 돌발 병해충 발생현황과 전남 지역에 발생하는 문제 병해충 현황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에 유래 없이 높은 온도과 가뭄으로 작물에 발생하는 돌발·문제 병해충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또 양 기관이 공동연구하고 있는 농작물 돌발병해와 해충의 예찰과 발생요인 분석 방법과 방제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진행됐다.
경북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기후온난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남부지역의 먹노린재와 왕우렁이 등 문제 병해충 발생과 대처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경북-전남 상생교류협력사업의 농작물 병해충 공동연구 정보교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지역 농업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함으로써 농가 현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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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날로그+디지털 전통시장 만들어 가다.
[Q뉴스] 경상북도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물가, 고금리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과 유통구조가 비대면 형태로 바뀌면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이 시급한 상황에서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위해 마련됐다.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공모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연, 야시장 지원, 명절맞이 특판 행사 등을 지원한다.
도내 18개 시장을 선정해 시장 당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지난해 네이버쇼핑에 개설한 ‘경북 전통시장 특별관’에 입점한 12개 시장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와 장보기를 지원한다.
또 25개 점포를 선정해 할인쿠폰, 택배지원과 함께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다음달 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우편,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8월 중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제는 전통시장도 온라인 진출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며“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전통시장들이 참여해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변화의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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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 자치경찰 시행 1주년 비전 선포
[Q뉴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자치경찰제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첫 돌을 축하하고 경북자치경찰이 나아갈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최종문 경북경찰청장,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박송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지부장, 이상달 경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 김민설 경북도녹색어머니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경북형 자치경찰사무 발굴을 위한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과 경북자치경찰제 홍보를 위한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등도 함께 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치경찰위원회 홍보 동영상 시청, 경과보고 개회사, 기념사, 축사 및 도민 응원영상, 표창장 시상, 비전 선포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일상이 안전한 경북, 매일이 행복한 도민’이라는 초대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의 비전이 발표됐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만족도 향상 주민이 감동하는 치안서비스 제공이라는 2대 목표를 설정했다.
또 더 세심한 살핌으로 든든한 생활안전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행정 안전망 구축을 위한 탄탄한 연계·협력 소통과 참여를 통한 따뜻한 자치경찰이라는 4대 추진전략도 수립했다.
아울러 자치경찰위원회의 공식 상징인 CI도 발표했다.
이번 위원회 CI는 도민을 수호하는 방패 모양에 도민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치안행정과 지방행정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 CI는 자치경찰제 홍보 및 각종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갈수록 치안수요는 복잡·다양해지고 있다.
획일화된 국가경찰로는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힘들며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이 긴밀히 협력하는 자치경찰제가 그 해법이 될 수 있다”며“도민이 원하는 자치경찰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자치경찰에 대한 지휘권과 인사권이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은 “경찰의 분권은 민주주의의 징표이며 분권화된 만큼 경찰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다”며“초대 자치경찰위원회로 자치경찰제의 초석을 다지고 치안분야의 성공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5월 20일 출범해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해 7월부터 자치경찰사무를 본격적으로 지휘·감독하고 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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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06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17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049명, 국외감염 1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62명, 포항 211명, 경주 191명, 영주 53명, 경산 53명, 문경 34명, 상주 32명, 성주 32명, 울진 32명, 안동 28명, 예천 26명, 영천 24명, 김천 22명, 칠곡 19명, 의성 14명, 영덕 12명, 청송 5명, 청도 5명, 영양 4명, 고령 4명, 군위 3명, 봉화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24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63.6명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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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돗물, 정수처리기준 사후평가 인증 완료
[Q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 2월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관내 4개 정수장에 대해 6월 23일 자로 사후평가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수처리기준이란 시민들에게 공급되기 전 수돗물이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안전성이 확보되었는지 여러 가지 지표를 확인하는 것으로 매일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현 규정에는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뒤 정수장 사후평가 인증을 위해 1년 동안 원·정수 수질검사 등 수질 모니터링과 환경부가 지정한 한국상하수도협회의 정수처리기준 인증심의위원의 실사를 거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꾸준한 시설개선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수도시설 무인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철저한 수질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관리 및 정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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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전문교육 수료식” 가져
[Q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월 15일 청소년 자원봉사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강사전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의 변화와 흐름, 청소년 자원봉사 이해, 강의 시연과 피드백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전문교육과정 수료 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로 소속되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우윤미 님은 “전문과정 학습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한 식민의식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교육강사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16년 자원봉사 교육강사 1기를 시작으로 2018년 2기가 지역 학교 및 수요처에서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3기 교육강사들과 함께 심화, 보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역량을 강화해,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할 것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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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청년회의소‘삼계탕 먹고 더위야 안녕’
[Q뉴스] 경북 상주 청년회의소는 7월 16일 무더운 여름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초복을 맞이해 삼계탕과 간편식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상주 청년회의소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후원을 위해 상주시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이름으로 작년에는 상주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결식 예방 및 영양개선을 위해 밑반찬, 도시락, 계란 등을 지원했다.
또한 여성 위생용품, 덴탈마스크 그리고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북 상주 청년회의소 신희철 회장은 “초복을 맞이해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씩씩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약소하지만 준비했다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더운 여름에 직접 가정까지 먹거리를 전달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청년회의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의 아동들이 슬기롭고 건강하게 자라 사회의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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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 행사’실시
[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7. 16. 상주교육지원청 전정에서 초복을 맞이해‘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초복을 맞이해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취약계층 가족을 위해 1,000세트의 삼계탕과 반찬을 준비했으며 금년에도 80여명의 적십자봉사원이 이웃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올품, 상주청년회의소, 상주청년연합회, ㈜바이오파마, 큰사랑약국, 에이플영농조합법인의 후원으로 준비됐으며 조리된 음식은 포장해 읍면동 취약계층 가구, 관내 복지시설, 드림스타트, 농아인협회, 교통장애인협회, 5837부대 4대대 장병들에게 당일 전달됐다.
박미경 상주시지구협의회장은“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을 봉사원들이 만든 삼계탕 한 그릇으로 몸 보양하시고 잘 이겨냈으면 좋겠으며 또한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각 단체들이 유기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진행된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행사기획을 맡은 정영주 고문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와 ㈜올품에서 진행하던 행사를 다양한 참여업체와 단체의 후원으로 확대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확대해 많은 시민께 봉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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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돕는 로봇 ‘실봇’과 함께 인지강화교실 운영
[Q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지강화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운영되고 있다. 치매에 대한 교육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치매예방 로봇인 ‘실봇’을 이용해 어르신들이 춤추며 노래하며 치매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로봇 ‘실봇’은 치매 환자 또는 치매 위험 대상자에게 춤이나 노래 등을 보여주며 따라 하도록 유도해 인지 능력이나 활동성을 높여준다. 어르신들의 수준에 맞춘 단계별 인지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다음 단계로 올라갈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두뇌 건강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일상생활 기능 유지를 위한 인지 교육을 적극적이고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인지저하자의 증상 악화 방지 및 치매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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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찍어보는 여름 쉼표, 안동 힐링 여행
[Q뉴스] 자연 속에서 아늑한 여유를 즐기는 힐링 관광이 대세로 자리 잡으며 안동의 휴양림과 캠핑장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안동은 낙동강 상류로서 안동·임하댐의 풍부한 수자원과 전체 면적의 70%가 넘는 산림자원이 빚어낸 청정 자연의 도시이다.
자연을 벗 삼아 산과 강가를 거닐고 밤에는 맑은 바람에 달과 별을 헤아리며 장작불에 일명‘불멍’도 즐길 수 있다.
풀벌레 우는 소리, 바람소리, 텐트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는 자연에서 듣는 훌륭한 ASMR이다.
야외에서 즐기는 요리도 한중진미에 빠질 수 없다.
안동 갈비골목, 안동 간고등어 식당, 안동찜닭골목, 미슐랭가이드에 소개된 맘모스제과 등은 안동 여행의 맛과 재미를 더해준다.
7월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안동의 힐링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단연 인기를 끄는 곳은 자연 휴양림이다.
휴양림계의 5성급호텔이라는 별칭을 가진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도산 동부리 일원 52㏊에 황토초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3개 지구로 조성됐다.
인근에 산림과학박물관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함께 위치해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숲속 힐링을 찾는다면 ‘계명산 자연휴양림’을 추천한다.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복합산림휴양관 등 22개의 객실과 깊은 숲속에 위치한 산막 7동을 비롯해 야영장, 족구장, 유아숲체험원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지난 15일부터 야외 물놀이장도 개장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쉼터로 제격이다.
인근에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로 유명한 만휴정과 묵계서원과 함께 용계은행나무, 지례예술촌, 천지갑산 등이 있다.
안동의 캠핑장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안동 대표 캠핑장은 단호샌드파크이다.
낙동강을 따라 하얗게 펼쳐진 백사장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카라반 13동, 글램핑장 2동과 일반 데크 8면과 어린이 놀이터, 트램펄린이 조성되어 있다.
주변에는 트레킹이 가능한 유교문화길이 있어 산과 강을 조망하며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강을 따라 펼쳐진 갈대숲과 모래사장이 있는 마애솔숲문화공원과 낙동강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체험할 수 있는 낙동강생태학습관 등이 인접해있다.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은 캠핑과 수상레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의 최적지이다.
임하호는 1993년 임하댐이 완공되며 조성된 인공 호수로 국내에서 8번째로 크다.
지난 2017년 개장한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은 카라반 11동, 글램핑 12동, 오토캠핑 20동, 트램펄린 등이 구비된 안동에서 가장 큰 규모의 캠핑장이다.
특히 캠핑장 외에도 수상레포츠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매직보트 등과 함께 워터 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도 마련돼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독립운동의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있다.
이곳에선 GPR시스템 서바이벌 전투, 페인트볼 서바이벌 전투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활쏘기 체험, 사격 체험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텐트 제조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럭셔리 글램핑장으로 시설면에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선라이즈 캠핑장, 밤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별을 볼 수 있는 룩스글램핑앤팜, 다슬기 채취, 피리 낚시, 물놀이, 체육활동이 가능한 길안 다슬기 캠핑장 등 다양한 캠핑장을 즐길 수 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