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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예정
[Q뉴스] 상주시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무한 봉사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창출하거나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자 등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우선, 시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부서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
시민추천의 경우 상주시 홈페이지‘적극행정 국민추천’코너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연중 누구나 적극행정 공무원 및 사례에 대한 추천이 가능하다.
다만, 공무원의 단순 친절 행위 및 추상적인 성과·노력에 대한 추천은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추천 마감 후에는 공적내용 검증 및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심사를 거쳐 1차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고 2차심사에서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최종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정례조회 시 상장·부상을 함께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심사 결과에 따라 선발인원 및 포상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혁신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말처럼 직원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실현하는 데 밑바탕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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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서서 키우는 수박’들어 보셨나요?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출원 중인 특허 ‘수박 수직재배용 과실받침 장치’기술을 응용한 수박 수직재배 실증시험에 들어가 평균 8kg 이상의 대형과 수박 생산에 성공적인 결실을 이루어 냈다고 밝혔다.
기술센터에서는 화북면 수박 재배농가 3호를 대상으로 실증시험을 추진했으며 특허기술을 응용해 하우스 내 유인줄을 내려 과실이 달리는 줄기를 집게로 고정시키고 수박 받침대 설치 후 지상 1m 높이에 과실을 안정적으로 착과시킬 수 있도록 했고 하우스 1동 기준 2줄 재배에서 3줄로 밀식재배가 가능해져 평균 50% 이상 수량이 증대되어 시범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 특허기술은 현재 상주시로 기술이전 절차 진행 중으로 한 번 장치 설치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허리를 굽히거나 쪼그려 앉지 않고 서서 재배할 수 있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며 노동강도를 50% 이상 낮추고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50% 이상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재배기술이나, 현장에서 필요한 신기술을 발 빠르게 수용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상주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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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직원 대상 데이터 기반 행정 교육으로 행정 효율성 증대와 시민 삶의 질 개선
[Q뉴스] 상주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 실현을 위해 공공데이터 담당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데이터 기반 행정 확대를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2020년 12월부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상주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에 맞추어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전문가인 ㈜이엠맵정보 임상현 연구소장의 강의로 빅데이터·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데이터기반행정법에 대해 설명하고 태양광 발전 최적지 도출, 지역축제 분석, 지역상권 변화 분석 등을 예시로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를 소개했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공직자들의 데이터 기반 선제적 의사결정이 중요해졌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 추진을 활성화해 행정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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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중앙로타리클럽 ‘저소득주민 틀니 및 브릿지 무료 시술 지원’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상주시와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이노치과의원, 신세계치과의원은 7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저소득주민 틀니 및 브릿지 무료 시술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상주시 거주 저소득층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료시술을 희망하는 사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를 추천한다.
지원대상자는 150명이며 1인 70만원 기준 총금액 1억오백만원으로 상주중앙로타리클럽에서 지원한다.
시술을 담당하는 이노치과의원과 신세계치과의원은 8월 1일부터 시술을 진행할 예정으로 치아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 교육도 병행해 시술 전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승민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분들이 치과 진료를 잘 받으시고 건강한 치아로 드시고 싶은 음식 마음껏 드시게 하고 환환 미소를 찾아드리고 싶다”며 “상상하라 로타리인들이 꿈꾸는 세상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신 상주시청 공무원 여러분과 무료진료에 흔쾌히 참여해주신 이노치과의원, 신세계치과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중앙로타리클럽과 이노치과의원, 신세계치과의원의 저소득주민 틀니 및 브릿지 무료 시술 지원 업무협약은 어려운 이웃의 치아건강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코로나19로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을 잃지 않도록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상주시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끊임없이 시민들께 봉사해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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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 문고 운영
[Q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상주시지부에서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상주시새마을회에서‘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범시민 독서생활화를 도모하고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읽고 난 도서의 재활용과 근검절약 기풍진작 및 새마을문고 운영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3,000여 권의 다양한 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도서를 가지고 오면 책의 발간년도, 보존상태, 주민선호도 등을 감안해 A, B, C등급으로 구분 접수 후 원하는 책을 1인 3권 이내에서 무료교환 해준다.
또한 방문자에게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 선정된 경제 관련 자기계발서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상혼을 피해 늘어나는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을 통해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문화시민으로서 의식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도서를 준비하였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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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군민대학 개강식 개최
[Q뉴스] 예천군은 18일 지보농협 2층 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지보면 기관단체장, 교육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예천군민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예천군민대학은 1985년부터 운영되던 ‘예천여성대학’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2018년에 ‘예천군민대학’으로 명칭을 개편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9월 6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다양한 교양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비한 마술 배워보기 특강을 시작으로 부부를 위한 의사소통법, 사주명리학, 신바람 나는 소통 웃음 강좌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법, 플라워테라피, 천아트, 다육공예 등 다양한 체험·실습 강좌 운영으로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민대학을 통해 학습생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용한 평생교육을 적극 개발하고 지원해 주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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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보물 만국전도 환수 기념식 개최
[Q뉴스] 예천군은 19일 오후 3시 보물 만국전도 환수 기념식을 개최했다.
30여 년 만에 환수한 만국전도는 1993년 9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도난당한 후 자취를 감췄다가 2018년 11월에 경찰과 문화재청이 공조해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과학센터에서 보존처리 후 보관하고 있던 것을 지난 1일 예천박물관으로 이관했다.
만국전도는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으로 승정원 승지를 지낸 돈우당 박정설이 이탈리아 선교사 줄리오 알레니가 만든 한문판 세계지리서 ‘직방외기’에 실린 만국전도를 1661년 채색·필사해 만든 지도로 용문면 맛질에 세거했던 함양박씨 미산고택에서 만국전도를 포함한 보물 46점, 비지정 문화재 253점 등을 예천박물관에 기탁했다.
기탁자 박재문씨는 “선조가 남긴 유물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예천박물관에 기탁하게 됐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찾아와 수준 높은 예천의 문화유산을 보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환수된 보물 만국전도를 예천박물관에 기탁해 주신 것은 예천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주신 것과 같다”며 “유구한 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유물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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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Q뉴스] 자인면은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묻고자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폭염에 대비해 냉방시설은 잘 작동되는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도 확인하며 무더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16일 옥천2리 경로당에서는 경북도에서 추진한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대학 협력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주거환경과 학생들이 삼계탕과 수박 등을 제공하며 초복 더위를 씻어드렸다.
추영근 자인분회장은“바쁜 와중에도 매년 초복 때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어 고맙다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자인면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류한상 자인면장은 “폭염이 심할 때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고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피서지로 삼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앞으로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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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수요 특강 으로 혁신, 혁신 또 혁신
[Q뉴스] 구미시에서는 7월 20일부터 6급 이상 및 희망 직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7:30 ~ 8:50에 ‘굿~모닝 수요 특강’을 실시해 업무 시작 전에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시정 철학인 ‘혁신’ 실현을 목표로 공부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습득을 통한 업무 전문성 강화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정 현안뿐만 아니라, 국·도정 과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배경지식을 마련, 국·도정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선도적 추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1회 굿~모닝 수요 특강은‘축제를 통한 지역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용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오순환 교수를 초청해 구미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모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변화를 위해서는 배우고 알아야 한다며 “관행적 사고와 틀에서 탈피해 혁신의 자세로 과거 경제·산업 중심지로서의 영광을 되찾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통해 진정한 구미시대를 이뤄주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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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가족탁구대회 개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16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가족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가족탁구대회’는 6월 28일~7월 8일까지 공개모집 된 8개 팀이 당일 추첨을 통해 정해진 대진표에 따라 복식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로 오랜 시간 침체되었던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아빠와 아들,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 경기를 하면서 가족 간에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대회였다.
결승에 오른‘사피엔스’팀과‘진짜사나이’팀은 박빙의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2:0으로‘사피엔스’팀이 우승, ‘진짜사나이’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은 “아빠와 함께 탁구연습하고 대회에 참가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대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온가족이 하나 되어 즐겁게 경기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청소년시기에는 가족 안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활동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