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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과 16일 오후 7시 웅부홀에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빈센트 반 고흐’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삶을 바쳐 절묘한 색채, 열정적인 붓놀림, 독특한 윤곽 형태 등으로 현대미술사의 표현주의 흐름에 강한 영향력을 미친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를 묵묵히 뒤에서 지원한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이야기를 표현한 창작 뮤지컬이다.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오 반 고흐’가 주고받은 700여 통의 편지와 빈센트 반 고흐가 남긴 아름다운 명작을 소재로 그의 짧지만 강렬한 삶의 여정을 호소력 있는 뮤지컬 배우 박민성과 윤은오의 개성있는 연기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 인디음악 기둥 같은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곡한 마음을 울리는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기술을 통해‘별이 빛나는 밤에’,‘해바라기’,‘꽃 피는 아몬드 나무’등 고흐의 명작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되살려 표현한다.
뮤지컬‘빈센트 반 고흐’의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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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참역할 작가 모집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展에 참여할 안동지역 작가를 오는 7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전시기획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추진한다지역 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합동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지원금도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평면회화 분야이다.
10년 이내 개인전 5회 및 초대전 2회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100호 이상의 작품 2점을 포함해 400호 상당의 작품 출품이 가능하고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을 주요 거점으로 활동 중인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선정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뽑는다.
선정된 작품은 8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전시하게 된다.
단, 2021년 동일사업에 선정되어 전시회에 참여했던 작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의 지원을 받아 동일 작품으로 전시가 진행 중인 작가는 참여할 수 없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계자는“[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展은 2022년부터 작가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계에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역량 있는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의 우수 예술가들을 선발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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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앨범 3천 장 기부
[Q뉴스]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방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정규 앨범 CD ‘MMM’ 3천 장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앨범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앞서 전기매트와 KF-94 마스크 1만 장 등을 안동시에 기부한 바 있어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측은 “영탁의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영탁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기탁하기로 했다”며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시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해 준 영탁쓰 찐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가수 영탁의 노래를 듣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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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글로벌 리더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관광정책 모색
[Q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한국 관광도시를 대표해 7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의 한 세션인 지속가능한 관광포럼에 참가했다.
‘뉴노멀 시대: 대전환의 열쇠를 찾아서’를 주제로 7월 13~14일 개최된 제13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는 외교·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가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행사이다.
권 시장은 ‘지속가능한 관광포럼’에서 에두아르도 샌탠더 유럽여행위원회 대표이사 겸 세계경제포럼 지속가능관광 글로벌미래협의회 공동의장, 엘레나 쿤투라 그리스 전 관광부 장관 겸 유럽의회 교통위원회 조정관 등 글로벌 연사들과 함께 탄소중립의 가치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미래 관광에 대한 정책 토론을 나눴다.
권 시장은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이 보유한 5점의 세계유산을 소개하고 올해 말 열릴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역사도시연맹 등 국제회의를 통해 세계인들과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또한, 현 인류의 가장 큰 화두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연계한 관광정책 방향을 크게 4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안동은 한국 최대의 강인 낙동강 상류에 위치해 안동댐과 임하댐을 보유한 물의 도시로 임하댐에 45MW급 한국최대의 수상태양광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 확보와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둘째, 2016년 물순환도시를 선언한 친환경도시로 3,100만 달러를 들여 시가지 불투수면 곳곳에 LID기법으로 빗물침투, 저류능력 등을 회복시키는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셋째, 지난해 초 교통오지 안동에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인‘KTX-이음’이 개통되면서 저탄소 녹색관광 중심에 섰고 탄소배출 제로 달성을 위해 연간 1,000만 달러 상당을 지원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고 주요관광지와 공공주차장 등에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보급한다.
마지막으로 식당, 숙박 등에 소규모 물순환 저감장치 등을 지원해 관광 분야 물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환경소비를 즐기는 MZ세대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탄소중립 관광이 더 나은 관광산업의 출발점이란 것을 인식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는 대전환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관광산업은 소비산업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기능적인 탄소중립 기술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기후위기에 맞설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활발히 소통하며 안동 관광을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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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기원 기부 행렬 이어져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재백건설 이홍직 대표가 1천만원 기부금을 기탁 했으며 예천군파크골프협회에서 입장권 600매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예천읍 소재 재백건설은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이홍직 대표는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예천군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학근 회장은 “6년 만에 개최되는 예천곤충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이번 입장권 구매로 예천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예천곤충축제에 보여주시는 관심과 정성에 매우 감사드리고 축제 준비를 철저히 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예천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 시가지 일원과 곤충생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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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
[Q뉴스] 예천군은 예천경찰서와 함게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범죄 예방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예천읍 남본리 21-4 외 8개소에 CCTV를 설치했으며 대심리·노하리 일원에 도로표지병, 로고젝터, 안심간판 등을 설치해 야간에 귀가하는 보행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각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범죄예방효과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경찰서와 협의해 상대적으로 어둡고 외진 곳 등 취약한 지역의 현장 진단은 물론 군민 의견 수렴을 토대로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미숙 안전재난과장은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사업으로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바꿔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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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향해 가다
[Q뉴스] 울진군은 15일까지 진행되는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민선 8기 군정 업무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 의 군정목표에 맞춰 부서별 주요 업무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군정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울진군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이끌 군정방향을 설정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단계별 계획,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추진 중인 사업들도 적극 검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군정을 추진해 중단 없는 군의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8기 울진군의 발전은 군민과 공직자의 협력과 화합을 통해 이루어 가야 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공직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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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실시
[Q뉴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3일 시립 박물관 강당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 이라는 주제로 2022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을 21개 여성단체협의회 단위 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뉴노멀 시대 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언어와 리더십 특강, 박물관 관람, 웃음으로 행복 만들기 힐링 교육, 화합의 시간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미경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으로 경산시 여성 지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리더십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여성의 복지증진,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꾸준한 리더십 교육과 각종 사회활동 참여 등으로 여성 지도자로서의 단결된 힘과 모든 역량을 결집해‘시민 중심 행복 경산’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1995년 창립한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의 봉사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로 21개 여성 단위 단체 4천 7백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산시 대표 여성단체이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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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오는 8월 4일 신청 마감
[Q뉴스] 경산시는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마감된다고 13일 밝혔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 소유권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적용대상은 동지역은 농지, 임야와 묘지,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미등기부동산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세 차례에 걸쳐 시행했던 특별조치법과는 달리 장기미등기과징금 등에 대한 면책 특례조항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법 시행만료까지 접수 및 발급된 확인서는 2023년 2월 6일까지 등기 신청분에 한해 이전할 수 있으므로 희망하는 신청인은 빠른 시일 내에 특별조치법을 신청해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난 2분기 기준, 경산시는 확인서 발급 368필, 기각 177필, 사실관계 등 조사 중 445필지이다.
토지정보과장은 “보증서 발급을 위해선 신청인이 자격보증인에게 보수를 지급해야 하는 부담이 있는 만큼 신청 전 관계 공무원과의 상담을 권장한다”며 “법 시행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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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UP 건강도 UP
[Q뉴스]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를 선정해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영양제 지원 사업을 했다.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2년 2분기 사업으로 복지시설 간식 지원, 반려 식물 나눔, 출동 맥가이버 사업 등을 실시했으며 이번 사업은 저소득 노인들이 더운 여름철을 맞아 영양 관리 소홀로 인해 생길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금청일 위원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코로나는 물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최고며 어르신들은 경제적 부담으로 영양제 등을 챙겨 드시기 어려운데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향숙 중방동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은 불규칙한 식사로 영양 불균형이 되기 쉬운데 영양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