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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3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10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18명, 국외감염 1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68명, 포항 75명, 경주 69명, 영주 39명, 경산 24명, 칠곡 21명, 문경 19명, 안동 18명, 영천 18명, 울진 15명, 상주 13명, 김천 11명, 영양 10명, 의성 9명, 군위 6명, 청송 5명, 청도 4명, 예천 4명, 고령 2명, 성주 2명, 영덕 1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22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46.9명이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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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슬레이트 지붕 해체 공사장 집중 점검
[Q뉴스] 상주시는 5월, 6월 두 달간 슬레이트 지붕 해체 공사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및 계도를 했다.
슬레이트는 석면폐증, 폐암 등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10~15% 함유한 건축자재로 석면 비산으로 인해 주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는 올해 20억원 예산으로 500여 가구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의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슬레이트 철거 면적조사의 적정 여부, 슬레이트 해체·제거 작업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점검결과 석면안전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법을 준수하도록 지도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계도 조치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슬레이트 지붕 해체 작업장 집중점검으로 작업자의 건강 보호뿐 아니라 작업장 주변 주민들 석면 노출을 사전 차단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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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8일 10:30, 본 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위탁가정 자녀와 위탁 부모들의 사례관리 및 역량강화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 체결 후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상주시 거주 가정위탁부모 35명을 대상으로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부모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귀영 센터장은“‘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전략으로 부모 자신과 자녀 이해에 초점을 두면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에 직면한 청소년들과 그 가정이 건강하게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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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강소농 전문과정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전문과정을 7월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제공하고 마케팅을 하며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사업 아이디어를 의미한다.
이번 전문과정은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12회 48시간으로 기본·심화·비즈니스·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최근 3년간 강소농 기초과정 수료자로 모집됐다.
교육내용은 경영마케팅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의 이해, 농가 현장 방문 컨설팅, 차별화를 통한 부가가치 높이기, 잘 팔리는 디자인·마케팅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경영전략 수립 및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강소농가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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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홍보 분주
[Q뉴스] 예천군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민·관이 함께 자발적으로 홍보활동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공무원과 예천군새마을회,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120여명은 3개조를 편성해 7일과 8일 11일 홍보 투어에 나섰다.
7일 유동 인구와 인구밀집이 높은 부산 서면역, 사상역을 시작으로 8일에는 서울 강변역과 신도림역을 방문했으며 11일에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수성못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지역 군민회에서도 홍보에 동참해 축제 붐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공무원들은 7월 한 달 동안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등 주요 관광지, 시장, 관공서 등을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며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에서도 각종 회의나 행사 방문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곤충축제 성공 개최로 지역 상권이 살아나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도 6년만에 열리는 축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홍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는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시가지와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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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소득층 생활안정 위한 완화된 긴급복지지원제도 시행
[Q뉴스] 예천군은 12월 31일까지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의 단가인상 및 재산기준의 한시적 완화를 시행한다.
먼저 고유가·고물가에 영향을 강하게 받는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 그간 기준중위소득 26% 전후 수준에 머물던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을 기준중위소득의 30% 수준까지 확대 시행된다.
또한, 일반재산에 주거용 재산 공제한도액을 신설하고 금융재산의 생활준비금 공제율을 기준중위소득 65%에서 100% 상당으로 상향하는 등 조정하고 금융재산은 생활준비금 공제율을 반영 후 600만원 이하로 생활준비금 공제율을 4인 가구 기준 332만9천 원에서 512만1천 원으로 상향해 금융재산 총액을 인상 적용한다.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들은 관할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긴급복지지원제도 상담 및 지원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담·현장 확인을 거쳐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할 시 생계, 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확대 시행되는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저소득가구에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최후의 사회안전망으로 생계급여, 실업급여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이미 지원 받고 있는 경우에는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예천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 긴급복지 대상자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변경된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이 누락 된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7월 말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해 대상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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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Q뉴스] 예천군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신속한 구조를 위해 내성천 일대에 국가지점번호판 37개를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산악이나 하천 주변 등 건물이 없는 비거주지역에 사용되는 위치 표시 체계로 전국을 가로·세로 10m씩 격자로 구분하고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고유번호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설치된 국가지점 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능하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등산이나 야외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혹시 모를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를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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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에 적극 지원
[Q뉴스] 예천군은 최근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국내산 조사료 이용률을 확대해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와 경영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축산농가 생산비 중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5%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수입 조사료에 의존하던 사육 방식에서 벗어나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확대를 통한 생산비 절감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올해 총사업비 8억4천만원으로 축산농가에 조사료 생산 장비 지원 곤포 사일리지 제조 비닐랩 지원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조사료 생산용 종자 구입 지원 등 생산기반 확충으로 조사료 자급률 향상 및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품종 조사료인 트리티케일을 관내에서 직접 채종하고 내년에는 희망 농가에 시범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이용 활성화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생산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 사육농가는 조사료 생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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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미래 농업 선도할 ‘농업명장’ 선발
[Q뉴스] 영천시는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도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천시 농업명장 신청을 읍·면·동을 통해 이달 2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분야는 식량작물 분야, 과수·채소·화훼 분야, 농산물 가공 분야, 특용작물 분야, 축산 분야 등 5개 분야 20여 개 품목으로 관내 농업인 중 분야별 영농규모 이상을 경영하는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을 농업명장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농업기술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중 영농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해당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이 있고 명장 선정 후 1년 이상 일반농가에 기술지도와 현장교육을 위해 본인 경영농장을 이용·활용 가능한 사람으로 주소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1차 서면심사와 농업 관련 외부전문가의 엄격한 2차 현지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심의회를 통해 10월중에 농업명장 1명을 선정하며 농업명장에게는 시장 명의의 인증패 수여 및 기술교육장과 현장체험 등에 필요한 경비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 농업명장은 관내 농업분야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 2021년부터 선정했으며 최초 제1호 영천시 농업명장으로 포도분야 신길호 씨를 선정한 바가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을 극복하고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관내 우수한 영농기술을 전파하고 지역 농업의 위상제고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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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천시장학회, 장학사업 내실화 추진
[Q뉴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는 8일 영천시립도서관 강당에서 장학회 이·감사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장학회 일반 현황, 2022년 장학금 지급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장학사업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존 장학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장학사업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의결했으며 용역은 이달 착수에 들어가 9월 말 최종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최기문 이사장은 “올해는 장학회 설립 2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기회를 영천시장학회의 제2의 도약의 장으로 삼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는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에 설립, 올해 6월 말 현재 장학기금 318억원을 조성했으며 장학금 지급, 관내 대학 재학생 생활비 지원, 교원역량 강화사업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