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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경북 오면 여행하고 선물도 받는다
[Q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이달 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경북으로 가는 친환경 기차여행 상품’이용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경북으로 떠나는 친환경 기차여행 인증샷’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경북으로 가는 친환경 기차여행 상품’이용자가 받은 레일플러스카드만 있으면 가능하다.
참여자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경북나드리’를 추가해 일대일 채팅으로 레일플러스카드 사진을 찍어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결과는 다음달 23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카톡 메시지가 발송돼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지난달부터 9월까지 ‘경북으로 떠나는 친환경 기차여행’특별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KTX-이음, KTX을 이용해 수도권, 충청권, 부산에서 출발해 경북의 7개 역사에 도착해 경북을 관광 후 관광지 입장료 영수증 등을 기차역 창구에 제출하면 1인 최대 5만원의 레일플러스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레일플러스카드는 전국 역사에서 사용 가능하며 승차권 구매, 입점 업체에서 사용 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해 1월부터 KTX-이음이 중앙선 청량리~안동 구간 운행을 시작한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은 개통 후 4000명으로 22% 증가했다.
KTX경부선 이용객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친환경 기차여행 상품 판매와 온라인 이벤트를 합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경북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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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사회적경제 관계기관과 함께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정책과 기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개막식과 폐막식, 전시관, 부대행사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박람회 랜선투어, 온라인 기획전, 쇼핑라이브 등 온라인 프로그램, 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고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람회 입장객은 전국 사회적경제 기업의 상품·서비스 체험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의 관광자원을 할인된 가격으로 경험하고 무료 투어버스도 이용할 수 있어 ‘관광형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몸소 느낄 수 있다.
참여기업 전시관은 이전까지 기업 유형별로 모아놓은 것에서 벗어나서 상품·서비스 유형별로 푸드존, 로컬존, 패션·뷰티존, 테크존, 에코존, 서비스존 등 6개의 영역으로 나눠 박람회 이용객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 협동조합인 상주 ‘함창협동조합’의 설립자인 전준한 선생의 이념을 계승하고 전국의 모범적인 사회적경제인이나 기업·기관을 선정해 표창하는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도 진행된다.
‘경북 소셜문화관광’을 알리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경주의 주요 할인 관광지를 순환하는 투어버스를 통해 일반인이 이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하고 현지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구입하는 등 문화·예술·체험·여행 등의 활동을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의 일정 부분을 사회공헌에 기부하는 경북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에게 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롯데ON의 ‘경북마켓’과 네이버 해피빈의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한민국 민간 협동조합의 선구자인 목촌 전준한 선생의 정신이 깃든 경북에서 제4회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아 사회적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과 복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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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32명 발생, 총 17만72명
[Q뉴스] 포항시는 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0,07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2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19명, 타 지역 주소자는 6명, 해외입국자는 4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3명이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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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59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7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50명, 국외감염 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77명, 포항 132명, 경주 95명, 경산 64명, 안동 50명, 문경 29명, 칠곡 29명, 영주 27명, 상주 25명, 영천 23명, 예천 23명, 성주 18명, 김천 15명, 군위 10명, 의성 10명, 울진 10명, 영양 7명, 청도 5명, 봉화 5명, 청송 2명, 고령 2명, 영덕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409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29.9명이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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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7개소 적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31개소를 점검한 결과 7개 사업장에서 7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배출업소의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운영일지 기록상태, 폐수 수질검사, 무단배출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대기분야 2건, 수질분야 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위반유형별로는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2건 운영일지 미작성 4건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선 고발 1건 사용중지 1건 조업정지 1건 개선명령 2건 경고 4건 과태료 4건 총 32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해 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주민들의 환경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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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Q뉴스] 상주시는 7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공공수역 주변 및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03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공공수역 인근 오염물 부적정 보관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관리기준 준수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관리기준 미준수, 부적정 운영,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리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사업장은 시설개선을 유도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오염물질이 유출돼 심각한 환경오염피해가 우려되는 시기다”며 “금번 특별단속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하천을 맑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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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복숭아 올해 첫 수출
[Q뉴스] 상주시 남상주농협은 7월 7일 목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프레시스 농업회사법인,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수확한 복숭아를 처음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복숭아는 2백 2십만원 상당, 약 470kg이며 인도네시아로 올해 첫 수출 시작을 열었으며 수출된 복숭아는 프리미엄 마켓에서 판매되어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주 복숭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으로 복숭아 향을 가득 머금고 있는 것이 일품이며 복숭아에 다량 포함된 포도당, 과당, 유기산 등의 알칼리성이 식욕 증진과 피로회복에 좋아 더운 여름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과일로 인도네시아, 홍콩 등 동남아 일대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항공편 부족 및 운임비 상승 등으로 상주 복숭아는 13톤 1.2억원을 수출했으나 농가별 맞춤 홍보 및 해외 판촉 행사 등의 수출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쳐 올해는 평년 수준인 5억원 이상을 수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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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우고 나서 먹깨비 앱도 알게 되었어요
[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시민들을 위해 여름철 농한기를 맞아‘찾아가는 실버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함창읍에 거주하는 주민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4일간 2시간씩 복지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8월에는 화서면 복지회관에 계획되어 있다.
실버 시니어들도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교재를 통해 스마트폰 기본 활용, 카메라·유튜브 활용, 구글 어시스턴트, 키오스크 및 네이버 그린닷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기자재가 탑재된 디지털 배움터 버스가 배치되어 교육용 키오스크 사용법, 태블릿 PC 앱을 통한 인지기능 테스트, VR 입체 안경을 쓰고 아쿠아리움 등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도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여름철 농한기를 맞아 스마트폰 사용 순회 교육을 열어줘서 상주 화폐 충전도 직접 해보고 난생처음 먹깨비 앱으로 배달 음식도 저렴하게 주문했다”며 기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을 집 근처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복지회관이나 경로당 등 교육 수요가 있는 면 지역에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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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출산 장려 뮤지컬‘피노키오 이야기’선보여
[Q뉴스] 예천군은 7일 오후 7시 문화회관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출산율 감소 극복과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출산 장려 창작 뮤지컬 ‘피노키오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번 뮤지컬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극단 울타리가 주관, 예천군이 후원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름 가족이다’라는 내용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피노키오를 통해 아이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등 가족 화합 메시지를 전달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덕년 기획감사실장은 “저출산 위기 극복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뮤지컬 공연 형태로 가족의 소중함과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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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예천군의회 전반기 의장단, 유관기관 방문
[Q뉴스] 제9대 예천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은 관내 유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행보에 나섰다.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6일 오후 예천경찰서를 시작으로 7일 오전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NH농협은행 예천군지부, 예천교육지원청, 예천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장단은 각 기관장과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군민 중심 소통하는 의회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유관기관 현안 업무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최병욱 의장은 “예천군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 더욱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주인인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예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