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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의 공간이 확 달라집니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 대상학교 선정 심사를 통해 도내 20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교육부의 정책 사업으로 추진했던 영역단위 학교공간혁신 사업이 종료되어 경북의 실정과 여건에 맞도록 한 단계 발전시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생, 교직원 등 사용자 구성원 전체가 주도적으로 설계에 참여해 교실, 복도, 특별교실, 실습실 등 영역별 학교 공간을 유연한 학습이 가능하고 학습·휴식·놀이가 균형을 이루는 공간으로 재구조화시키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의 대상 학교는 도산유치원 등 20교가 선정됐으며 교당 최대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자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7월 중 대상 학교별로 예산을 교부해 사용자 참여설계-설계-공사-사후관리 순으로 올해 겨울방학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교수학습의 혁신은 학교공간의 혁신과 함께하며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학교 공간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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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가족힐링 및 학생정서안정 캠프 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18일~19일 25일~26일 4일간 포항산누리, 김천, 영덕오토캠핑장에서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 안정 및 가족힐링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녀와 부모 간 유대를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업 결손 등 심리적으로 불안한 학생들에게 각종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캠핑장별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총 41개 가정, 157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가족캠핑 요리대회 달고나 만들기 오징어 게임 가족에게 쓰는 편지 제기차기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 교육가족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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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 강사 초빙‘양성평등 중심의 성교육’특강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오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강사를 초빙해 ‘양성평등 중심의 성교육’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한 문화조성을 위해 대구시와 청소년 전문기관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협력해 진행하는 양성평등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진행방법은 교육 신청자들에게 궁금한 내용을 사전 질문지로 받아 관련된 질문을 바탕으로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하며 평소 부모들이 갖고 있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최근 인터넷 등 매체의 무분별한 난립으로 성 관련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자녀들에게 적절한 성교육을 하고 싶지만, 성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7월 5일 특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전화로 사전신청을 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양성평등 부모교육은 부모가 우선해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청소년기 자녀에게 올바른 성장을 위한 조언과 지역사회의 이웃한 부모들에게도 조언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특별강연과 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한다.
7월 넷째 주에는 청소년의 자존감, 이성 등 청소년기에 주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부모교육 아카데미도 예정돼 있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자녀와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부모님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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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등 수도요금 중간정산 온라인 신청 가능, 보다 편리해져
[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사, 매매 등으로 수도요금 정산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오는 7월 4일부터 본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수도요금 중간정산 서비스는 전화 또는 사업소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으나 본부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 채널을 추가해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잦은 통화대기로 인한 불편과 사업소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중간정산 서비스는 이사, 매매 등으로 요금을 정산할 때 최종 검침일부터 정산일까지의 사용요금을 계산해 주는 제도이며 이사 등으로 사용자 전부가 변경될 때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온라인 신청은 고객이 본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고객번호, 수용가명, 정산 시점의 계량기 지침을 입력하면, 본부에서 요금을 계산해 납부 가능한 계좌와 사용금액을 신청인의 휴대전화로 안내해 준다.
한편 사용자의 일부가 변경돼 요금 정산이 필요할 때는 계량기 지침을 확인해 관할 수도사업소로 연락하면 그동안의 사용요금을 안내받을 수 있고 본부 홈페이지의 ‘중간정산요금 간이계산하기’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사용요금을 계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본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수도요금 자동이체, 옥내누수 감면 및 탐사, 먹는 물 수질검사 등 각종 민원에 대해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전화·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던 이사 등의 수도요금 정산을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청하기를 바란다”며 “비대면 민원서비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확대해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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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19명 발생, 총 16만8982명
[Q뉴스] 포항시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98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8명, 타 지역 주소자 7명, 해외입국자 4명이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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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뜰마을사업 태화동 골목길 프로그램 마무리
[Q뉴스]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태화동 골목길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유휴공간을 이용한 가드닝 교육과 마을 문패 만들기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태화동 새뜰마을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를 위한 마을안길 정비, 주차장 조성, 집수리 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 4월부터 SW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태화동 골목길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각 통별 유휴공간에 문그로우, 부시그린, 그 밖의 초화 등 약 100여본을 심어 마을 경관을 안전한 골목길 이미지로 활성화했다.
또한, 주민들과 사회적기업 엔젤플라워, 안동 중앙고등학교 도지재생 동아리 학생들이 협업해 문패도 제작했다.
안동 중앙고등학교에서는 작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체결한 이후 태화동 새뜰마을사업에 다방면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골목길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으로 벽화그리기, 마을 축제 프로그램 등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미자 주민협의체 회장은 “다양한 연령층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마을의 첫걸음”이라고 했다.
안동 중앙고등학교 관계자는“태화동 주민들과 화합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학생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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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여름방학 맞이‘독서교실’운영
[Q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2022년도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즐거운 독서경험을 통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중앙도서관과 웅부도서관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던 독서교실이 올해는 어린이도서관을 포함해 3개 도서관으로 확대 운영된다.
도서관 별로 다른 주제를 정해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독서교실의 신청대상은 초등 3 ~ 6학년이며 모집인원은 도서관별 12명이다.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운영기간은 중앙도서관 ‘소중한 환경 우리가 지켜요’를 주제로 7월28일~30일 웅부도서관은‘우리고장 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8월3일~5일 어린이도서관은‘경제야 놀자’를 주제로 7월25일~27일에 운영해 참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전9시부터 11시 50분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무료로 운영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교실을 계기로 자주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습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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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야경을 한번에, 달빛투어 달그락
[Q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두루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안동달빛투어 ‘달그락’이 오는 7월 2일부터 시작해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달그락은 안동의 핵심적인 야간관광 명소와 전통시장 체험, 마임·마술 음악 공연 등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안동의 대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이다.
저녁 6시 30분에 구 안동역에서 출발해 찜닭골목에서 저녁식사와 전통시장 투어 후 태사묘, 음악분수 등의 원도심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월영교 야경과 공연 감상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안동의 특별한 밤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또한, SNS에 체험후기 인증 시 구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여행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제로 달그락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만원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해 호평을 받아 온 달그락이 올해도 내실 있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투어를 통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고 안동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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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사무담당 경찰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청송에서 자치경찰사무담당 경찰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북부권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업무 이해도 제고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의 연계 및 활성화, 위원회와 자치경찰 간 업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국내 경찰행정 및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단순한 이론 강의를 지양하고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경북자치경찰 성과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 위우너장은 경북자치경찰 출범 1년 동안의 주요 추진성과와 비전을 설명하고 자치경찰제 완성을 위한 자치경찰과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을 제언했다.
또 이진석 영남사이버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는 ‘정서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을 주제로 국악공연과 심리학의 콜라보가 이뤄진 독창적인 강연도 진행했다.
일상의 격무에 지친 교육생들과 교감하면서 도민의 봉사자인 자치경찰의 정서적 안정이 전제돼야 보다 나은 치안행정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끝으로 대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장철영 교수는 ‘경상북도 폭력피해 여성 현황, 유형별 특성 및 경찰의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여성폭력의 유형별 특성을 설명하고 경북의 치안환경을 분석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경북자치경찰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과 질의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순동 경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앞으로도 경북자치경찰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을 계획하고 운영해 도민이 수준 높은 치안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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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반려인 동참 부탁
[Q뉴스] 경상북도는 다음달 1일부터 2개월간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동물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해 반려견 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현재 동물보호법 상 2개월 령 이상의 반려견은 30일 이내 지정 동물병원 등에서 등록해야 한다.
지정 동물병원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또는 시군 동물보호 담당부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는 동물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소유자의 정보 변경 또는 반려동물의 분실·이전·사망 등의 변경신고를 하지 못한 도민이 자진 신고하도록 하기 위해 시행한다.
자진신고 기간 중에 미등록 동물을 등록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는 사항별로 최대 60만원까지 부과되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도에서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인 9월부터는 공원, 산책길 등의 장소를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착용, 목줄 길이 2m 이내 여부를 집중 단속해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김철순 경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법에 규정된 반려인의 의무라며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반려인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반드시 등록해서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