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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병해충 전문교육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
[Q뉴스] 경상북도는 8월 12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92명을 대상으로 산림병해충 발생조사, 장비활용법, 나무주사 방법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병해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방제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기후변화 및 국제교류가 증가하면서 외래·돌발병해충 출현이 잦아지고 있어 산림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문화된 기술인력 양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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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간편식과 여행을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24일 고령 대가야캠프, 대가야생활촌 일원에서 3대문화권 인프라 등 숙박시설을 활용한 밀키트 및 미식여행상품 개발운영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시군, 지역대학 연구진, 주민사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대학 연구진의 사업 설명과 안동, 고령에서 구상하고 있는 간편식 메뉴를 시연하고 참여 시군 의견 청취 및 사업 추진 관련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관광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여행의 목적지를 결정하고 다녀와서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먹거리’식도락이라는 분석이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관광트렌드를 겨냥한 미식여행 상품 운영을 위해 인기 장소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지역의 농부이야기, 맛의 스토리를 녹여낸 간편식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3대 문화권 기반시설을 비롯한 주요 관광 숙박시설에 보급해 미식을 콘텐츠로 하는 새로운 여행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안동, 고령, 예천, 성주 등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은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연구진의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한 시장 경쟁력 높은 상품을 개발해 지역 주민사업체가 이 상품을 운영하는 체계로 민간 중심의 사업 모델 개발할 방침이다.
또 도 단위의 브랜드 개발과 개별 지역 여건과 특성에 부합하는 간편식 메뉴 개발, 이를 활용한 다양한 미식여행길 제안으로 좀 더 오랫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는 새로운 체류형 관광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북부권의 안동에서는 도산면 소재 선성현한옥체험관을 기반으로 와룡농협과 햇살애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 남부권의 고령에서는 대가야읍 소재 대가야캠프 및 대가야생활촌 중심으로 고령군관광협의회과 생생팜 주민사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농축산품을 활용한 간편식 대표 메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간편식과 여행을 하나의 콘텐츠로 경험하게 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지역 관광 부흥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며“관 주도가 아닌 민간 중심의 자생력 높은 콘텐츠 마련으로 관광 활성화와 그 분수효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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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05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23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93명, 국외감염 1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03명, 구미 63명, 경산 61명, 경주 32명, 김천 20명, 안동 18명, 영천 17명, 칠곡 17명, 예천 17명, 영주 12명, 상주 10명, 청도 9명, 고령 5명, 문경 4명, 의성 3명, 성주 3명, 울진 3명, 군위 2명, 청송 2명, 봉화 2명, 영덕 1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68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83.4명이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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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수료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2일 19명의 수료생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기본 교육으로 시작해 심화·후속·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강소농 교육은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에 목적을 두며 농업을 둘러싼 현실을 파악하고 이를 통한 농장의 중장기 비전·전략 수립, 고객 관리 기반의 마케팅 전략, 농장 문제점 파악과 현장코칭, SNS활용 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강소농가의 자립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개선 교육을 지원하고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더 나아가“농가 경영 개선은 일시적인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하는 만큼 자율모임체를 만들어 소통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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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상주에서 개최
[Q뉴스] 상주시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다.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마필 270여두,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 제1회 경북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필두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승마대회 등 상반기에만 무려 6개 대회를 개최했고 하반기에는 제10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 승마대회 등 4~5개의 대회가 계획되어 있다.
매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임원진 등이 상주에 머물면서 업소 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에 수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내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승마도시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광고 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참여 유도로 승마인구를 확대하고 경천대 등의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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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는 6월 23일 부시장 주재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를 개최해 불합리한 규제안건을 발굴하고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규제개혁 안건을 보고하고 그 안건에 대한 규제 해소 방안 및 제도 개선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논의하며 상주시의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규제개혁 체감도 향상을 도모했다.
상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신고센터 운영과 규제개혁 공모전 등을 개최해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발굴된 과제는 중앙부처에 건의 및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적극 반영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정진환 부시장은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를 매년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타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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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우수”시설 선정
[Q뉴스]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우수시설 현판”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 16개소를 선정해, 2차 현장평가 및 3차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 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우수”시설로 최종 선정 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년 증설공사, 2015년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 연간 43,000여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 폐기물을 전량 자원화해 연간 5,000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 경종농가 운영비를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 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 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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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Q뉴스] 지난 6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 스크래치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 500M 독주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무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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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글로벌 시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12개교 5학년 전체 39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원어민 선생님 지도 아래 수학, 과학 등 교과목으로 구성된 심화학습과 다양한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오직 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권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어렵게만 느끼던 영어가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고 영어권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영어는 물론 다양한 문화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코로나19로 각종 체험활동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아쉬움이 컸으나 최근 체험학습 등 일상적 교육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19년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4박 5일 숙박형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각 학교를 방문해 영어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어 교육기회 부족, 사교육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매년 초등학생들의 영어체험 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추진할 계획으로 매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에 지원을 확대하는 등 명품 교육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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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Q뉴스] 예천군은 24일 ‘2022 예천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 받았다.
공모에 출품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을 대상으로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을 심사해 대상을 제외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 장려상 5개로 총 11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금상 이재호 - 코니, 페디 이야기 부상 200만원, 은상 현태주 - 예천의 福, 오병인 – 삼강빵 부상 각 150만원, 동상 양보람 - 예천의 결, 안희승 – 곤충입체볼록, 양승대 – LED감성조명등 부상 각 50만원, 장려상 김영섭 – 곤충시계, 최해도 - 늘 보는 예천, 박진영 - 삼강주막 막걸리잔, 이태검 - 나비볼, 곤충머그컵, 이만재 - 코니&페디 페이퍼토이 부상 각 30만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관광기념품 개발은 물론 앞으로도 예천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