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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홍보역량 강화 및 언론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그리고 언론’이라는 주제로 공직자와 언론의 관계, 언론 응대 유의점, 보도자료 작성 기법 등의 순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28여 년을 언론계에 몸담으시다가 상주시청에 입문해 4년간 근무, 퇴임한 홍권삼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후배 공무원을 위해 다시 상주시를 방문해 더욱 뜻깊은 교육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보도자료 작성 때마다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배운 보도자료 작성기법 및 언론과의 관계 등을 기반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작성하도록 하겠다”며 교육 소감을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정진환 상주시 부시장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화추세에 민감해야 한다”며 “상주시 공직자가 훌륭한 상주시의 정책을 알리고 전파하는 홍보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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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오후 1시 30분 청리면 소재 존애원에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순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안동MBC 강병규 PD가 연출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총 50부작으로 임진왜란 이후 기근과 역병으로 피폐해진 상주지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으로 설립된 ‘존애원’의 당시 활동과 가치를 재조명한 프로그램이다.
존애원은 당시 상주 남촌현에 위치한 청리·공성·외남·내서 지역 13개 문중 24명의 선비들이 뜻을 모아 꾸린 ‘낙사계’가 바탕이 됐으며 해당 지역의 병자들을 진료했던 기관이다.
특히 존애원에서는 남녀노소 신분을 따지지 않고 굶주리고 아픈 백성을 구제했다.
상주의 선비들은 그것이 곧 선비의 도리이자 책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존애는 ‘본심을 지켜 기르고 남을 사랑함'이라는 뜻을 지닌 중국 정자의 ‘존심애물’에서 따왔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2020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어‘공공의료’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된 상황에서 400여 년 전 전쟁 직후라는 혼란 속에서도‘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백성들을 치료하고 구휼하며 상주지역의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 존애원의 진면목을 드라마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당시 존애원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의술로 인을 구현한 선비 의사 ‘유의-유학을 공부한 의사’를 비롯해, 존애원을 지켜가려는 당시 상주 사람들의 분투가 성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지역의 역사에 정통한 작가의 대본과 15년~25년 경력의 베테랑 성우들이 혼신을 다한 연기가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영화 ‘신과 함께’, ‘군함도’, ‘박열’ 등에 참여한 최혜인 음악감독이 사운드 마스터를 맡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 높여줄 것이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안동MBC 창사특집으로 표준FM 100.1 MHz를 통해 오는 9월 12일저녁 6시40분부터 10주간 총 50회에 걸쳐서 평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안동MBC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었던 2019년 ‘임청각’을 시작으로 2020년 ‘낙동강 전선’, 2021년 ‘계수나무 향기’등 경북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라디오 드라마 제작을 이어오고 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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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북자연과학고 전국축구대회 준우승
[Q뉴스] 상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소속 축구단이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에서 6월 3일부터 6월 15일까지 13일간 진행됐으며 총 40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 풀 리그를 거쳐 각 조 1, 2위 20개팀이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뤘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경북자연과학고는 결승전에서 충남신평고와 열띤 승부를 펼쳤으나 1:0으로 아쉽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아쉬운 결과를 뒤로하고 경북자연과학고는 27일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경북도민 체육대회, 전국고등부축구 왕중왕전 등 남은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석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경북자연과학고 축구단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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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도시 상주, 숭고한 정신을 기리다.
[Q뉴스] 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다채로운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지난 6일 남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 주관으로 6.25참전용사 100여 분을 모시고 ‘6.25전쟁 제72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6.25참전자 위로행사 및 표창패 수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게 위문품 전달,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기획전시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주시는 호국보훈의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다양한 보훈정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각종 수당을 2020년 조례개정을 통해 확대 지급하고 있다.
월 10만원이던 참전명예수당을 월 15만원으로 증액, 65세 이상이던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 연령을 폐지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했으며 보훈 및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30만원으로 증액해 분기별로 지급한다.
올 6월부터는 일상 속 섬김의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해 시청과 읍면동 민원실에 보훈대상자 민원 우선 접수, 원스톱 민원 처리 등을 지원하는‘보훈가족 우대창구’를 설치·운영중이다.
그리고 호국의 도시 상주시에는 한말의 독립운동가 의병대장 노병대선생 기념비, 항일독립의거 기념탑, 충혼탑, 화령장지구 전적비 등 11개소의 현충시설이 있으며 6.25전쟁 당시 우리 군의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큰 역할을 한 화령장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는 매년 기획전시를 열어 보훈정신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모두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 바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예우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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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마을복지계획‘너나들이 서구동 행복한 밥상’추진
[Q뉴스] 서구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월 16일 결식우려 요보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서구동 행복한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수립한 서구동마을복지계획 복지의제 중 하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밑반찬을 방문·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주민’ 주도의 복지사업이다.
이에 앞서 추진단 돌봄분과에서는 수차례 사전 회의를 거쳐 사업을 준비하고 통장 및 주민으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추천받았다.
이후 현장조사를 통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공적자료도 확인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서구동 ‘사랑 나눔 가게’의 재능기부로 8종의 반찬세트와 두부 및 과일 등 건강식품을 마련했다.
이 물품은 추진단 및 복주중학교 학생봉사단이 매월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한다.
또한, 대상자 가정에 더 필요한 것이 있는지도 파악해 연계·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형 추진단장은 “우리 마을을 위한 추진단 한분 한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이 있는 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주민’이 하나 되는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동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추진단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봉사와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예방적·적극적 복지실천과 따뜻한 서구동 만들기에 주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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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딸기 재배 새싹호 힘찬 출항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딸기 작목을 대상으로 ‘2022년 딸기 전문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농업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현재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 10명을 교육 대상자로 선정했다.
관내 고설 딸기 재배 선도농가의 포장을 교육장으로 삼아 선도농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월 2회 영농기술 및 재배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영농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딸기 재배를 계획하고 있는 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경험 미숙에서 오는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농가 경영을 통해 성공적으로 딸기 재배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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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교육 시작
[Q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여성이 전문기술 습득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전문기능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농업인 대상으로 ‘홈패션 기초반’과 ‘천연염색 기초반’ 2개 과정으로 홈패션 기초반 과정은 17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진행되며 천연염색 기초반 과정은 8명을 대상으로 이달 21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특히 재봉틀과 염색을 처음 접해보는 교육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 난이도를 조절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경제활동 기반에 도움이 돼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들의 잠재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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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실시
[Q뉴스] 예천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들 민원 처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민원 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5월 예천군 가족센터에 근무하는 중국, 베트남 등 결혼 이민자 여성을 민원 명예 통역관으로 위촉하고 군청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과 직원간 의사소통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 명예통역관과 전화 연결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군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로 번역된 민원 서식 책자를 제작해 비치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 민원 신청 처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민원 통역 서비스도 예천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민원서비스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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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기원 D-50일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재단법인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7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기원 D-50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성공 개최와 군민 참여·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축제 지원협의회 위원, 군청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 성공을 다짐했다.
2022 예천곤충축제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지원협의회 발대식, 실행기본계획 보고 티켓오픈 이벤트, 후원금 기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티켓오픈 이벤트에서는 예천문화원 2,000매, 한국전력공사예천지사 1,000매,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1,580매, NH농협은행예천군지부에서 3,000매를 사전예매 했다.
예천불교사암연합회와 예천불교연합신도회에서 5백만원, 예천농업협동조합 1천 만원, ㈜경한코리아에서 5천만원, 예천양수발전소에서 1억2천만원을 후원했으며 ㈜서정에서 고급 수건 500매를 협찬하며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기원 열기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2022 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는 윤태전 재경군민회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윤상배 재구예천군민회장 등 주요 출향인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대외적 협력을 강구했다.
이철우 행사지원분과 위원장, 정차모 홍보지원분과위원장, 권영숙 자원봉사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기관단체장, 도의원, 군의원, 언론인, 곤충 관련자, 출향인 등 3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축제 성공을 위한 의지와 소중한 밑거름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학동 이사장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을 위해 5만 5천 군민들이 함께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협의회 위원들이 선두에서 적극 홍보에 힘써달라”며 “군민들에게 활력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예천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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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작은전시회 개최
[Q뉴스] 지난 6월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7일간 한마음회관 1층 로비에서 캘리그라피 작은전시회가 열린다.
본 전시회는 울릉군에서 주최한 2022년 문예교실 캘리그라피 고급반 수강생 16명이 12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주요 전시내용은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먹번짐으로 표현한 먹꽃 작품, 내 인생의 한 장면을 표현한 수채 캔버스 작품, 꽃장식을 활용한 압화 리스 작품 등이다.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본인의 작품 전시를 보면서 성취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주민 분들이 함께 즐기고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랐다.
울릉군 문화예술 담당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군민 여러분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 나아가 문화가 있는 울릉군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