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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에 담긴 무한 긍정에너지를 화폭에 담아
[Q뉴스] 향토작가 김정옥의 ‘채송화의 여름’ 전이 김천시청 종합민원실 북카페 코너에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된다.
긴 코로나19 감염병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경제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한 요즘, 옛 고향 골목길 어귀, 장독대 아래에 잡초처럼 질긴 생명력의 생글생글한 채송화 그림은 시민들에게 위로해 준다.
작가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마당 한 켠에 누가 가꾸지 않아도 스스로 꽃을 피우고 누추한 담벼락 밑이든 바위틈이든 소박하지만 당당한 존재감과 강한 생명력을 뽐내는 채송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이번 전시 작품은 수채화로써 물감의 농담과 화사한 색상을 통해 흙투성이의 고향 시골 담벼락에서 동글동글 사랑스럽게 자라나는 무한 긍정의 강한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김정옥 작가는 한국미술가협회, 한국여류수채화가협회 회원으로 코리아페스타, 2020년 한국여류수채화 정기전 참여 및 개인전을 개최한 저력 있는 향토작가이다.
시민행복민원실 한 관계자는 “좁쌀보다 작은 채송화의 씨가 담벼락과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경을 탓하지 않으며 꽃을 피우는 것처럼 강인한 긍정의 힘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느껴보시길 기원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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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코로나19로 일손 부족한 양파농가에 힘 보태
[Q뉴스]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15일 양파 수확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돋고자 40여명의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오전8시부터 농가로 부터 양파대 자르기, 비닐걷기, 양파 캐기 등양파수확 관련 교육을 받은 후 작업을 실시했다.
오전부터 소나기를 동반한 구슬비가 내렸지만 궂은 날씨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돋기 위해 우비를 챙겨가며 구성면 상원리 76외 4필지 1,600평을4시간만에 작업을 종료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현재 양파수확은 다른 작물에 비해 노동 강도가 높아 작업을 기피하는 등 인력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외국근로자 입국을 제한하고 있어 농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인해 농촌일손돕기를 2년동안 실시하지 못 했는데 이번 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농번기 인력수급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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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간담회 개최
[Q뉴스]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올해 2022년 신규로 선정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7개 기관 10개 사업의 보조사업 담당자 등 12명이 참여한 간담회는 사업별 담당자 소개와 사업추진을 위한 협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울러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올해 교육부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의 기반구축과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회를 거쳐 경북 최초로 김천시가 신규 도시로 선정된 사업이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장애인관련 기관단체, 지역의 대학과 평생교육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로 디지털교육, 난타교실, 도예체험, 정리수납전문가, 드론조종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평생교육 관계자는 “우리시가 경북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이 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보조단체에서는 투명한 보조금 집행과 충실한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리며 김천시의 장애인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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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사업 현장점검
[Q뉴스] 영천시는 15일 2022년 행정공간정보 지원체계 고도화 및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2단계 개선사업에 대해 중대재해법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정확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영천시는 행정공간정보 지원체계 고도화 및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사업을 2018년부터 2019년까지 1단계 사업 추진했으며 영천시 전 지역 지하시설물 DB 구축을 완료하기 위해 2021년부터 2단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동 지역, 금호읍, 화산면, 고경면, 북안면, 대창면을 시행 중이며 상·하수도 및 도로 388.24km 사업량 가운데 현재 공정률은 32% 진행됐다.
본 사업은 지하시설물 측량을 통해 취득된 위치정보 및 속성자료들을 데이터화해 기록해 공간정보 분야의 기초가 되는 지하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는 지하시설물 정보를 통합 관리해 상수도관 파열 및 싱크홀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지하공간 관련 시설물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시민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다.
또한, 보이지 않는 지하로부터의 안전이 지상 거주 생활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첫걸음인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공간정보 기반 미래 첨단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이 되는 분야이다.
이처럼 중요한 지하시설물 정보 개선을 위해 영천시는 GPR, MMS 등 최첨단 장비를 투입해 정확한 지하시설물 정보 구축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이상재 건설도시국장은 “이미 구축된 지하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더 발전된 지하공간정보, 더 안전한 영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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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적서동 납 폐기물 처리공장 관련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주시의회는 강성익 부시장 등이 참석한 16일 10시 ‘납 폐기물 처리공장 관련 간담회’를 긴급하게 개최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적서동 일원에 폐축전지에서 분리된 납판 등 납이 포함된 중간가공폐기물을 용해로에 녹여 납괴를 생산하는 폐기물 재활용 공장 설립에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들과의 충분한 대화 없이 진행된 과정에 문제점이 있다고”고 했다.
또한 대다수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환경 및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납 폐기물 처리공장 허가 같은 중요한 사업의 추진현황을 수개월 동안의회에 전혀 보고하지 않았으며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 통보와 관련해 ‘영주시 사무 전결처리 규칙’을 위반해 과장 전결 처리”에 대해서도 강하게 질타했다.
허가부서에서 사업자에게 발송한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 적정통보서’적합통보 부여조건에 “동 사업시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주민생활 불편 또는 피해 등의 민원 및 환경오염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민원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해결해야 한다”, “위 조건을 이행하지 않거나 폐기물관리법 및 환경관계 법규를 위반하게 될 경우에는 사업계획서 적합통보를 취소할 수 있다”고 명시된 만큼 민원해결을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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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포2리,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선정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공모한 경상북도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에 고령군 우곡면 포2리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경상북도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은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전환 마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에너지자립률 향상을 통해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2년 처음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평가에서 고령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시행하는 주거플랫폼 구축사업과 연계해 2023년까지 에너지자립률 100% 달성하고 마을태양광발전소 설치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으로 탄소중립에너지전환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시범마을 선정을 통해 고령군 우곡면 포2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비 10백만원, 탄소중립 실천사업비 5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2022년부터 마을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노후 주택 단열 창호 교체, LED 조명 및 가로등 교체 사업이 시행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한층 더 해지고 있는 지금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통해 기존 화석연료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온실가스를 축감해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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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2022 제3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 수상
[Q뉴스] 곽용환 고령군수는 6월 16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2022 제3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본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 기관과 기업, 단체장 등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그 성과에 대해격려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장기화 되는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와 위드코로나로 접어드는 어렵고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리더로서 적극적으로 위기를 관리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선제적 정책 개발과 유연한 대처를 행함으로써 군민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이루어내고자 부단히 노력해왔다.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끌어올리고자 수년간, 다각도로 열정을 쏟은 결실은고령군 전반에 가시적인 성과로 잘 드러나 있다.
대표적으로 대가야문화누리 건립 및 운영은 주민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삶의 품격을 높인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고 이후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출산통합지원센터 및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파크골프장 등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보다 나은 삶의 만족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켰다.
또한 전례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맞서 경북 내 최초 음압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도내 두 번째이자 군부 첫 번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경북첫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등 군민 보호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동시에 대구경북 최초 제로페이 상품권과 고령사랑카드 출시로 지역 내 소비 촉진 유도, 공무원 성과상여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힘든 군민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국도 26·33호선, 국지도 67호선, 월성~송곡간 광역도로다산 산업레저 연계도로 성산 인안산업단지 연계도로 동고령 물류단지 진입도로를 개통했고 현재는 운수~용암간 국지도 67호선과 성산 득성~다산 송곡 간 지방도 905호선 확장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동고령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열뫼·월성·송곡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대가야의 고도로서 지산동 고분군과 악성 우륵의 가야금 등 다양한 가야역사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령군은 곽용환 군수가 10여 년간 가야문화권 지역발전협의회 의장으로 활약하면서 지난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영호남 간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통합과 상생의 마중물 역할 또한 수행해왔다.
오는 하반기, ‘지산동 고분군세계유산 등재’라는 꿈의 실현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이는 그 자체로 고령군의 자긍심이자 지역을 빛낼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지역내총생산 1인당 생산액 경북도 3위, 2020년 통계청 발표 ‘삶의 만족도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행정이 합심해 방역 등 다방면의 군정을 추진하는 데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항상 우리지역의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달려왔고 이러한노력들이 ‘지역발전 부문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이라는 영광으로 돌아와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누구나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고령’의완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스퍼트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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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2 행락질서 종합대책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Q뉴스] 성주군은 6월 15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서정찬 부군수 주재로 행락 유관부서 직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행락질서 종합대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행락질서확립 종합대책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2021년 행락질서 추진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관계부서별 개선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성주군에서는 청정하천을 보존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행락지를 조성하고자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2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51일간 행락질서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수륜·가천·금수면 주요 행락지에는 공무원, 민간안내요원, 물놀이안전요원을 배치해 하천 구역내 취사·야영행위 금지,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주차 안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행락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인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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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부과
[Q뉴스] 성주군은 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 24억7천만원을 부과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성주군에 등록된 차량에 부과되며 연세액을 6월과 12월에 각각 나누어 고지하고 있다.
연세액이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전액이 고지된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이며 1월 또는 3월에 이미 자동차세를 선납한 경우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들은 6월 30일까지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및 ATM을 이용해 자동차세를 직접 납부 할 수 있으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때에는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어느 곳에서나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ARS , 인터넷 지로 납부 등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가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부과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성주군 관계자는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발생되므로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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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약정식
[Q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6월 15일 군수실에서 성주군청및 초록우산 성주후원회와 6천만원 상당의 후원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약정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2022년 동안 성주군 아동들에게 후원하는 최소금액을 의미하며 성주소재 기업의 사회공헌과 성주후원회의 활동에 더 많은 후원을 기대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약정식에서는 이병환 성주군수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문희영 본부장 및 초록우산 성주후원회 박성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가해 성주군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취약한 상황에 처한 아동의 삶을 개선하고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세계 11개국이 연합해 설립됐으며 전국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후원회가 형성되어 봉사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성주후원회는 19년 3천만원, 20년 9천만원, 21년 7천만원 상당의 후원 및 후원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 성주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성주후원회가 활발히 활동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을 중심으로 행복한 성주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가자고 전했다.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