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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우망리공동회, 독립운동가 추산 정훈모 선생 제87주기 추모식 엄수
2026-04-03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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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 채화 및 봉송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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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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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단체, 성화 봉송길 ‘쓰담달리기’로 도민체전 선수단 맞이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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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입학생 등 1천여명 참석, 우수 교육생 표창 및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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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전문의 확충으로 의료공백 해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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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Q뉴스]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를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공휴일에도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후에는 당직 체계를 통해 산불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감시탑,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총 139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지 확인과 초기 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한다.이 기간에는 산림재난대응단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아울러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시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적으로 줄일 계획이다.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소각을 하거나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800리터급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하고 진화헬기와 감시 드론 등 항공자원을 활용한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산불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방침이다.우정필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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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Q뉴스]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를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공휴일에도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후에는 당직 체계를 통해 산불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감시탑,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총 139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지 확인과 초기 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한다.이 기간에는 산림재난대응단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아울러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시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적으로 줄일 계획이다.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소각을 하거나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800리터급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하고 진화헬기와 감시 드론 등 항공자원을 활용한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산불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방침이다.우정필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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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Q뉴스]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를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공휴일에도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후에는 당직 체계를 통해 산불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감시탑,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총 139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지 확인과 초기 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한다.이 기간에는 산림재난대응단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아울러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시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적으로 줄일 계획이다.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소각을 하거나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800리터급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하고 진화헬기와 감시 드론 등 항공자원을 활용한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산불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방침이다.우정필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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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Q뉴스]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를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공휴일에도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후에는 당직 체계를 통해 산불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감시탑,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총 139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지 확인과 초기 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한다.이 기간에는 산림재난대응단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아울러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시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적으로 줄일 계획이다.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소각을 하거나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800리터급 산불진화헬기를 임차 운영하고 진화헬기와 감시 드론 등 항공자원을 활용한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산불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방침이다.우정필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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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신청
[Q뉴스] 영주시는 도시 환경 개선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실외 사육견과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 및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사업 신청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과 법령상 농촌지역에 해당하는 동 지역에서 실외 사육견을 기르는 시민이며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반려동물 등록비도 함께 지원된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도심 및 주택가에 서식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각 사업은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은 대상자에 한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는 우선 선정 대상이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읍·면·동별로 신청을 받아 1인당 최대 5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우인철 축산과장은 “중성화 수술과 반려동물 등록 지원사업은 유기동물 감소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물 복지 향상과 시민 안전을 함께 고려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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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남성의용소방대,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Q뉴스]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풍기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된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긴급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백이열 풍기읍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형숙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투명하게 관리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봉열 풍기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나눔과 연대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성금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풍기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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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 강점 입힌 푸드테크 산업 본격화…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Q뉴스] 구미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첨단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을 본격 추진하며 생산·가공·유통·소비로 이어지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에 나선다.제조업 중심 도시의 강점을 농식품 분야로 확장해 도농 상생의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핵심 거점은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다.구미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선산읍 이문리 일원에 총 282억원을 투입한다.국비 125억원이 포함된 이번 사업으로 연면적 약 3574㎡ 규모의 스마트 제조 실증·연구 시설이 들어선다.센터는 AI 데이터 기반 식품 스마트 제조 공정 설계, 시생산 실증, 품질·위생관리 지원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며 식품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한다.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와 2028년 준공 예정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등 지역 식품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춘다.여기에 구미 전자산업이 축적해 온 스마트 제조 역량을 결합해 지역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먹거리 선순환의 또 다른 축은 학교급식이다.구미시는 2026년부터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개편해,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구미산 농축산물을 60% 이상 사용한 장류, 떡류, 두부, 한과, 요구르트, 누룽지 등을 학교와 유치원이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대상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80여 개소, 학생 약 5만7천 명이다.이를 위해 관련 예산을 2025년 대비 27% 증액해 5억7천9백만원에서 7억3천6백만원으로 늘리고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체의 학교급식 참여 기회도 확대한다.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드 전략도 병행한다.구미시는 공동상표 ‘일선정품’의 홍보 채널을 다변화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1억원에서 1억8천만원으로 증액했다.기존 대도시권 전광판 광고에 더해 유튜브와 SNS 등 온라인 매체 홍보를 강화해, 공업도시 이미지를 넘어 청정 농산물 생산 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미시 지역먹거리 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해 중장기 먹거리 전략을 체계화한다.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내실화, 기획 생산 체계 확립, 복지급식 확대 등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통합지원센터 출연금도 기존 13억5천만원에서 19억7천만원으로 확대 편성했다.구미시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계기로 제조 역량과 농업 현장을 결합한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간다는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은 농식품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중장기 먹거리 정책이 차질 없이 이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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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장애인 관광객 대응 '문화관광해설사'신규 양성
[Q뉴스] 구미시는 외국인 및 장애인 관광객의 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 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교육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분야별로 영어 2명, 중국어 1명, 일본어 1명, 수어 1명을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구미시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과 외국어 해설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다.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면접에서는 해설 역량, 외국어 구사 능력, 봉사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한다.최종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경상북도 주관 신규 양성과정 교육 이수 후 구미시 주관 3개월간의 현장 실무수습을 거쳐, 2026년 8월 이후부터 문화관광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지원자는 낭만관광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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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Q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을 구축한다.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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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Q뉴스] 경상북도가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절박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문화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도내 대학을 찾는다.도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2월 6일까지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경북도가 추진 중인 인구 위기 대응 주요 시책 ‘K-U시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 사업이다.‘일자리가 있어도 문화가 없으면 청년은 머물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학의 전문 역량과 지역 자원을 결합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공모 대상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 문화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는 도내 소재 대학교이다. 도는 총 3개 대학을 선정해 보조 사업자 선정 평가 결과에 따라 개소당 7,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선정된 대학은 지역의 정주 매력을 높일 맞춤형 문화 소프트웨어를 직접 기획해 현장에 구현한다. 사업 참여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특히 경상북도는 일회성 축제 중심의 행사를 지양하고, 음원·캐릭터·영상 포트폴리오 등 영구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 확보를 우선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적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순회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동체 전체의 활력을 끌어올린다.실제로 경상북도는 그간 청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지난해에는 4개 대학이 참가해 11개 시군에서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800여 명의 청년 참여를 끌어내며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경주와 영천의 K-POP 댄스 및 AI 영상 제작 교육은 청년들의 트렌디한 문화 욕구를 사로잡았다. 또한 청송에서 열린 전국 청년 보컬·댄스 경연대회는 수준 높은 볼거리로 지역민과 청년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며 지역 활성화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시대의 완성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고, 배우고, 삶을 즐기는 완벽한 정주 환경을 갖추는 데 있다”며, “대학의 혁신 역량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려 경북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활기찬 지방시대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