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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복지부‘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사업’공모 선정
[Q뉴스] 대구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윤석열 정부의 대구지역 공약인 ‘소프트웨어 의료산업 중심 도시 대구’로 나아가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은 국내 식약처에 인허가가 완료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디지털 진단·치료기기 제품을 대상으로 신의료기술평가 및 건강보험 등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건강 관련 서비스와 IT의 융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이 발생했으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가 핵심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는 기존 의료기술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 등과 같은 신기술이 융합된 산업 분야로 진단보조, 디지털치료 등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과 제품화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특히 북미·유럽 등 의료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세계 디지털치료기기 시장 규모 전망 : 1,528.3백만 달러 → 13,123.1백만 달러 세계 AI 기반 의료용 영상 및 진단 시장 규모 전망 : 5억 1,000만 달러→ 75억 5,200만 달러 반면, 국내의 경우 디지털 진단·치료기기 시장은 아직 산업초기단계로 신의료기술평가 대상 및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별도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기업의 시장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고 현재까지 건강보험등재 및 혁신의료기술평가 대상으로 등재된 사례가 없어 혁신의료기기 보급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급여보상체계 적용을 위한 평가기준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새로운 치료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지역 의료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자, 지역 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업과 해당 업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지원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윤석열 정부의 15대 지역 정책과제에도 반영시키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향후 2026년까지 총 1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디지털헬스케어 진단·치료기기의 건강보험 등재를 위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급여보상체계 마련을 위한 실증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증 인프라 구축·운영 신의료기술평가, 혁신의료기술 평가 및 시범보급 지원 건강보험 등재 및 사업화 지원 등으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의료기관에 보급해 실증 및 사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향후 기술 가치 보상 마련의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다각적인 실증지원을 통해 제품 상용화를 촉진하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사업의 전담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중심으로 협력 의료기관, 의료기기 기업과 일대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디지털헬스케어 진단·치료기기의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한 임상 실증 사례를 확보하고 식약처,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업으로 제품의 시범보급과 사업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는 지역의 강점인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한 첨복단지, 의료R&D특구, SW융합클러스터, 첨단임상시험센터 등의 연구인프라와 우수한 임상환경 등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육성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의료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지역 주도의 자립형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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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6월 상설갤러리 전시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30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제55회 경북중등미술교과연구회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지역 중·고등학교 미술교원 32명이 창작한 서양화, 동양화, 서각 등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 중 밤하늘을 배경으로 꽃들을 별처럼 표현한‘매화’, 조선시대 궁중회화를 대표하는 그림으로 주로 병풍으로 표현되던 일월오봉도를 한 폭에 그려낸‘일월오봉도’, 분홍빛으로 물든 가을날의 추억을 유화로 표현한‘그곳에서’는 주목해 볼만하다.
경북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포항항도중학교 박회원 교장은 “이번 전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의 삶에 예술의 향기와 기쁨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문화예술 교육에 최선을 다해 학생들과 더불어 행복한 경북교육 실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는 교사들의 자기 연찬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매년 교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전시회는 교사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만든 자리이며 작품 속에 담긴 선생님들의 꿈이 아름다운 경북교육으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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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을 위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및 장학 지원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유치원 장학지원단 11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장학지원단은 도내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된 원장·원감·수석교사, 교육전문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미래교육을 위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및 장학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유치원 장학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
유치원 장학지원단 역할 안내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관련 정책 소개 개정 누리과정과 미래교육의 방향 특강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천사례 나눔 교육회복과 일상 전문적학습공동체와 수업 등의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했다.
장학지원단은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컨설팅장학, 교육청 장학 등의 지원 역할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학지원단의 열정과 노하우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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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 표창
[Q뉴스] 경북교육청은‘경상북도교육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21년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실적이 탁월한 기관 및 학교를 선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주민의 삶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에서 직접 생산·제공하는 제품과 용역을 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목표 비율을 3.63%로 세우고 3.83% 실적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대한 표창은 2개 분야[중증장애인생산품, 그 외]로 나누어 구매실적 순으로 각각 1~3등을 선정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분야 우수기관은 경주교육지원청 경산교육지원청 구미교육지원청이 선정됐으며 우수학교는 의성초등학교 선주초등학교 신기초등학교가 선정됐다.
그 외 분야 우수기관은 경주교육지원청 상주교육지원청 영천교육지원청이 선정됐으며 우수학교는 봉화고등학교 상산전자고등학교 안동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한 우수기관과 학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나아가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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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8일 구미 선주중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으로 경북교육청, 구미교육지원청, 경상북도청, 구미시보건소 및 선주중학교 관계자와 함께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기관별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에서 다수의 학생이 설사·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는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발생 상황 보고 관계 기관 간의 신속한 전파 및 출동 식중독 대응협의체 운영 식중독 원인·역학조사 실시 식중독 사후 조치 및 대책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식중독은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사고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대응 역량 강화 및 식중독 발생 학교에 대한 현장 지원 방안을 마련해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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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칠곡지역에 공립특수학교 신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0일 교육부로부터 칠곡특수학교 신설이 최종 승인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학교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칠곡특수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614번지 일대 1만 8,175㎡를 활용해 유치원 1학급, 초등학교 12학급,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6학급, 전공과 2학급 총 27학급, 150명 규모로 설립된다.
경북 도내에는 8개의 특수학교가 있으나 서남권역의 유일한 특수학교인 구미혜당학교는 수용 시설 여건상 향후 증가 학생을 수용할 여력이 부족하고 학령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어 그동안 서남권역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됐다.
경북교육청은 특수학교 신설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수년간 설립 예정지를 물색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칠곡군 석적읍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접근성 및 입지 조건이 우수한 장소에 서남권역을 대표하는 공립특수학교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
칠곡특수학교가 신설되면, 경북 서남권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특수학생의 원거리 통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특수교육을 받기 위해 특수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칠곡의 특수학교 설립은 장거리 통학 해소 외에도 장애 학생들이 유·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전공과 과정의 직업교육을 통해 사회로 나가기 전 직업적 자립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칠곡특수학교 설립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칠곡특수학교가 2027년 3월 정상 개교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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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명사랑마을조성사업 현판식 개최
[Q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올해 신규로 지정된 법전면 어지1리·소천면 분천3리 마을회관에서 ‘2022년 생명사랑 마을조성사업 현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생명사랑 마을조성사업은 농촌지역에서 농약음독사고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마을 생명지킴이 위촉·정신건강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봉화군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31개 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952개가 배포되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명사랑 마을사업 소개, 주요 추진일정, 마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생명지킴이 활동 안내 및 현판식 등을 진행했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농약안전보관함의 올바른 사용으로 농약음독을 예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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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강백세 운동교실 운영
[Q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12월 16일까지 보건소 3층 건강증진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코로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운동강사가 지도하는 이번 운동교실은 저하된 체력을 향상시키고 자기 주도적인 건강생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매주 월·수·금요일은 소도구를 이용한 필라테스를, 화·금요일은 심신을 안정시키는 음악을 활용한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개인별 BMI 측정, 영양사의 식생활 상담과 맞춤형 영양지도를 통해 적정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6개월간 집중관리를 해줘 비만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잠정 중단했던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점차 확대해 지역주민들의 우울감, 무기력 등의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고 나아가 활동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및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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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직자 메타버스 특강’ 시행
[Q뉴스]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직자 메타버스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블록체인⋅XR기술 발달 등을 배경으로 한 메타버스가 미래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함에 따라, 이에 대한 공직자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
강의는 미래채널 MyF의 대표,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미래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황준원 대표가 강사로 초빙되어 ‘가상시대, 메타버스에서 웹 3.0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참석자들은 각종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하기는 했으나 막연한 느낌으로만 알고 있던 메타버스, NFT, 웹3.0 등 최근 IT기술 영역 주요 이슈의 개념을 적용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미래비전과 한계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봉화군 관계자는 “메타버스와 관련 기술은 민간영역뿐만 아니라 공공영역에서도 서비스질 향상, 주민 소통 측면에서 무한한 활용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본 특강을 통해 공직자들이 메타버스가 부각되는 배경과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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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8명 추가 확진’…누적 3만2414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41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7명, 타 지역 거주자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3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20대 2명 30대 2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 1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명을 기록했다.
한편 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9명이다.
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