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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Q뉴스] 군위군 우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우보면 종합복지회관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회의는 위촉장 전달식에 이어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 2026년도 주민자치 활성화 운영 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우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연임된 기존 위원 12명과 새롭게 위촉된 신규 위원 9명을 포함,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번 정기회의를 통한 임원 선출 결과, △위원장 박승현, △부위원장 이정호, 김해순, △간사 정금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승현 위원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우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싶다”며 “위원들과 화합해 우보면을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마을 환경 개선 사업,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수요자 중심의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우리 마을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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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추천받는다
[Q뉴스]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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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해소 본격화
[Q뉴스] 경주시는 16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원, 황남동·황오동·월성동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2025년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어왔다.이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2021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사전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마쳤다.이후 지난해 5월 공사에 들어가 같은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89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현재 주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시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해 동부사적지 등을 순환하는 3개 노선을 신설했다.이 가운데 최소 1대는 늦어도 하반기까지 2층 버스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운영 주체가 경주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돼 유료화가 추진될 예정이다.시는 단계적 운영 전환을 통해 이용 편의와 관리 효율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경주시는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과 연계 교통 대책을 통해 황리단길 일원의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도심 관광 동선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주차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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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 개최
[Q뉴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방제약제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사업은 8만8600천원을 투입해 사과·배·묘목 재배 농가 545호, 99.5ha를 대상으로 개화전, 개화기, 생육기 단계별로 사전 예방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날 협의회에는 기술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사과·묘목 재배 농가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해 방제약제 공모 결과와 약제별 특성, 기존 연도 사용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과 동시에 방제 시기별 적정성과 효과, 작업 편의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박주원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큰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공동방제가 중요하다"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도 방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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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용 최대 50% 지원
[Q뉴스] 경산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천 감량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신청자를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는 건조·분쇄·미생물발효 등의 방식을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는 음식물 처리기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의 80%의 감량효과가 있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지속적인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를 구입한 시민에게 구매 금액의 50% 이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200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세대이어야 하며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가정으로 품질인증 과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단, 음식물을 분쇄해 하수구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대상자 선정 이전에 구입한 제품, 렌탈·중고 제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경산시 홈페이지의 고시 공고에 게시된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공고'를 참고해 자원순환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가정용 감량기 보급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소는 물론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해충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224세대가 지원을 받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효과와 편의성 측면에서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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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 시행
[Q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와 금융비용 부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달성군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22일부터 ‘2026년 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이번 특례보증은 달성군청 및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대구신보는 지난 14일 달성군청 8층 상황실에서 달성군청,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아이엠뱅크 화원지점, 달성군 소재 새마을금고 및 지역 농축협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올해는 협약 참여 금융기관을 확대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지역 농축협이 새롭게 협약에 참여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달성군청이 대구신보에 출연한 10억원을 재원으로 달성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대구 달성군에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고신용·중신용·저신용으로 구분해 등급별로 별도 지원한다.고신용 및 중신용 기업은 기업당 최대 3천만원, 저신용 기업은 최대 1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아울러 달성군은 대출이자 2%를 2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보증료를 연 0.8% 고정으로 우대해 금융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달성군은 최근 몇 년간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출연금을 재단에 지원하며 어려운 경기 상황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체감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그 뜻에 걸맞게 대구신용보증재단도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특례보증은 22일부터 ‘보증드림’앱을 통해 보증 신청 및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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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설 성수기 도축·검사 빈틈없이 관리
[Q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육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위생적 생산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운영하고 식육 위생 검사를 강화한다.지난해 도축 물량을 분석한 결과, 관내 도축장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60두, 돼지 1159두였으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소 69두, 돼지 1330두로 각각 14%, 15% 도축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토요일을 포함해 도축장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6시 30분부터 운영한다.또한, 작업 종료 시간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해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안전한 식육 공급을 위해 도축된 식육에 대한 대장균, 살모넬라 등 미생물 검사와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 잔류검사를 강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병 등 가축전염병이 의심되는 가축에 대해서는 도축을 즉시 중단하고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이와 함께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축장 내·외부 시설과 가축 운반차량에 대해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아 도축장 조기운영과 위생검사 강화로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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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호치민시와 협력 보폭 넓힌다
[Q뉴스]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응웬 반 드억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과학기술·인적 교류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구시 대표단은 1월 15일 다낭시와의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16일 오전 11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고위급 면담을 진행했다.이날 면담에서는 경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업교류 활성화,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대구시는 ICT, 첨단의료, 물 산업 등 대구의 강점을 중심으로 호치민시와의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진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주재 오찬에서도 상호 신뢰와 우호를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같은 날 오후 대표단은 홍방국제대학교에서 대구 유학생 유치 간담회를 개최해 대구의 교육 환경과 주요 대학의 경쟁력을 소개했다.경북대·계명대·영남대 등 대구권 주요 대학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베트남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대구 지역 12개 대학에는 약 7400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가운데 베트남 학생은 약 2900명, 중국 학생은 약 1400명이다.대구시는 앞으로도 베트남 우수 인재 유치와 교육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어 열린 호치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신년교례회에서는 현지에 진출한 대구·경북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해외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구시의 해외 진출 기업 지원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호치민시는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로 대구 기업의 동남아 진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경제·과학기술·인적 교류 전반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대구와 호치민이 경제 중심지로서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주요 도시와의 교류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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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영남대학교 ASEZ 동아리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실시
[Q뉴스] 북부동은 15일 영남대학교 ASEZ 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 정화 활동은 계양동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불법 투기물 정비를 실시했으며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영남대학교 ASEZ 동아리 관계자는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북부동장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참여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협력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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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Q뉴스] 경산시새마을부녀회는 16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쌀 10kg, 100포대를 구입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밥상 위에 작은 위로를 얹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행복한 이웃 만들기 취지로 진행됐다.김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사회에 온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경산시새마을부녀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김장 김치 나눔, 도시락 배달, 이웃돕기 성금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착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