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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Q뉴스] 예천군이 김형동 국회의원, 경북도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2022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관리 등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주는 재원으로서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예천∼예천IC간 4차로 확포장 12억원 예천읍 시가지 노후도로 정비 4억원 갈포 소하천 정비 4억원 이다.
예천~예천IC간 4차로 확포장 사업은 제2농공단지 입주기업 증가와 제3농공단지 조성 계획에 따른 교통량 증가 및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국도28호선과 예천IC, 농공단지를 연결하는 기존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경북도 직접사업으로서 군은 연초부터 경북도를 수차례 방문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등 적극 건의해 첫 삽을 뜨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김형동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으로 훼손된 예천읍 시가지 노후도로 정비 4억원, 많은 양의 우수를 감당하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있는 지보 갈포 소하천 정비 4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중앙부처, 국회의원 등과 공조체제를 적극 구축해 지역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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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들의 축제 구미에서 펼쳐지다.
[Q뉴스] 구미시는 6일 10:00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분야별 실·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회 개최까지 D-11일을 남겨두고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8개 분야별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선수들의 안전과 방역, 질서유지, 교통 · 주차, 위생업소 점검 등 시 · 도 방문 선수단과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
시에서는 최종 보고회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미비점에 대해서 남은 기간 내 가능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 꼼꼼히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배용수 구미시장 권한대행은‘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구미를 널리 알리고 스포츠 꿈나무 등 참가 선수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도전과 성취의 대회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청소년들의 우정과 화합의 장 이 될 이번 대회는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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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2년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Q뉴스] 구미시는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평가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2년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문제점 발굴·개선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코자 실시하며 고객만족도 조사와 공무원 전화친절도 조사 두 가지 형태로 상·하반기 년 2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고객만족도 조사는 구미시 행정서비스 민원을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표본 추출해 민원처리의 간편성, 신속성, 친절성, 적극성, 전문성, 공정성, 시설 편의성을 자동응답 전화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전화친절도 조사는 모니터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핑 콜 방식으로 전 직원 대상 부서별 5~10명의 민원응대 친절도 등을 평가한다.
아울러 구미시는 매일아침 친절음악방송 운영 및 부서별 자체 친절교육 실시 등으로 강조되는 친절이 아닌 공감을 통한 자발적 친절로 고객만족 행정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이순애 민원봉사과장은 “시민의 행정에 대한 기대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민원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고객만족도 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신뢰성 있는 결과가 도출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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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 교차로 회전교차로로 탈바꿈 교통체계 개선 기대
[Q뉴스] 성주군은 성주읍 시가지 순환도로의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LG사거리와 2021년 예산사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2022년도에는 비정형 교차로인 경산교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경산교 교차로는 벽진면, 군청, 성밖숲을 연결하는 국도30호선 비정형 교차로 구간으로 대형차량통행이 많고 교차로 2개소가 인접해 있어 차량통행 불편과 통행혼란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교차로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이번달 5월부터 12월까지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시행해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2020년부터 성주읍 도심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비정형사거리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가 줄었으며 사거리 통과시간 단축으로 교통혼잡이 해결되었을 뿐 아니라, 신호대기 시간이 줄어 차량 공회전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등의 감소로 대기환경이 개선됐다.
또한, 차량들의 진입속도가 줄어들어 보행자들도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건널수 있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만족하는 효과를 거뒀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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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가구에 카네이션 전달
[Q뉴스]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은 어버이날을 맞이해“길동무”사업의 일환으로 5월 6일 오후 홀몸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평소 생활하시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맞이 길동무사업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후원자들의 나눔으로 사업이 추진됐으며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꽃이 참 곱다, 이렇게 시간 내어 찾아와주는 마음은 더 곱고 감사하게 느껴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협의체 위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장희 민간위원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보다 더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매번 참석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잘 보살필 수 있도록 우리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길동무사업’은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가족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위기가정 등을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어려움이 있는 경우 성주읍 맞춤형복지 담당부서와 함께 지역자원을 연계해 해결해 주고 있으며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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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책기획실, 신녕면 농촌일손 돕기 나서
[Q뉴스] 영천시 정책기획실은 6일 본격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신녕면 신덕리에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정책기획실 직원들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외국인의 입국 어려움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300평 규모의 마늘 밭에서 아침 일찍부터 마늘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호 신덕2리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직접 생수, 중참까지 준비해 와서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니,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마늘 농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혁구 정책기획실장은 “농촌일손 부족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부족해 일손 수급에 더 애를 먹고 있는 농가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정책기획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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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가 10대 전략기술 ‘양자’ 기반 공모사업 최종 선정
[Q뉴스] 포항시와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신물질 한계 극복을 위한 양자기반 나노소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6년간 총사업비 30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의 핵심은 현재 양자기술이 가지고 있는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위상양자 물질 기반 위상 큐비트로의 대체와 신 양자소재·소자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포항 4세대가속기와 독일 European XFEL을 연계해 국제적 거대시설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기존에 유치된 MPK와 포스텍·프라운호퍼 IISB 실용화 연구센터와 함께 헬름홀츠 연구소를 추가로 유치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독일의 3대 기관이 함께하는 연구플랫폼을 통해 신개념 양자물성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한 세계적인 선도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양자물성 소재 개발에서 시공간 특성연구, 신개념 양자 소자 구현, 소자의 표준화까지 이어지는 기초연구에서 산업화 전단계의 통합연구를 추진해 선도적인 기초원천기술 확보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 연구소는 지난 2011년 설립된 이후 80여명의 연구원들이 참여해 ‘희토류 대체 첨단복합물질 기반 영구자석 원천기술 개발’, ‘한·독 글로벌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사업’ 등 극고속 동역학 및 첨단복합물질 연구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초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박재훈 MPK소장은 “세계적인 연구 플랫폼과 최첨단 글로벌 연구시설을 활용해 ‘위상양자 신소재의 양자물성 및 시공간 특성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기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한 양자기술 구현에 최적화된 양자물성소재·소자를 개발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며 “이를 통해 양자물질 및 소자, 나노공정, 나노이미징 관련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전세계적으로 기술패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양자분야는 국가 10대 전략기술 중 하나로 우리나라 기술 경쟁력 강화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며 “올해부터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본격 지원해 미래기술 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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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화합의 장 만드는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Q뉴스] 포항시는 6일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효행을 널리 알리고 세대간의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개최됐다.
이날 지역 어르신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 맘 속 1등, 부모님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버이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노인 공경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녀들을 올바르게 인도한 장한 어버이와 연로한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봉양한 효행자,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무병장수상 등 4개 부문에 2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무병장수상은 지난해에 신설돼 올해로 2회째 수여되는 부문으로 고령임에도 밝고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드리는 특별상이다.
참석내빈 일동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온 어머님, 아버님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큰 절을 올리고 이어 카네이션 수여, 어르신 일자리 홍보,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등 효 실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이 젊은 날 애써온 노력들이 사회에 좋은 양분과 밑거름이 돼 그 희생으로 우리 포항시가 대한민국 대표 경제산업도시로 발전해 잘 살게 됐다”며 “젊은 날 역경과 인내로 포항시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이 여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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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즐’ 토요일 토요일 야외는 즐거워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야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토요야외 상설 기획공연을 5월 7일부터 9월 24일까지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토요일 토요일 야외는 즐거워 - 토토즐’이라는 주제로 더욱 새로워졌다.
합창, 넌버벌 무브먼트, 재즈, 관악 앙상블, 현악 앙상블, 밴드, 색소폰 앙상블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다.
오는 5월 7일 2시에 열리는‘토토즐’에서는 지역의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는‘이음여성합창단의 어우러져 피고 지고’가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목관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클라샾의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가 열린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올 3월 안동시에 거주하는 지역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실시했고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음여성합창단 외 21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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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50회 어버이날’기념행사 개최
[Q뉴스] 경산시는 6일 시민회관에서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과 내빈 800여명을 모시고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개최되던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난 2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으로 조정되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사랑봉사단의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기념식에서는 자식을 바르게 성장시키고 훌륭한 어버이상 정립에 앞장선 장한어버이 13명과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효를 실천해온 효행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싱싱고향별곡으로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아온 단비와 지역 가수 및 마술사 이주호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최영조 경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보답하고 효 문화가 생활화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