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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버이날 맞아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추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의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울진군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했으며 노인맞춤돌봄대상자 1,485명을 대상으로 담당 생활지원사가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 옷깃에 달아드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족 간의 왕래가 줄어들어 외로움과 고독감을 느끼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고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매화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예쁜 꽃을 달아주니 함박웃음을 지으시면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이 늙은이를 위해 이렇게 찾아와 카네이션을 달아주니 너무 고맙고 얼굴에 주름도 펴지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독거노인들이 외롭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세심하고 알뜰하게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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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람과 음악, 자연이 함께하는 버스킹 참여자 공모
[Q뉴스] 울진군은 오는 20일까지 군민과 방문객의 볼거리 제공 및 예술체험을 위한 ‘사람과 음악, 자연이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에 참여할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인 울진군 버스킹 공연은 관내의 예술 단체와 동호회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일상을 위로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게 하는 예술 활동 활성화 사업이다.
이번 버스킹 공모는 울진군에 거주하거나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노래, 댄스, 연주, 퍼포먼스 등 거리공연을 할 수 있는 법인단체 및 동호회를 대상으로 하고 제출된 참가신청서와 공연계획서로 심사를 거쳐 10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연팀은 오는 6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울진군의 전통시장과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왕피천공원, 해수욕장 등 울진군내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공고는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문화관광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울진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장현용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대형산불로 인해 지친 울진군민과 울진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공연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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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기준 완화한다
[Q뉴스] 울진군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뚜렷해짐에 따라 6일부터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해 운영지침을 변경한다.
지난 4월 25일부터 경로당 247개소, 노인복지관 1개소, 노인교실 6개소의 운영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 3차 예방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했으나, 6일부터는 감기 등 증세가 없는 미접종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예방접종 부작용 등 여러 가지 사유로 미접종한 어르신도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어르신의 우울감 해소와 함께 이웃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안부확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사회활동이 늘어 건강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종사자, 강사 등은 3차 예방접종 완료자이거나 주1회 이상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이 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사회활동이 많은 젊은층으로부터의 감염요인을 차단하는 운영 지침을 유지했다.
또한, 경로당의 경우 그동안 식사를 금지했으나 칸막이 또는 띄어앉기가 가능한 경우 개별식사도 할 수 있도록 조치해 결식우려가 있었던 어르신들의 경우 공동취사제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고른 영양으로 결식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관내 경로당 등 이용 기준이 완화되었으나, 코로나19 감염 위험은 여전한 만큼 이용하는 어르신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마스크 착용, 띄어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모든 어르신이 계속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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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수위 국가-자치경찰 분리 검토, 자치경찰권 강화 기대
[Q뉴스] 전국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장의 협의체인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가 입장문을 통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 실시 검토’ 방침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인수위는 지난달 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에서 제1대 국정과제로 지방분권 강화를 선언하고 그 실행방안으로 ‘자치경찰권 강화’를 제시한 바 있다.
인수위는 자치경찰권 강화를 위한 세부 실행방안으로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자치경찰사무 집행 기초단위 자치경찰 시범사업 실시 검토 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현행 국가경찰 중심의 일원적 자치경찰제는 ‘자치경찰사무는 있으나, 자치경찰은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수위가 제시한 이원적 자치경찰제는 진정한 자치경찰제로 발전 가능한 방안이라고 평가하고 그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협의회는 ‘이원적 자치경찰제’를 완성하기 위한 단초로 지구대 및 파출소 소속 부서의 정상화를 경찰청장에게 공개 건의했다.
지구대 및 파출소는 지역사회 치안서비스 제공의 핵심 기구임에도 불구하고 112신고에 대한 사후 대응 중심으로 운영되는 112종합상황실 소속으로 되어 있어, 사전 범죄예방 활동이나 지역 주민과의 협력이 강조되는 자치경찰제의 취지를 구현하기 위해 자치경찰부 내 생활안전 소속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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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즐기는 세계가스총회, 전시참관 무료등록 5월 15일까지
[Q뉴스] 오는 5월 23일부터 열리는 제28회 세계가스총회에서는 전세계 에너지 관료, 세계적 에너지 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여 가스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논의한다.
에너지라는 주제에 한정된 행사인 까닭에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일반 시민들도 전시 참관 및 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가스산업의 올림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세계가스총회는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세계 가스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행사이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전시행사에는 엑손모빌, 쉘. BP, 카타르 에너지, 토털에너지, 유니페르 등 26개국 110여 개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참여하며 국내외 가스 산업 관련 기업들이 추가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세계가스산업의 현주소와 첨단기술을 가장 빠르고 생동감 있게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전시참관을 위한 등록은 세계가스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5일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총회 기간 현장 등록할 경우 10$ 등록비를 내야한다.
세계가스총회 기념 문화행사도 다양하다.
대구시는 세계가스총회 연계 행사로 ‘유네스코 대구 뮤직위크’를 마련했다.
뮤직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열린 전야제 ‘대구밤-파크콘서트’에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대표하는 해외공연팀의 공연과 국내 대중가수의 음악회로 꾸민다.
대구 엑스코 내 동·서관 사이 야외 상설무대와 특별무대 ‘네트워크 브릿지 텐트’에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릴레이 음악회’를 진행한다.
헝가리의 민속음악, 칠레의 재즈, 이탈리아의 밴드음악을 비롯해 국악, 뮤지컬 갈라, 클래식 공연 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동성로 김광석거리, 동대구역, 하중도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는 ‘7일간의 프린지’를 개최해 다양한 장르의 지역 뮤지션 70여 팀의 거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의 기획공연도 특별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대구 문화예술회관은 대구 시립국악단의 한국무용 ‘별신 別神’ 을 선보이며 대구 오페라하우스는 베르디의 대작 오페라 ‘아이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 밖에도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합창단도 정기 연주회를 총회 개최 기념 특별 연주회로 꾸민다.
이현모 대구시 세계가스총회지원단장은 “세계가스총회를 전문가들만의 행사가 아닌 대구시민들도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자 관련 부서들이 힘을 모아 많은 공을 들여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맘껏 즐기지 못했던 문화공연들을 함께 즐겨 주시길 바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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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윤성타운 입주자대표회, 어버이날 맞이 경로행사 개최
[Q뉴스] 어버이날을 맞아 6일 금호윤성타운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경로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금호윤성타운 입주자대표회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 분을 모시고 추어탕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과 수건을 선물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했다.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이 흐를 만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식사가 불편하지 않으신지 꼼꼼히 챙겨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까지 전했다.
경로잔치를 마련한 금호윤성타운 입주자대표회 송일선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다음번에도 알찬 경로행사를 개최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열 금호읍장은 “우리 세대를 위해 헌신하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은 쉬이 마르지 않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 금호읍에서도 많은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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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 개최
[Q뉴스] 김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김천자두협회와 동김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가 오는 6월 2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6월 12일 예선을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발하고 최종 본선무대에서 최고의 실력자를 결정하게 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예심과 본선의 심사위원들은 별도로 구성될 예정이며 예선은 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에서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예심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대행사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로 할 수 있다.
본선은 오는 6월 25일 저녁6시, 부항댐 산내들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개그맨 정현수의 진행과 본선진출자 경연에 더불어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가수 단비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가요제의 시상은 대상 1명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5명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대상수상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과 대한국가수협회에서 발급하는 가수협회증이 주어지게 된다.
김천시 정한열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대면행사인 만큼 이번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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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민불편 해소 ‘민원 빅데이터 분석’
[Q뉴스] 영양군이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민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민불편 해소에 나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군은 2021년 5월부터 금년 4월까지 1년 간 국민신문고와 모바일 앱 등으로 접수된 793건의 민원에 대해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 혜안을 이용 민원현안 통계와 지역별·연간·월간·요일별·시간대별 민원발생 추이를 분석했다.
분석결과 지역별로는 주거와 상업 밀집 지역인 영양읍에서 전체 민원의 68.15%가 발생했으며 분야별로는 교통, 도로 분야 비율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법주정차 및 장애인 전용구역 불법주정차 신고가 전체 민원의 40%에 달해 주차단속 요원이나 이동형 불법주정차 단속차량 운영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매년 신고 건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측 되므로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군은 분석 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하고 자주 발생하는 민원의 해소 방안을 관련부서와 함께 협의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민원 빅데이터 분석으로 군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민원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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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주민제안 공모사업 7개 팀 선정
[Q뉴스] 영양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19일간 도시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신청 받았고 최종 7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2022 도시재생 인정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팀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19일간 진행됐으며 서류심사와 대면심사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7개 팀을 선정했다.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 및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 지역문제 해결 등 마을 공동체 회복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제안 공모사업 팀은 꽃차소풍 vol.4, 퀼트&자수 교육 및 전시회 2022, 천연염색체험교육 및 전시회 2022, 천연비누 공예교실 및 전시회 2022, 목공예체험교실 및 전시회 2022, 목공예교육 및 문화마을 커뮤니티 소품 만들기 2022, 우리 동네 사진 교실 및 전시회 2022 등 7개 팀이다.
선정된 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며 오는 7월에는 교육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나눔 하는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ʻ우리 동네 사진 교실 및 전시회 2022ʼ팀은 영양군 도시재생구역 사진을 촬영 및 편집해 영양의 도시재생 사업을 기록화하고 소개하는 제안을 신청해 주목받았다.
교육 수강생 모집기간은 5월 9일부터 5월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5월 16일부터 진행예정이며 영양군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영양군청 자유게시판에서 교육 일정표를 확인하고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전자메일로 제출하거나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오형원 지역개발과장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주민제안 공모사업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활발하게 시작됐다 이는 역량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많은 참여가 이렇게 좋은 성과로 드러나는 것이며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공동체가 이번 계기를 통해 주민 간 소통 및 화합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 형성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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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간정보 보안관리 및 중대재해예방 교육 실시
[Q뉴스] 영천시는 4일 지하시설물 DB정확도 개선사업 용역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영천사무소에서 공간정보 보안관리 및 현장 근로자들의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재해로부터 지키기 위해 경영책임자의 의무, 안전보건관리체계,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제재 등 2022년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공간정보 보안 분류 기준, 공간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 공개 제한 및 비공개 공간정보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 등 보안 관리에 관한 교육으로 실시됐다.
지하시설물 DB정확도 개선사업은 1995년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2018년 KT아현동지사 통신구 화재 사고와 지반침하 등과 같이 시민안전에 직결되는 각종 재난, 재해의 최소화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등에 대해 측량을 통해 취득된 위치정보 및 속성자료를 데이터화해 땅속의 위치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자지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영천시 ‘행정공간정보 지원체계 고도화 및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사업’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1단계 467㎞의 구축 사업 추진 후 관내 전 지역 지하시설물 DB 구축을 완료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2단계 사업을 진행 중이며 금년은 2단계 2차 사업으로 미구축 동지역 및 금호, 화산, 고경, 북안, 대창 지역을 대상으로 173㎞의 도로 상수도, 하수도관로 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전진휘 지적정보과장은 “지하시설물의 공간정보 구축이 중요한 만큼 각종 보안사고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도 중요하다며 현장 작업 시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