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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 효도공연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오는 7일 풍기초등학교 강당에서 제50회 어버이날 맞이 기념 효도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풍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여가활동을 누리지 못한 만큼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그동안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했다.
지역 내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 기념 축사에 이어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고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와 간식 등 먹거리도 함께 제공됐다.
최규택 풍기청년회의소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청년들과 함께 정성스레 준비했다”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오늘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함께 하는 행복’을 다시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버이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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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 영주문화도시 서미트 개최
[Q뉴스] 영주시는 6일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영주 문화도시와 선비정신을 주제로 ‘2022 영주 문화도시 서미트’를 개최했다.
2020년 이후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유림 및 문화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前차관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이자 성균관 부관장의 기조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유교 전통문화를 선도하는 선비도시로서의 영주의 역할 등 문화정책 전반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발제·토론을 통해 향후 ‘문화도시 영주’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과정에 아낌없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문화를 통한 지역의 가치 향상과 시민 모두가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형성을 위해 선비문화가 가진 특수성을 활용한 영주 문화도시만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됐다.
강성익 영주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영주만의 고유한 문화도시 정체성 확립에 특별한 기회”며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영주시만의 문화 정체성 찾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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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공단지 활력 회복 ‘두 팔 걷었다’
[Q뉴스] 영주시는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를 대상으로 ‘농공단지 특화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각종 정책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기술닥터 프로그램 기업맞춤형 프로그램 두 종류로 추진된다.
‘기술닥터 프로그램’은 제품 혹은 공정에 기술 애로가 있을 때 해당 기술분야의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지원규모는 최대 300만원으로 기술닥터가 10회 이내 방문해 기술·경영 애로 등 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한다.
‘기업맞춤형 프로그램’은 기술닥터 프로그램 지원을 받은 기업을 포함해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공정개선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지원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영주시 농공단지에 소재한 기업이면 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오는 9일부터 ‘기술닥터 프로그램’ 사업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은 8월경 공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개인정보 및 기업정보의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경북테크노파크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지원대상 선정결과는 서류 적정성 검토 후 개별 통보된다.
모집 공고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역량 강화를 통한 경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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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실천본부, 한국선비문화축제장서 ‘한복 입기’ 캠페인 실시
[Q뉴스] 우리 것, 우리 정신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해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영주 선비촌을 찾아 우리 옷 ‘한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한복 입기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문화재청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한 이후 첫 행사였다.
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을 통해 중국의 한복공정에 맞서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국민들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
선실본은 ‘우리의 민족정신은 선비정신’이라고 정의하면서 이런 행사 등을 통해 우리 정신, ‘선비정신’이 자연스럽게 세계만방에 확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선비정신’ 함양 관련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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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어린이날 맞아 관광객 북적
[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만에 대면행사로 열리고 있는 선비촌·소수서원 일원에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지난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축제장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하루종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어린이날을 맞아 모처럼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에 나선 어린이들은 선비촌과 소수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곳곳에 마련된 선비문화체험장과 공연장에서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의 탄성을 쏟아냈다.
어린이들은 이날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 선비대모험-문방사우를 잡아라 선비촌이 살아있다 야경을 즐기는 선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만끽하며 덤으로 선물까지 받아 두배의 즐거움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선비촌에서는 조선시대 인물들이 곳곳에서 선비문화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퍼모먼스와 레크리에이션, 플래시몹, 국악공연 등 볼거리를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비정신을 느끼고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는 우리 선비문화축제에 많은 가족들이 찾아주신 것 같다”며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을 주제로 소수서원,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계속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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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계산림총회 연계행사 ‘영주 필드트립’ 성료
[Q뉴스] 영주시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연계 행사로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영주 필드트립’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산림 분야 최대 국제회의로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학계, 기업, 산림·환경 분야 관계자 등 약 144개국 1만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2018년부터 세계산림총회의 연계행사인 산림관광프로그램 필드트립의 유치에 집중, 지난 2020년 산림청이 주관한 필드트립 대상지 공모에 국립산림치유원, 부석사·소수서원, 풍기인삼시장 등 영주의 주요 산림문화 관광지투어를 제안해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함께 필드트립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됐다.
행사는 필드트립을 사전신청한 20여 개국 40명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 부석사, 선비문화축제, 풍기인삼시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시는 단순 관광이 아닌 환영만찬, 공연, 한복체험 등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과 행사로 이루어진 1박 2일간의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영주를 방문한 많은 내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영주의 우수한 산림·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3년 만에 열린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와의 연계로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전통 생활상을 선보여 산림 자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정신문화를 선도하는 선비도시 영주를 전 세계에 알렸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필드트립이 영주시에서 개최되는 첫 엑스포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앞두고 전 세계에 영주의 우수한 산림·문화·관광 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를 발판으로 힐링도시 영주시가 세계적인 산림문화관광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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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보현1리 주민 마을가꾸기로 꽃을 심다
[Q뉴스] 군위군 소보면 보현1리 주민 20여명은 지난 4일 보현1리 마을 주변에 연산홍, 꽃잔디, 해바라기 등을 마을 도로변에 심었다.
보현1리 주민들은 바쁜 농사철이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원 보현1리 이장은 “농사철로 많이 바쁘지만,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음으로 모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농사철로 많이 바쁜데 이른 시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일하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행정기관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애기하면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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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여성자원봉사대,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Q뉴스] 효령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 30가구에 사랑의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매월 취약가구에 밑반찬 지원, 재가봉사를 펼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대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효 사상 분위기 조성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한다.
카네이션을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로 인해서 외출은 물론 자녀들도 자주 보지 못해 외로운 마음이 들었는데 이렇게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해 줘서 고맙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수경 여성자원봉사대 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따듯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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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Q뉴스] 삼국유사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협의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삼국유사면 남녀지도자협의회는 박종만, 김수자 회장을 비롯해 35명의 회원이 환경정화, 이웃 봉사, 행사 참여 지원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박종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독립적인 회의공간과 조리공간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사무실을 멋지게 마련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항상 삼국유사면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사무실이 회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고 참여와 나눔의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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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활권 주변 주택 피해목 제거사업 완료
[Q뉴스] 군위군은 강풍,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되거나 고령화 및 장비 등의 문제로 직접 제거가 어려운 위험목 제거하는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전 읍면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제거사업 대상지를 조사,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 나무 200여 본을 선정했으며 벌목 시 크레인 및 스카이, 굴삭기 등 중장비가 투입돼 4월 말에 주택피해목 제거를 완료했다.
관내 피해목을 제거함으로써 현장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주민 불만 및 불편을 해소하고 있고 장비 임차 등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이승우 산림축산과장은 “개인 주택지 주변 위험목은 소유자가 직접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위험목 제거가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군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