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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선물은 상주 농특산물로 풍성하게
[Q뉴스] 상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과 라이브 커머스 채널, TV 홈쇼핑을 활용해 다양한 상주 농특산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명실상주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명실상주몰’ 입점 전 품목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명실상주몰’을 검색해 접속하면 구매 가능하며 한우, 곶감, 쌀, 과일류 등의 상주 우수 농특산물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명실상주몰’ 관계자는 “할인 예산 소진 시, 할인 이벤트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빠르게 구매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명실상주몰’에서는 후기 등록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후기 등록 이벤트는 ‘명실상주몰’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후기를 남기신 분 중 매주 5명을 추첨해 ‘명실상주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와 TV홈쇼핑에서도 상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5월 4일 11시,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인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상주곶감 가정의 달 기획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고품질 상주곶감 선물세트에 카네이션을 추가 구성해 판매되며 생방송 진행 시간에 맞춰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상주곶감’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하며 주문할 수 있다.
이번 기획 상품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선물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생방송 라이브 커머스 주문 기회를 놓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라이브 커머스 기획 상품과 동일한 상품 구성, 동일한 가격으로 TV홈쇼핑 방식의 지역채널 커머스도 진행된다.
5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TV홈쇼핑은 HCN 새로넷방송에서 매일 2회, 한 시간 분량으로 방송되며 방송 중 전화주문과 QR코드를 이용한 스마트폰 주문 모두 가능하다.
방송 송출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경북, 충북이다.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명실상주몰과 라이브 커머스 등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판매 촉진과 더불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활성화되고 있는 오프라인 직판행사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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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상주시 방문, 가축방역 관계자 격려
[Q뉴스] 지난 3일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는 상주시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따른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 청취 등 추가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상주시 이창희 경제산업국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보고와 대구지방환경청 김광현 자연환경과장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질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가축전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야생멧돼지 ASF확산 방지를 위해 차단 울타리 설치, 공동방제단 7개반을 통한 양돈농가 농장 주변 방제활동 실시, 취약구간 기피제 및 경광등을 보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또한, 야생멧돼지 포획틀 42개, 포획트랙 230개를 설치해 멧돼지 9마리를 포획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양돈농가에 대한 7대 방역시설 설치를 독려해 관내 44개 양돈농가가 설치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인중 차관보는“아프리카돼지열병이 종식될 때까지 예방활동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질병 바이러스의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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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날 맞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Q뉴스] 예천군은 4일 오전 11시 어린이날을 맞아 경상북도육아종합 지원센터에서 시설물 안전점검 연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무원, 아마추어무선연맹, 경상북도육아종합 지원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센터 내 어린이놀이시설 등 안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자체교육을 했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응급조치수칙이 담긴 리플릿도 배부했다.
특히‘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 관리 주체는 종사자들에게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실시해야 한다는 것을 안내했으며 어린이가 안전한 예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수시 교육 실시와 시설물 안전점검 항목을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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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AI를 활용한 농작물 절도 예방 착수 보고
[Q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재업 부군수를 비롯한 경상북도, 예천경찰서 포항테크노파크 외 3개 참여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를 활용한 농작물 절도 예방 체계구축’ 공모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공모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 사업으로 선정돼 정부출연금 6억9천만원을 지원받아 구축되며 5월 착수, 11월 실제 운용 및 개선을 거쳐 12월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구역인 감천면과 호명면에 레이더&카메라&인공지능을 결합한 CCTV를 마을 출입로에 설치하는 것은 물론 농작물 이동을 감지할 수 있는 BLE태그, 복합IoT센서 IP스피커 및 스마트젝터 등을 설치해 수집된 데이터는 실시간 분석과 전파로 농작물 절도를 예방·관리함으로써 안전한 농촌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실시간 AI 농작물 절도 예방시스템이 좋은 성과를 거둬 농가가 많은 읍·면에 확산 보급하고 화재 재난 등 공공 안전 전반에 적극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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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학습관, 바리스타 특강 수강생 모집
[Q뉴스] 울진군 평생학습관은 군민의 수요와 의견을 수렴해 양질의 평생교육 을 위해 ‘바리스타’ 특강을 개설해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한다.
‘바리스타’ 특강은 군민들의 강의개설 요청이 가장 많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바리스타 자격과 실력을 겸비한 ‘김양택 바리스타’를 강사로 초빙해 에스프레소 추출과 라떼아트에 대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오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4회,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정도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원이고 재료비는 12만원이다.
수강생 정원은 8명이며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울진군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신청만 가능하며 신청 후 24시간 내 수강료 1만원을 납부해야 수강이 확정된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우리군 평생교육의 거점시설인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군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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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리 만나는 ‘행복 영주 귀농라이프’
[Q뉴스] 영주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이달부터 3개월 간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농전반을 체험하는 귀농형으로써 참여를 희망한 5개 가구가 영주시 피끝마을녹색농촌체험마을에 거주하며 영농활동, 선배 귀농인과 멘토멘티,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활동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이번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가구 모집에 10가구가 신청하는 등 도시민들의 높은 귀농 열기를 확인했다.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숙박비 무료 지원과 함께 매달 연수비 30만원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5개 가구 중 2가구가 실제 귀농 정착으로 이어졌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귀농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현실적인 귀농귀촌 시책 추진을 통한 적극적인 귀농 인구 유치로 지방소멸 시대에 영주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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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서비스 운영…섬김행정 구현 ‘박차’
[Q뉴스] 영주시가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토지 관련 시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서비스’ 제공으로 섬김행정을 실현한다.
이번 상담서비스는 시청 방문이 불편한 읍면동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의 편의를 돕기 위해 3일 부석면 임곡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간다.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합동처리반은 지적관련 담당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편성해 현장에서 지적측량, 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접수, 조상땅찾기, 지적재조사, 부동산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토지 관련 생활민원을 처리한다.
특히 민원상담 후 현장 방문이 필요한 곳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해결책을 강구하고 토지와 관련 없는 시정업무 애로사항도 청취한 후 관련 부서에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대시민 행정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의 시민들을 위해 지적민원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방침”이라며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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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엑스포조직위, 청년들의 자원봉사 ‘뜨거운 참여 열기’ 후끈
[Q뉴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150여 일 앞두고 청년들의 자원봉사 참여 열기로 엑스포 개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북전문대 캠퍼스에서 실시한 자원봉사자 현장 모집 결과 123명의 대학생의 참여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영주시 새마을봉사과, 자원봉사센터와 공동 운영한 현장모집처 개설과 함께 경북전문대학교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전 홍보가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했다.
엑스포가 개최되는 9~10월은 2학기 수업이 진행되는 시기로 학생들은 주로 수업이 없는 토요일과 공휴일에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조직위는 관광객이 평일 대비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하게 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를 고려한 청년층 자원봉사 인력의 효율적인 배치 운용을 통해 엑스포 행사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조직위는 경북전문대에 이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동양대학교를 찾아 일반분야 및 통역분야 등 대학생 자원봉사자 추가 모집을 통해 대시민 엑스포 참여 분위기를 지속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에 협조해주신 경북전문대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보여준 대학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자원봉사자 개개인이 영주시를 대표하는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참여해 성공 엑스포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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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온 가족이 즐기는 행사 ’풍성‘
[Q뉴스] 어린이날을 맞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라면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추천한다.
3년 만에 관광객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정신문화 축제 영주한국선비문화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해 8일까지 4일 동안 펼쳐진다.
시에 따르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가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소수서원·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막하는 축제인 만큼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행사로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 선비대모험-문방사우를 잡아라 선비촌이 살아있다.
야경을 즐기는 선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한국선비문화순련원 주무대에서는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열린다.
매직버블쇼, 태권도 시범단과 퓨전국악실내악단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즐거움이 팡팡 터진다.
선비촌과 소수서원에서도 교육과 재미를 더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선비대모험-문방사우를 잡아라’는 축제기간동안 소수서원 일원에서 현장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역사 속 인물을 캐릭터화해 함께 여러 가지 놀이 콘텐츠로 기획됐다.
문방사우를 찾아 선비의 집으로 돌아오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선비촌이 살아있다’는 조선시대 인물들을 선비촌 고택에 배치해 살아있는 조선시대와 선비문화 생활상을 퍼포먼스, 레크레이션, 플래시몹,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재연함으로써 선비정신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축제 모델로 메타버스 축제장을 조성하고 유튜브 채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을 통한 온라인 축제를 병행하는 등 비대면 요소를 추가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많이 줄어든 어린이들이 선비문화축제를 통해 마음껏 뛰어놀며 희망과 꿈을 가득 품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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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일제 접종 시행”
[Q뉴스] 영양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관내 소, 염소, 개 등 3,290마리에 대한 가축전염병 발생 차단 및 감염 예방을 위한 2022년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접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은 소, 염소, 개를 대상으로 매년 봄, 가을철에 시행되며 이번 접종에서는 소 탄저·기종저, 소 전염성비기관염, 부저병과 모기 매개성 질환인 소 유행열, 소 아까바네병을 비롯해 최근 반려동물의 증가로 중요시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 등 총 7종에 대해 접종이 이루어진다.
특히 임신한 소에 감염되어 유산을 유발하는 모기 매개성 주요 가축전염병인 소 유행열과 소 아까바네병에 대해서는 모기 발생 전 예방백신 1,550마리분을 축산 농가에 사전 공급해 5월 중순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접종은 가축방역관과 공수의사가 축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예방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며 자가 시술을 원하는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백신 공급과 함께 올바른 예방접종법을 설명해 줄 예정이다.
신재성 농업축산과장은“이번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실시로 가축전염병발생이 차단되면 축산농가의 축산업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예방접종 기간 내에 한 농가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