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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 대응 위해 긴급 양수기 수리 및 점검 지원 실시
[Q뉴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가뭄 대책 양수기 수리 및 점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까지 파악된 강수량이 평년 대비 40% 수준에 불과해 가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긴급 양수기 수리 및 점검을 실시한다.
수리 및 점검은 포항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북부, 남부, 서부, 동부 4개소에서 진행한다.
최제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계속되는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양수기 수리를 지원했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확립해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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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365일 가뭄 대응체계’ 구축 상습가뭄 지역에 용수 공급 추진
[Q뉴스] 포항시는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영농철 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주히 용수 공급을 추진 중에 있다.
5월 30일까지 파악된 지역 내 저수율은 약 54%로 지난해 73% 대비 약 19%가 감소했으며 일부 지역의 경우 급격한 저수율 저하로 인한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우려돼 농민들의 근심이 큰 실정이다.
이에 포항시는 하천굴착, 다단양수, 임시관로 매설 등 각 지역별로 가장 적합한 대책 추진을 통해 용수 확보에 힘을 쏟고 있으며 특히 상습가뭄 피해지구인 청하면 소동, 신흥 지역은 임시 용수호스를 설치해 물을 공급하고 있고 대송면 장동, 홍계지구 등에는 임시관로를 설치 중에 있다.
또한, 읍면별로 고장으로 효율이 저하된 관정을 보수하는 등 농민들의 관정용수 이용에 대한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제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수요조사를 통해 용수가 부족한 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매진하겠다”며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가뭄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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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철강공단 악취 개선 프로젝트’ 추진 간담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철강공단 악취 저감을 위한 비료제조업소 악취 개선 추진 간담회를 30일 포스코 재능봉사단 나눔스쿨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포스코친환경컨설팅지원단 및 비료제조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공단 내 고질적인 악취배출원에 대한 프로세서 분석 및 운전설비 최적화로 원천적 악취 개선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포스코에서 개발한 친환경바인더 개발 연구결과 발표회도 함께 개최됐다.
‘포스코친환경컨설팅지원단’은 포항시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철강공단 지역의 대기환경 개선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해 2월 발족했으며 제철소를 운영하면서 익힌 환경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장에 대한 악취측정 D/B구축 및 확산모델 분석을 통한 배출원 기여도 평가 무악취 원료 대체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악취저감설비 운전 최적화 방안 강구 생산효율 증대 및 연료비 저감을 통한 저탄소 프로세서 구축을 위해 그동안 포스코 친환경컨설팅지원단과 협업을 추진해온 결과와 현재 비료 제조사별로 현장 테스트 중인 규산질 비료 친환경바인더 개발, 현장적용성 평가 결과 등을 공유했다.
포항시는 악취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노후시설 개선, 악취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악취 배출사업장 역추적, 확산모델링 등을 통한 상시 감시체계 구축, 환경민원상황실 운영 및 민간환경감시원 고용을 통한 사업장 감시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9년 대비 악취민원을 60.7% 대폭 감소시키는 결과를 도출했으나,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제품 생산과정에서 악취를 유발하는 원료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대체원료로 교체해 악취가 발생되지 않도록 비료제조사별 공정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한국환경공단과 철강공단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악취 실태조사를 올 연말까지 추진 중이며 악취피해지역 영향평가, 악취발생원 조사 및 기술지원, 악취저감 관리방안 마련 등을 통해 악취로 인한 철강공단 주변지역의 오랜 민원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포스코 친환경컨설팅지원단과 함께 추진 중인 악취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생산 공정 및 원료 변경, 노후 방지시설 개선으로 그동안 지속돼 왔던 비료제조업체의 악취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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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바이오 혁신 거점도시로 발돋움.국비 공모 2건 선정
[Q뉴스] 포항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 분야 공모사업 2건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미래 바이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포항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구조기반 백신설계 기술상용화’와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3년간 총 17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조기반 백신설계 기술상용화 사업’은 단백질 구조분석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융복합을 통해 신약백신 분자설계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총사업비 18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포항은 이번 사업에 선정됨으로서 극저온전자현미경, 제3·4세대 가속기 등 우수한 인프라와 최신 기술 보급, 인력 양성 등을 통해 감염병 신속대응 체계 확보로 신약 기반 생태계 확충하고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및 방사광가속기와 상호보완으로 국내 신약개발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은 포스텍으로 포항가속기연구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을지대, 충남대 연구팀이 참여한다.
또한, 백신 및 신약개발 기업이 중심 되는 기업협의체가 구성돼, 대구경북권역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 플랫폼 구축사업’은 2022~2024년까지 3년간, 총 165억원의 규모로 국내 최초의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제조시설을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포항지식산업센터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 산업은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품의 전임상 시험평가를 위해 인체 무해한 생체재료를 사용해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인공장기를 활용해서 바이오소재를 동물대체해 시험평가하는 산업을 말한다.
포스텍은 인공장기 제작 및 활용 기술지원을 포항테크노파크는 cGMP 생산시설 및 대체시험용 Wet-Lab 구축/운영 및 기업지원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생체재료 발굴, 생산, 멸균공정 개발 및 인공장기용 생체재료 공급을 담당한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동물 실험에 대한 윤리적 문제로 인해 의약품화장품 개발 시 동물대체시험평가법 개발의 세계적 요구가 증대하는 추세에 맞춰 포스텍을 중심으로 포항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발굴해 왔고 경상북도는 시도별 2개 사업에 바이오프린팅 플랫폼 구축사업을 신청해 지난해 2022년 산업부 신규추진 적합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 최종 공모에 선정됐다.
포항시는 포항융합기술지구에 구축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및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신규 유치를 통해 최첨단 연구 인프라와 연계해 기술개발 역량을 확보해, 기업 기술지원을 및 지역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세계적 바이오산업 도시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포항은 백신설계 기술상용화 및 동물대체시험평가를 위한 바이오 프린팅 인공장기 개발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화 가능성이 높다”며 “포항시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다각적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해 바이오헬스 신산업 분야의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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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 돕기 참여
[Q뉴스] 경산시 기술지원과 직원들은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용성면 외촌리 포도과원에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이번 일손 돕기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술지원과,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및 용성농협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경산시는 농협시지부의 농촌인력지원센터, 압량농업협동조합의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원해 운영 중이며 영농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술지원과 관계자는 "농촌 일손 돕기에 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해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와 함께 함께하는 공동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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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 누구나 혜택받는 시민안전보험 가입
[Q뉴스] 경산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명·신체 피해 보상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2022년 경산시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와 보험료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 발생지역이나 개인의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장 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까지 1년이다.
보장항목은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감염병 사망 자연재해 사망 익사사고 사망 개물림 사고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상해사망 장례비지원금 보장 등 13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익사사고·개물림 사고 등 보장항목을 추가 확대해 보장한도를 최대 2,0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조정, 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장내용 및 청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와 현수막, 리플릿을 제작해 읍면동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산시민안전보험은 2019년 9월 조례를 제정, 지난해 6월 1일 보험에 처음 가입해 현재까지 모두 10명의 시민에게 1억 2천 1백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매년 보험을 갱신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앞으로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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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선녀와 나무꾼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금수문화예술마을이 주관하는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거리 인형극, 선녀와 나무꾼’이 지난 29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성주군은‘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되어 성주역사테마공원, 성주생활문화센터에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진행된 프로그램은‘선녀와 나무꾼’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거리 인형극, 선녀와 나무꾼’의 흥미로운 공연과‘사슴막대인형 만들기, 까치와 까마귀 모자 만들기’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웃는 가족얼굴, 수탉’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 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 현장 접수자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행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서 마스크 착용 및 손목띠 착용으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참가자는“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너무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아주 만족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겨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다음‘문화가 있는 날’은 6월 25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주제로 역사테마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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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국립김천치유의숲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협약
[Q뉴스] 김천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과 치매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 예방·관리 사업에 산림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에 앞서 국립김천치유의 숲 구성원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치매파트너 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치매어르신, 가족, 지역주민에게 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소통과 친밀감을 증대하는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됐다.
또한 재활·치료를 위한 치유서비스를 활용한 치매예방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림을 통한 양질의 치매예방·극복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 협력사항으로는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사업 연계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상호 연계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한 학술연구 활동 협력 등이 있다.
장재근 김천시보건소장은 “숲 공간을 활용한 야외치유프로그램으로써 치매가족 및 주민에게 힐링할 수 있고 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며 심신건강 유지 및 인지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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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강수량 부족 관련 농작물 급수대책 가동
[Q뉴스] 경상북도는 30일 오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농업용수 부족 우려지역의 선제적 급수대책 추진을 위해 ‘농업가뭄 상황 및 급수대책 긴급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도 및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참여해 강수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역별 실정에 맞는 급수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날 경북도는 농업인과, 시·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가뭄상황 점검을 강화하고 농업용수 절약, 철저한 급수대책 준비를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취약지역 농작물 생육상황 수시점검 농업용수 급수체계점검 농경지에서 흘러나온 물 재이용 긴급용수 필요 양수 장비 와 인력 즉시 가동상태 유지 농업용수 물 절약 교육 및 홍보 등이다.
한편 올해 5월까지 지역 평균 강수량은 116.4㎜로 평년 강수량 266.5㎜의 43.7%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특히 노지 밭작물의 경우 무강우가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생육저하, 생산량 감소 등이 전망된다.
다만, 지역 저수율이 62.0%로 평년 69.2%의 89.6%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모내기 용수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지난 3월과 5월에 가뭄대비 용수개발 사업비로 12억원을 지원한바 있다.
또 추로 확보된 9억원도 물 부족 우려지역에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강수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의 생육저하 및 생산량 감소 등이 우려된다”며 “각 기관에서는 농업용수 공급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뭄 극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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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벽화예술가 양성으로 낡은 벽 새 단장
[Q뉴스] 영천시평생교육사협회는 30일 신박한 벽화예술가 양성반 개강으로 15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호읍 주변 노후화된 벽화 보수작업을 시작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평생교육사협회는 지난 3월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 2022년 지역특화 평생학습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신박한 벽화예술가 양성반’을 개설했다.
이날 개강식과 더불어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수업으로 진행했으며 금호읍 행정복지센터 주변 낡은 담벼락 벽화 보수작업을 위해 먼저 먼지와 거미줄, 곰팡이가 슨 담벼락을 깨끗이 긁어내고 새로운 작품으로 그릴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5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토, 일 9시부터 3시간씩 김태선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벽화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수강신청 후 참여가 가능하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