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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접근성 높이는 이동지원!
[Q뉴스]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어르신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치매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도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보호자 동행 부담이 줄어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2025년에는 치매환자 등 74명이 총 369회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동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하던 사례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치매관리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사례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어르신의 이동 문제를 해결해 돌봄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치매관리 정책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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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7㎞ 구간에 '전봇대화랑'조성
[Q뉴스] 안동시 와룡면은 서지역 삼거리에서 주하리 경류정까지 약 7㎞ 구간에 걸쳐 전봇대와 통신주를 활용한 공공미술 전시공간을 조성했다고 1월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의 지원으로 추진된 댐주변지역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로 양측 전봇대 및 통신주 총 419개소에 주민과 예술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설치해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전봇대화랑은 2개 연차 사업으로, 단계적으로 완성됐다.2024년에는 지역 주민 58명과 지역 및 전국 단위 예술가 13명 등 총 71명이 참여해, 이하1리 이하2교에서 이상리를 거쳐 주하1리 경류정까지 약 4㎞ 구간에 259점의 작품을 설치한 ‘산매골~서주길~경류정 전봇대화랑’을 조성했다.이어 2025년에는 주민 52명과 예술가 9명 등 총 61명이 참여해 서지역 삼거리에서 이하2교 사거리까지 2.8㎞ 구간에 전봇대 및 통신주 16개소에 작품을 추가로 설치하며 ‘서지역~이하2교 전봇대화랑’을 완성했다.두 구간을 연결한 전봇대화랑은 전봇대 기반 공공미술로, 지붕 없는 상설전시관 형태로 약 20년간 유지․전시될 예정이다.전봇대화랑 조성 후 마을 경관이 개선돼 주민들의 일상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도 점차 늘고 있다.와룡면 관계자는 “전봇대화랑은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든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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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원일슈퍼마켓 롤휴지 50개 기부
[Q뉴스]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원일슈퍼마켓이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원일슈퍼마켓은 지난 1월 9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개입 롤 휴지 50개 묶음을 기부했으며,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원일슈퍼마켓은 10년간 태화동 주민들과 함께해 온 동네 상점으로, 지난 8일에도 90만 원 상당의 계란 100판을 안동시에 기부한 바 있다.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했다.김민혁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이 직접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이 없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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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구축 본격화
[Q뉴스] 안동시는 2026년을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산불 피해지역의 실질적인 회복과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생활 속 안전관리 강화를 함께 추진한다.예기치 못한 재난이 반복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복구는 신속하게, 예방은 선제적으로, 일상 안전은 촘촘히 다져 시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는 도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대형산불은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남겼을 뿐 아니라, 재난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멈추게 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이에 안동시는 원상복구를 넘어, 피해지역이 생활과 생업의 기반을 되찾고 공동체가 정상적인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추진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복구와 더불어, 앞으로의 재난을 줄이기 위한 예방 정책도 함께 고도화한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재해 양상이 복합해지면서, 재난 대응은 ‘사후 수습’보다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안동시는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해 예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특히 하천 정비와 소규모 물길 관리 등 생활권 가까운 재해 취약 요소를 개선해, 위험성이 누적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간다.이는 재난 피해를 줄이는 것뿐 아니라, 농경지․주거지․도로망 등 지역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여기에 더해, 재난 대응체계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재해정보지도’마련도 병행한다.하천․내수 재해위험지구 36개소와 댐 홍수위 내 거주 37가구 등을 대상으로 침수 예상 범위, 대피 필요구역과 대피경로 등을 지도 기반으로 정리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 대피와 현장 대응이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재난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현장 조치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 시민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취지다.또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 안전관리도 강화한다.도로와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은 한 번의 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기 점검과 예방적 보강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여나간다.시는 교량․터널 등 도로시설물 181개소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주기 점검이 필요한 구간은 정밀점검․진단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통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개선을 이어간다.올해는 선형개량 7개소와 교차로 개선 2개소 등을 추진해, 일상에서의 위험요인을 줄이고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안동시는 이처럼 복구–예방–생활안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통합 안전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재난을 겪은 도시가 더 강한 도시로 성장하는 ‘회복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안전은 시민 삶의 기반이자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지속 가능한 안전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은 산불 피해지역의 실질적 회복을 이어가면서,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재해 예방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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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희망나눔 성금 50만 원 기부
[Q뉴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가 1월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옥동 주민자치회는 작년 1월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5월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주금옥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시는 옥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주민들의 정성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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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해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안부 살펴
[Q뉴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13일를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동장과 분회경로당회장, 시의원이 함께 참석했다.방문단은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겨울철 한파에 대비래 경로당 난방 상태와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돼주신 어르신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경로당 방문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살기 좋은 옥동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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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산농가 보조사업 신청하세요
[Q뉴스] 예천군은 2026년도 축산 7개 분야 66여 개의 보조사업에 대해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자는 관내 축산업 허가나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읍면을 통해 접수한 보조사업 신청자에 대해 사업별 대상자 요건과 최근 5년간 받은 보조사업 수혜 내역 등 종합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대상자는 2월 중 예천군 보조금 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보조 사업자는 교부 결정 후 사업별 지침과 절차에 따라 사업 추진 후 보조금을 정산받게 된다.권미경 축산과장은 “축산 농가에서는 기간 내 신청으로 보조사업 신청을 누락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이 되는 보조사업을 통해 지역 축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별 세부 지침과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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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 설맞이 이벤트 실시
[Q뉴스] 예천군은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이번 특별 할인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5%, 15%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품목별·업체별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0%의 할인율로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참기름, 사과, 한우, 꿀 등 예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이 대거 포함돼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신규 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대량 구매 고객 및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적극적인 특별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예천장터’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대도시 직거래 판매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창구를 통한 홍보와 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2026년 설 명절에도 ‘예천장터’를 통해 예천군 농‧특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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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 운영
[Q뉴스] 예천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과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구성원은 예천군 종합민원과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 직원이며, 21일부터 호명읍 원곡리, 월포리를 시작으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현장서비스로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소유권 확인, 조상 땅 찾기, 지적측량 접수 및 수수료 안내 등 지적 관련 업무를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다.또한, 2006년 11월 1일 이전에 발급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과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정확한 여권 접수를 위한 준비물 및 여권 사용의 기본사항에 관한 교육도 병행해 여권 업무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관내 주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접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22회 처리반 운영, 총 227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도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한 사전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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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단체 모집
[Q뉴스] 예천군과 한국예총예천지회는 주민들의 자생적 문화예술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30일까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및 단체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예천군 관내에 활동공간을 두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선정 결과는 2월 중 발표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원범위를 확대해 동아리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단체는 지원액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한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