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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2026년 새해맞이 첫 이장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13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이장들의 공식 임명과 함께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과 행정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원활한 면정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새로 선출된 어방리, 신광2리, 대창1리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마을을 대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김경훈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이장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오늘 회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에서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활력 넘치는 대창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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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 개최
[Q뉴스] 화북면은 13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주민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함께 내빈 소개, 2026년 주요 시정 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천초등학교 100회 졸업생의 학부모 3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행사에 앞서 화북면 태양광발전소 운영위원회에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새해 인사회는 붉은 말의 기상이 치솟는 병오년의 뜻깊은 출발점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살펴 주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담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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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동부교회, 새해 온정으로 지역을 잇다
[Q뉴스] 영천동부교회는 지난 13일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100만원을 동부동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영천동부교회 박훈대 담임목사를 비롯한 성도 일동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동부동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영천동부교회는 성금 기탁과 함께 지역 안전과 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영천소방서와 동부지구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430만원 상당의 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훈대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을 모은 이번 나눔이 새해를 시작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성금과 함께 전해진 섬세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이 퍼지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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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금호교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영천시 금호읍은 14일 금호교회에서 금호읍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금호교회는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협력하며, 교회 식당 조리시설을 무료로 대여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성도들이 한뜻으로 모은 것으로, 금호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성덕 담임목사는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대로,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금호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의미 있는 복지사업에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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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보안관, 놀이터 안전한바퀴 캠페인 실시
[Q뉴스] 영천시 안전보안관 단체는 14일 중앙동에 위치한 문내·외 제1공원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놀이터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안전한바퀴 캠페인은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활동이다.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참여해 놀이터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놀이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놀이기구 주변의 파손 여부와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동절기 생활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안전신문고’앱 설치 및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하영미 안전보안관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해주시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부지런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 안전보안관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캠페인과 더불어 매월 2회 정기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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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인 대상 '찾아가는 암예방 홍보 캠페인'운영
[Q뉴스] 영천시보건소는 1월 한 달간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해 농업인 교육’과 연계해 추진되며, 지역 농업인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이고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농번기와 이동 여건 등으로 정기 검진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의 현실을 반영해 보건소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국가암검진 제도와 검진 주기를 쉽게 안내하고, 암은 증상이 나타난 뒤가 아닌 건강할 때 미리 확인해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시는 발병률이 높은 대장암을 중심으로 미수검자를 발굴해 채변통을 배부하고, 검진기관 연계까지 한 번에 안내함으로써 실제 검진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가암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농업인들이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해 농업인 교육은 1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문화·복지시설에서 약 14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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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적재조사로 토지 경계 혼선 바로잡는다
[Q뉴스] 경주시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안강읍 안강4지구 △산내면 의곡3지구 △외동읍 모화3지구 △감포읍 오류2지구 등 총 4개 지구, 864필지에 이른다.해당 지구들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서로 달라 그동안 이웃 간 경계 분쟁이 반복되고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었던 지역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 혼선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경주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억 8271만 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측량비를 포함한 사업비 전액은 국비로 지원돼 토지소유자의 별도 비용 부담은 없다.시는 지난해 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ㅓ개최했으며, 현재 경상북도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 기준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를 접수하고 있다.사업이 본격화되면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을 통해 최신 GNSS 위성측량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이 과정에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정산할 예정이다.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의 하ᅟᅵᆸ리성을 높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국책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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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FTA·기후 위기 정면 대응, 2026년 과수 시설 현대화 본격화
[Q뉴스] 경산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과수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조직별 및 세부 사업별 사업량 배정과 사업 대상자 선정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이번 사업은 FTA 시행 이후 시장 개방 확대와 기후변화 등 대응을 위한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조직화 및 유통 규모화로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비가림하우스, 다겹보온커튼, 공기 순환팬, 방상팬 등 총 9개 세부 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2199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경산시는 지난해 11~12월에 참여조직을 통한 농가별 사업 신청 접수하고, 과수발전협의회를 통한 올해 사업자 확정 및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사업 조기 착수 및 지도 사업과 병행한 영농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영농환경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아울러, 개화기 저온 및 폭우, 폭염 등 이상기후로 잦아지는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한 비가림하우스, 다겹보온커튼 등 재해 예방시설 신청 농가에 대하여 면적 제한 없이 지원하기로 결정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FTA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으로 고품질 과실을 재배할 수 있는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과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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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계훈련 유치로 겨울 관광 비수기 돌파
[Q뉴스]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경주시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앞세워 동계훈련팀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경주시는 이달부터 2월까지 축구·야구·태권도 3개 종목 72개 팀, 1600여 명 규모의 동계훈련을 경주시 일원에서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종목별로는 축구가 알천구장과 축구공원, 스마트에어돔에서 28개 팀 약 700명이 훈련 중이고, 야구는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14개 팀 400여 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태권도는 불국체육센터를 중심으로 30개 팀 500여 명이 집중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경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시설을 비롯해 합리적인 숙박 여건과 편리한 교통망,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를 갖고 있어 동계훈련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알천축구장과 축구공원은 천연잔디 8면과 인조잔디 3면을 보유하고 있고,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에어돔을 통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경주 베이스볼파크는 쾌적한 시설과 주변 환경으로 방문 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불국체육센터는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훈련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세계문화유산과 동궁원, 루지월드, 황리단길 등 풍부한 관광자원 역시 훈련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경주의 강점으로 꼽힌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계훈련 유치를 확대해 관광 비수기에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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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건설공사 조기발주 추진…상반기 70% 목표
[Q뉴스] 경주시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사회기반시설의 조속한 확충을 위해 ‘2026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기획단’을 운영하며, 상반기 전체 건설공사의 70% 이상 발주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를 위해 시는 정광락 도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6개 반 30명 규모의 추진기획단을 구성했다.추진기획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고, 발주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환경영향 검토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국가유산 현상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실시설계용역과 병행하고 있다.이 같은 사전 준비를 통해 조기 발주와 함께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도로와 치수, 농업기반시설, 주민숙원사업 등 총 1283건으로, 사업비는 2273억 원 규모다.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읍·면·동 단위 주민숙원사업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감포·안강·건천·외동 등 4개 읍 건설팀을 중심으로 합동 설계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 해당 사업의 100% 발주가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건설사업 조기 발주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