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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정, 시민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Q뉴스] 김천시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시정에 반영하는 시정평가단을 운영중에 있다.
김천시 시민 시정평가단은 총 50명의 일반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의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로 현장점검을 통해 시정을 평가한다.
지난 19일 경제산업 분과에서는‘부항댐 일원 1박2일 체류형 관광산업’평가를 위해 4월 문을 연 부항댐 생태휴양펜션과 부항댐 수변 둘레길 등의 현장을 찾아 평가표에 의거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표는 홍보볼거리교통환경편의시설먹거리청결위생 총 6가지 분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시설담당자의 브리핑을 듣고 충분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 시민의 시각으로 보며 개선 할 점, 건의 사항 등을 해당부서로 전달 할 예정이며 부서에서는 검토 후 평가단에 다시 피드백하고 실행가능한 사항에 대해 시정에 반영해 추진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정평가단은‘소통행정’과‘공감행정’ 그리고 ‘참여행정’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진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시민의 참여와 소통의 통로를 보다 활짝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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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주산지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23일 구성면 광명리 일대의 양파 주산단지에 대규모 공동방제를 23ha 실시했다.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가기 앞서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발생이 많아지는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 이번 공동방제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양파 작황이 부진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양파농가에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성면 광명리 이장은 “올해는 긴 가뭄, 인건비 상승, 조생양파 출하연기 등 힘든 소식만 가득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공동방제를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양파 농가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처럼 큰 힘이 됐다”며 김천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물가 상승 및 코로나-19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관내 농가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올해도 양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물에 적기 공동방제를 추진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는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양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에 공동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8월 중에는 벼 도열병, 벼멸구 등의 확산 차단을 위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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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실시
[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16일부터 10월 말까지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를 위해 2022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은 보건소 및 읍면동 방역소독반을 24개반 49명으로 편성해 이상기후 등으로 발생하는 각종 감염병 매개 해충 등의 발생에 대비해 방역취약지역 및 민원발생지역 등 김천시 전역에 대해 상시 방역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김천시는 2021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종료 후에도 겨울철 하수관 등에서 서식하는 모기 등 해충 방제를 위해 하수관 방역소독 및 유충구제 소독을 연중 실시해 왔다.
또한 방역소독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경유를 사용하는 연막소독의 비중을 줄이고 물과 약품을 희석하는 방식인 연무소독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일체형 방역차량 및 초미립자 분사기를 활용하고 물리적 방제 장비인 포충기를 가로등에 설치⋅운영하는 등 좀 더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역소독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천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친환경 방역소독사업에 힘쓰겠으며 여름철 주요 감염병의 원인 매개체인 모기,파리등이 많이 서식하는 하수구, 물웅덩이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유해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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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폭염대비“온열질환 감시체계”운영 개시
[Q뉴스] 김천시 보건소는 5. 20. ~ 9. 30.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김천시 보건소와 지역의료기관이 함께 온열질환자 발생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인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어지러움·근육경련·피로감· 의식저하를 동반하며 생명이 위태로울 만큼 위험하기 때문에 폭염대비 3가지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질환이 발생하면 몸을 시원하게 해 체온을 내리고 호전되지 않을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의식이 없는 경우 질식위험이 있어 수분섭취는 자제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장재근 보건소장은 “평균기온의 상승으로 온열질환자 발생빈도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폭염대비 건강수칙 준수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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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근로자 힐링공간 스마트가든볼 조성
[Q뉴스] 김천시는 산업단지 2개소와 공공기관 1개소에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했다.
스마트가든볼은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치유, 휴식, 관상 효과를 극대화 함으로써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실내 수직정원이다.
실내 유휴공간에 산호수, 테이블야자, 스킨답서스, 휘토니아 등 실내에 적합한 식물을 심고 이를 자동화 관리기술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는 자동화 관수시스템과 조명제어가 가능한 생장조명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이용자의 휴식공간, 회의실 및 북카페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김천시는 2020년 김천의료원 1개소에 큐브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했으며 2021년에는 공공기관 2개소, 의료기관 2개소에 벽면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한 바 있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김천시민들과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의 실내정원에서 힐링하며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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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점검’ 실시
[Q뉴스] 영양군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청송군 환경부서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 이행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측정 이행 여부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 지도를 하고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고의적 또는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환경오염 근절차원에서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각 배출사업장에서는 철저하게 사업장을 관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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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제1회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소음피해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첫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전재업 부군수를 비롯한 대학교수, 소음 분야 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상금 지급대상 및 보상금액 결정, 이의신청 심의·의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군은 지난 2월 군소음보상법 시행일인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기간 중 소음대책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군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상금 지급 여부 및 금액 등을 검토 후 심의를 의뢰했다.
이번 심의 결과 5천여명 대상자들에게 약 20억원 보상금 지급이 결정됐으며 1인당 최고 79만 1,290원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이날 결정된 군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결정 내용은 5월 말 개별 통지되며 결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동의하면 8월 말 보상금을 지급 받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우리 지역주민들과 함께 피해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보상의 제도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첫 보상금 지급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앞두고 있다”며 “불합리한 부분이 없도록 보상대상지역 확대와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해 저귺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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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2년 상반기 의약품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의약품판매업소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7일까지‘2022년 상반기 의약품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유효기간 경과 제품 진열 및 판매여부 처방전 보존 여부 마약류 관리 등 의약품 적절 취급 전반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며 위법사항에 대해 현장 행정 지도 및 관련법에 의거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대면 조제와 관련해 약국 방역에 대해도 함께 점검해 지역민이 안전하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의약품제공을 위한 유통체계구축 및 환경조성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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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홈 북스타트’운영
[Q뉴스] 성주군 보건소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기르게 해 집중력 향상과 상상력이 뛰어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상반기 홈 북스타트를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홈 북스타트는 만6 ~ 36개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그림책 2권, 만들기 재료 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신청 가정에 제공해 다양한 놀이수업으로 아이와 부모의 친밀감 형성을 유도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6개월 ~ 36개월의 영유아 30명으로 연령에 따라 6~18개월, 19~36개월로 구분해 진행 될 예정이며 신청 기간은 5월 23일 ~ 6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를 제공하고 놀이수업 후 참여가족이 보건소 홈페이지에 체험 후기를 게시하면 우수작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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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사업 요리교실 실시
[Q뉴스] 성주군 보건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총 2회에 걸쳐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가정 중 1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양육지원센터 영양플러스실에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수유부, 영유아 등 영양결핍 위험군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정기간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감자, 당근 등 영양보충식품을 활용하는 이번 요리교실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두부마요네즈 샌드위치 조리 교육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양육지원센터 내에 마련된 조리실을 이용해 관내 임산부, 영유아 가족들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영양 요리교실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