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9월 오픈,‘경상북도 청년 홈페이지’명칭 공모전
[Q뉴스] 경상북도는 청년 지원정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게 될 ‘경북 청년 홈페이지’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 홈페이지는 올 9월 오픈을 목표로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부처, 도 및 시군의 청년정책을 통합해 제공하게 된다.
또 사업신청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경북도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1인당 1건씩 응모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의 목적과 기능을 잘 나타낼 수 있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부르기 쉬운 명칭이면 된다.
제안접수는 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서약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에 통과된 건에 한해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2차 경북청년정책조정위원회 서면심의, 3차 청년정책참여단 현장평가를 거쳐 8개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결과는 도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정책지원, 청년참여와 소통이 이 홈페이지의 목적인 만큼 청년들의 젊은 감각이 잘 표현된 참신하고 의미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5
-
경북도, 울릉도 소방서 건립 탄력
[Q뉴스] 경상북도는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 수요 증가와 주민의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 등 적극적인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사적 모임 인원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와 때를 맞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3년 입도객 추세를 웃돌며 지난달 11일에 1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에 대한 제한과 경비 부담 등으로 국내 관광이 활발해지고 방송 등을 통한 홍보 활동으로 울릉도나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2025년 울릉공항 개항도 예정돼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안전이 보장돼야 한다.
소방본부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울릉도에서 850여 건의 구조출동과 6240여 회의 구급출동이 있었다.
이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는 울릉도 소방수요 충족과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20년 10월부터 울릉군 도동리 일원에 8908㎡ 면적의 부지에 소방서 건립을 위한 기반조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부지정지 작업이 완료되면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연면적 3930㎡ 규모의 소방서를 건립해 도서지역 소방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섬이라는 특수한 여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관사 확보 등 근무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울릉공항 등 기반시설이 확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구조·구급 등 입도객의 안전대책을 면밀히 수립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
코로나19 확진자 154명 발생, 총 16만7667명
[Q뉴스] 포항시는 1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5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7,66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5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41명, 타 지역 주소 2명, 감염취약시설 11명이다.
2022-06-15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86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14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78명, 국외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54명, 구미 143명, 경산 67명, 경주 60명, 안동 42명, 예천 28명, 영주 25명, 영천 24명, 칠곡 23명, 울진 21명, 김천 19명, 문경 14명, 상주 13명, 청도 11명, 성주 9명, 고령 7명, 군위 6명, 의성 6명, 청송 5명, 영덕 4명, 봉화 4명, 영양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01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73.3명이다.
2022-06-15
-
가가호호 행복달기 프로젝트 개강
[Q뉴스] 상주시는 15일 사벌국면 삼덕리 이사골 동아리방에서 마을주민 15명을 대상으로‘가가호호 행복달기 프로젝트’를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교육부에서 공모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로 진행되며 6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된다.
‘가가호호 행복달기 프로젝트’는 전기인두기로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는 우드버닝 기술로 나만의‘택호 문패’를 만드는 수업으로 선과 간단한 도형부터 숫자와 한글, 이름과 주소, 그림과 문패 순으로 실습 위주의 체계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전문 기술을 가진 마을 주민 강사가 맡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5명의 평생교육 활동가가 참여한다.
본 교육을 통해 수강생과 강사, 평생교육 활동가가 함께 힘을 모아 삼덕리 주민들을 위한 세대별 택호 문패를 달 예정이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지방 인구 감소와 현대화로 마을의 전통문화가 사라지는 시기에 평생학습을 통한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
상주시니어클럽, 2022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니어클럽은 지난 6월 9일 6월 14일 양일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을 상주문화회관에서 실시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매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에 필요한 소양, 안전수칙 및 사업별 직무 수행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6월 9일 오전 교육은 공익활동 참여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후 교육은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37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등 활동에 필요한 소양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6월 14일은 공익활동 참여자 8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기, 생명지킴이 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교통안전교육을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
안동시, 제54회 경상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
[Q뉴스] ‘제54회 경상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안동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고 대학생 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위한 힘찬 발차기를 겨룬다.
경기진행 방식은 겨루기부문 A조, 겨루기부문 B조, 품새부문으로 나눈다.
겨루기부문은 체급별 토너먼트식이며 고등부와 남대부는‘제103회 전국체전 1차 평가대회’를 겸한다.
품새부문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도내 태권도 대회 중 규모가 큰 대회 중 하나로 우수선수 발굴·육성과 태권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경기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종목이 더 발전하고 참가자 모두가 자신의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소속 학교와 지역 및 개인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5
-
제11회 안동하회탈컵 OPEN 볼링대회 개막
[Q뉴스]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한마당‘제11회 안동하회탈컵 OPEN 볼링대회’가 오는 18일부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안동시체육회와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 3,0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조치에 따라 6월, 8월, 10월은 월 챔프전, 12월은 연말 챔프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2022년 경북볼링협회에 등록한 개인과 단체들이며 경기방식은 개인전, 단체전 4게임 합산으로 1~4위를 선발하고 그중에서 각 순위별 경기를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대회 기간 중 선수와 임원 등 연3,000여명 정도가 안동에서 숙박과 식사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로 그동안 쌓인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를 볼링으로 시원하게 날리고 더불어 동호인들 간 팀워크와 상호 친선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관람하거나 TV 중계로도 많이 시청해 줄 것”을 부탁했다.
TV 중계는 7월부터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지역 방송사를 통해 녹화중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2022-06-15
-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밤에도 즐기자
[Q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하회별신굿탈놀이 야간상설공연이 6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화의거리에서 시작된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야간상설공연은 기존 하회마을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설공연을 30분의 간단한 단막극 형태로 축소해 운영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9월까지 총 30회 운영되며 금년 야간상설공연은 기존 공연장소인 문화의거리 외에도 안동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 개목나루 무대를 추가해 시민들과 안동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본공연 시작 30분 전 공연단의 길놀이 퍼레이드와 지역 문화예술인의 버스킹 공연 진행으로 관람객들에게 더욱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주간 상설공연은 하회마을 전수교육관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진행하며 대표 콘텐츠의 명성에 걸맞게 최근 주말 관람객 수가 7~800명에 육박하는 등 꾸준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안동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 볼거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관광객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
안동시,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Q뉴스] 안동시는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DDP에서 열리는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이다.
기초·광역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등 150개 관련 기관·단체가 참가해 홍보부스 및 여행상품 판매관과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야외 공연 등 각종 이벤트도 실시한다.
안동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매력적인 관광도시 안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TX로 더 가까워진 쉼의 도시 안동의 매력을 중점적으로 어필하고 관광거점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도시인 안동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알린다.
안동 관광 홍보관에서는 탈놀이단 공연, 하회탈 클레이 만들기 및 착용 체험, SNS 구독 이벤트, 전통놀이 게임 이벤트, 관광 홍보 영상 송출 및 홍보물 배부 코너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마카다안동’, ‘안동노닐기’ SNS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널리 알려 외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