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적극행정 교육과 컨설팅으로 적극행정 인식개선 주도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3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공직자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권역별 적극행정 순회교육’과 함께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제도인‘찾아가는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적극행정 순회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 인식개선 유도 적극행정 실행력 확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소극행정 엄정조치 사례 안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선례가 없거나 규정이나 지침, 매뉴얼을 통해서도 해법을 찾지 못해 적극행정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안에 대해 현장에서 감사담당공무원에게 의견을 구하고 감사담당공무원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찾아가는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
적극행정 순회교육 및 찾아가는 사전컨설팅은 6월부터 본격 진행되며 매월 권역별 정기적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김혜정 감사관은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공직자의 적극행정 인식개선으로 소극행정에서 탈피하고 적극행정으로 변화하는 경북교육의 공직문화가 꽃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3
-
경북교육청, 추경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결과 공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한 달간 실시한‘2022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분석 결과를 도교육청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 게시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 3,887명의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이 참여했다.
연령별 참여율은 40대가 53%로 가장 높았으며 신분별 참여율은 학부모가 7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해 다양한 참여 방안 강구 홍보 활동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경북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주민참여 공간 마련 및 적극적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예산 편성 시 가장 우선되어야 할 분야는 학생복지지원 확대 안전한 학교환경조성 및 학생 생활지도 지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학교 교육활동 중 강화되어야 할 분야는 기초학력 증진 진로·직업교육 순으로 조사됐다.
경북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설문조사와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담당부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2022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경쟁률 3.8대 1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412명을 선발하는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시험에 1,545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이 3.8대 1이라고 밝혔다.
18세 이상 경상북도에 거주 중이거나, 2년 이상 거주했던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원서 접수 결과 교육공무직 선발 시험이 시행된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응시자가 지원해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직종별 경쟁률은 조리원 1.6 대 1 특수교육실무사 19.3 대 1이며 특히 예천 지역은 특수교육실무사 1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필기시험은 오는 7월 9일 인·적성시험을 치르고 2차 면접시험은 7월 27일 응시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되며 8월 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많은 응시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3
-
미래를 꿈꾸며 성장·발전하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2022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3개월간 해외 현장학습을 실시 후, 2년간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국, 독일 싱가포르, 호주에 학생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인원은 국제통용자격과정 20명 학교사업단 29명 교육청사업단 아진산업 25명 ㈜뷰티끄레아 이가자헤어비스 20명으로 총 94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은 영어 인터뷰, 흡연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집중심화 연수프로그램 이수 후 오는 10월 이후 해외 파견이 가능한 국가부터 파견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및 국내외 상황으로 해외 파견이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국내 취업처 및 학생 지원 방안도 함께 계획하는 등 학생들의 꿈과 도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타 시도는 코로나19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추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준비해온 것처럼, 학생들도 꿈과 열정으로 도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
영주시,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누적 3만2497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49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전원 지역 내 거주자로 보건소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 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령대 별로는 10대 1명 50대 1명 60대 2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명을 기록했다.
한편 13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71명이다.
2022-06-13
-
영주시,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 ‘앞장’…아빠와 함께 요리조리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경북전문대 조리실에서 ‘제3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6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아빠육아 활성화를 위한 이날 요리교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 딸기 수확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아이들의 두뇌활동에 좋은 견과류를 이용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타르트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빠 김 모씨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소통하는 친구같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4월 발대식을 가진 ‘제3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연말까지 매월 부모교육 및 놀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아빠와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등 일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건전한 양육문화 정착으로 가정에서 아빠육아를 실천하는 아빠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
영주시, 이달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Q뉴스]영주시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한 업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도모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다.
현재 영주시에는 외식업 26개 이·미용업 10개 숙박업 1개 등 총 42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신청대상은 영주시 내에서 영업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프렌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또한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비 체납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선정기준에 따른 현지실사 후 최종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인증 표찰, 시청 누리집·홍보 책자 게재, 맞춤형 수요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 여견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해 홍보 및 경영지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06-13
-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민선8기 공약 구체화…‘13~15일 시정 업무보고’
[Q뉴스] 박남서 경북 영주시장 당선인은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직접 주요현안사업과 부서별 중점업무를 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박 당선인은 13일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정책 기조를 세우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시민운동장 회의실에서 실·단·과 및 직속기관·사업소 등 42개 부서장을 통해 시정현황과 주요업무를 보고 받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업무,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등 시정 전반 현안에 대해 당선인이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을 구체화하고 향후 4년간의 시정 운영방향 구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박 당선인은 3선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의 경험을 살려 각 부서별로 당면 현안사항 및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효율적인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선거기간 자신이 내건 공약과 국정·시정 중점과제를 연계한 지역 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은 “직접 하나하나 모든 사안을 챙기며 시민들의 기대에 한 치의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제가 살아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며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지난 4일 업무 효율과 예산 절감 차원에서 별도 인수위를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현직 국·과장, 실무자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속히 시정 현안을 파악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자질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
전국 유일 침장전문전시회, 2022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
[Q뉴스] 침구류 트렌드와 숙면방법을 알려줄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가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돼 시민들을 찾아간다.
꿀잠페스타는 침장산업과 수면산업을 연계해 대구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 홍보를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민들에게는 숙면을 도와줄 침구류에서 향초까지 다양한 제품과 체험행사 및 숙면을 위한 방법과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과 엑스코가 주관한다.
꿀잠페스타는 지역 침장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침장·침구류 브랜드가 대거 소개된다.
전국 최대 침장거리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30년 역사를 가진 동산침장의 직영몰 ‘집에’는 시즌마다 유행하는 침구류부터 혼수이불, 홈데코 용품 등을 출품하며 경추베개, 헤드모션 베드 등 숙면 솔루션이 적용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네이처 슬립’도 참가한다.
지역 우수기업인 ‘따시온’, ‘따뜻한세상’, ‘로얄홈’, ‘하나침장’, ‘한빛’등 지역 100여 개 기업이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생산한 고품질 침구류를 전시하며 머리카락 1/100 굵기의 초극세사로 제작한 기능성 소재를 통해 먼지 없는 알레르기 케어 기능성 전문 침구를 생산하는 ‘마이하우스’의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침장·침구 관련 제품 이외에도 숙면을 돕는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소개된다.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진들이 개발한 신개념 수면 음료 ‘리체라 슬립샷’, 한국 최초로 벨벳 직물을 개발한 60년 장인 기업 ‘영도벨벳’, 전자파 걱정 없는 온열패드 ‘닥터 서플라이’ 등도 참가한다.
3일간 진행되는 ‘수면세미나’에서는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인 조용원 교수가 각각 ‘수면-너무 많이 자요’와 ‘수면-너무 잠이 오지 않아요’를 주제로 강연을 하는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숙면을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 아시아 바이어 50개 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업체 10개 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를 통해 지역 침장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는 전국 침장사업체 수의 28.6%를 차지하는 전국 1위 침장산업 특화지역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들은 국내·외 판로개척으로 미래 성장산업으로 계속 커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3
-
가뭄에도 수돗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총력 대응
[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으로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운문댐 수계 일부를 낙동강 수계로 전환하는 수계조정을 했으며 6월 들어서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6월 15일 1만3천 톤을 추가로 수계전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 수돗물의 약 26%를 공급하고 있는 운문댐의 경우 6월 10일 기준 강우량이 162.7㎜로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48% 수준이며 운문댐 저수율도 24.2%로 지난해보다 16.8%p 낮은 수준이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 중에 세 차례 수계조정을 실시해 기존 운문댐 용수 26만 톤 중 8만 톤을 낙동강 수계로 대체 공급하고 있으며 6월 들어서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6월 15일 1만3천 톤에 대한 추가 수계조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조정은 6월 15일 22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이루어지며 수계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은 동구 신암1·4·5동 전역과 효목1동, 북구 복현2동 일부 등 5개 동 1만 6천 8백 세대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 27일 운문댐의 가뭄 ‘심각단계’ 발령과 동시에 ‘가뭄 대응 급수대책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수계조정 등 다방면으로 가뭄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기상청 중장기 기상 전망에 따르면 6~7월 중 강수량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예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7월 말 이전에는 가뭄이 해갈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추가 수계조정 등 비상 급수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대처할 방침이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 계통 매곡 및 문산정수장에는 오존, 입상활성탄 등 고도정수처리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어 수계 전환이 되더라도 먹는 물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허드렛물 재활용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