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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방농악보존회, 제25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Q뉴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지난 8일 개최된 제25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전국 11개 팀이 경합을 벌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2004년에 창립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제14회, 제21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제20회 김제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등 경산시 농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승호 농악회장은 "경연대회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해준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산 농악의 전승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향숙 중방동장은 "이번 전국경연대회 대상 수상으로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시고 경산시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방농악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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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모든 가족, 카네이션 나눔
[Q뉴스] 경산시 가족센터는 7일 남천 둔치에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비나리 가족봉사단원들이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나눔 및 센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지역의 다양한 가족으로 구성된 비나리 가족봉사단원들이 직접 포장한 카네이션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은 "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알게 됐고 카네이션을 나누고 어른 공경과 효를 실천하는 뜻 있는 일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봉사단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 사업으로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비나리 가족봉사단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경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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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시장 상인회와 어버이날 감사행사 가져
[Q뉴스] 김천시 황금시장 상인회에서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6일 황금시장 경로당을 찾아 떡과 과일 등 정성 담긴 위문품과 카네이션 전달행사 등 어버이날 효도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황금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경로효친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에 거주하시는 많은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시행됐으며 매년 지역사회 및 주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회환원사업이라고 밝혔다.
황금시장 최진영 회장은 “우리 황금시장 상인회는 지역주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시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황금시장이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봉사활동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늘 지역과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황금시장 상인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가 작게나마 어르신들께 기쁨과 웃음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황금시장은 작년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88면의 넓은 주차 공간 확보와 시장 내 냉방과 공기순환을 위한 증발냉방장치가 설치됐고 올해 2월에는 아케이드 증축공사까지 완료되는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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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코랜드 어린이숲체험전’성료
[Q뉴스] 경상북도, 구미시가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하는‘2022 구미에코랜드 어린이숲체험전’이 5. 7 ~ 8 양일간 개최되어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7일 오후 2시 구미에코랜드 야외무대에서는 풍선매직쇼, 마술쇼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구미시장 권한대행, 국회의원, 영남일보 중부지역본부장, 구미유치원연합회장 등의 내빈들과 어린이를 동반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됐다.
‘구미에코랜드 어린이숲체험전’은 숲에서 다양한 체험과 관찰로 어린이들에게 숲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 친화적인 인성교육의 장이 됐으며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된 대형문화행사로 어느때 보다 그 의미가 큰 행사였다.
이날 행사프로그램으로는 어버이날 카네이션 다육바구니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티코스터 만들기, 나뭇잎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부스가 운영 됐으며 활쏘기, 투호놀이, 딱지·비석치기 같은 전통스포츠놀이와 매직풍선쇼, 마술쇼, 드론쇼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에코랜드’는 2017년 5월에 개장해 지금까지 123만 여명이 방문한 구미의 대표 관광명소로 산림문화관, 산동참생태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복함체험단지,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생태탐방 모노레일은 주말, 휴일 연일 매진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목공예체험, 숲해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받고 있다.
구미시 배용수 부시장은“길고 길었던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의 전환점인 오늘 아름다운 이곳 에코랜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하며 자연안에서 가족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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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간 상생업무 협약체결
[Q뉴스]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5월 4일 오전 10시 의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시와 의성군의 지역 발전과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구미시의 새마을 중앙시장, 금오시장과 의성군의 의성읍 전통시장, 안계면 전통시장의 주민협의체와 협동조합 간의 교류를 통해 시장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공유해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구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평동 원평미로 금오시장 GO스트레이트와 같은 특화가로 조성사업과 의성군의 안계청년예술촌거리 조성사업, 마늘상가거리 개선사업을 연계해 사업의 추진방향을 정비하고 열악한 보행환경 개선과 다양한 특화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지역별 복합거점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운영방안 논의를 통해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도모하고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교육과 선진지견학 등 활발한 주민교류사업을 통해 경상북도 내 도시재생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실현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김영민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상생업무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의성군의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상호 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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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해복구사업장 긴급점검.같은 피해 또 없다
[Q뉴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9일 올해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2018년부터 3년간 연속 태풍·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의 재해복구사업장을 찾았다.
점검대상은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인 영덕 강구면 일원에 고지배수로 0.8km와 배수펌프장 1개소를 신설하는 금호리 침수지역 재해복구사업장과 영해·병곡·창수면 일원 송천에 축제 및 호안 8.64km와 교량 6기를 설치하는 송천지구 재해복구사업장이다.
이날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현장을 방문해 주요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사업의 조기 마무리와 재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은 2019년 태풍 미탁, 2020년 집중호우 및 태풍 마이삭하이선, 2021년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2141억원의 공공시설 피해를 입었다.
이에 도는 3886건에 9264억원을 투입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해 대부분 준공했고 현재 공사 중인 71지구는 우기 전에 준공하거나 교량 하부공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포항의 개선복구사업 4개 지구는 실시 설계 중으로 하반기 공사발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이번 긴급점검을 통해 재해복구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여름철 우기 전에 조기준공 및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다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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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격적 해외마케팅 교두보 확보 나서
[Q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9일 대구 동대구역사 회의실에서 국제선 재개, 입국자 자가 격리 기준 완화 등 해외여행 재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는 현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홍보설명회 개최, 현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현지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일본, 베트남 2개국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태국 5개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공모 및 심층면접을 통해 선정된 5개 운영업체가 함게 참가했으며 홍보사무소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략을 했다.
특히 K-콘텐츠를 활용한 국가별 여행상품 개발, 일본·대만·베트남 지역 관광객 모집을 위한 전세기 유치, 한중 및 한베트남수교 30주년 기념 관광교류사업, 국제관광박람회 연계 로드마케팅 등 다양한 현지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제관광 재개되는 시점에 현지 홍보마케팅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홍보사무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 해외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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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원순환사회 조성 중장기 정책목표 및 전략 수립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9일 오후 도청 호국실에서 ‘제2차 경상북도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현재 시행 중인 ‘제1차 경상북도 자원순환시행계획’의 계획기간 완료에 따라 국가 제1차 자원순환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향후 제2차 계획기간의 변화된 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제2차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 주식회사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및 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와 자문, 향후 용역 진행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기존 자원순환 정책 이행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자원순환 여건변화와 전망 자원순환 추진 목표와 연도별 세부실천 목표, 핵심 추진전략 설정 추진목표 및 전략 달성 위한 부문별 계획 수립 폐기물처리시설 확충계획 등이다경북도는 폐기물 감량과 폐자원 재이용률 제고 등 자원순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시설 설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폐농약용기류 잔류농약세척기 지원 사업,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충사업, 폐농약용기류 등 수집보상금 지급사업 등 지역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재활용 확대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잇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과 이행으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의 순환이용과 적정 처분을 촉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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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운대학교, SW중심대학 국비 55억원 공모사업 선정
[Q뉴스] 경상북도는 경운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한‘2022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SW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SW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15년 고려대 등 8개 대학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단위 SW중심대학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는 경운대를 비롯해 전국 9개 대학을 선정했다.
경운대학교는 정부지원금 55억원을 지원 받으며 2027년까지 차세대 항공·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특성화 교육체계를 마련하고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운대는 기존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를 소프트웨어학부로 전환하고 이를 중심으로 무인기공학과, 안전방재공학과, 멀티미디어학과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한편 2017년 한동대, 2019년 대구가톨릭대, 안동대에 이어 올해 경운대학교가 5대 1의 경쟁력을 뚫고 올해 신규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지역에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등 총 4개 권역 SW중심대학을 두게 됐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권역별 체제를 완성하면서 지역 SW교육의 균형발전이 가능해졌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SW산업은 우수한 인적자원이 필요한 영역이다 권역별 대학을 중심으로 경북형 SW융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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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국비 45억원 확보
[Q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2022년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 사업’에 의성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개별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 구조고도화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함으로써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 문화·생활공간 확충 및 단지 특성화 촉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의성군에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74억원을 투입해 의성농공단지 내에 복합지원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의성의 농공단지는 시설노후화, 인력난 심화, 업체의 경영능력 취약 등으로 큰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번 패키지 사업추진으로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 및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침체된 농공단지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가장 노후화된 의성농공단지를 거점단지로 선정해 의성 봉양, 단밀, 다인 농공단지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부처협력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435억원 규모의 의성농공단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포항권산단대개조 사업 선정에 이어 농공단지대개조 사업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부처협력사업, 지역연계사업까지 확장해 농공단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