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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신임 화재조사관 전문성 높인다
2026-08-15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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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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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혼남녀 만남 동아리 참가자 모집
[Q뉴스] 경상북도는 바쁜 일상 등 현실적인 여건으로 인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만남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친화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 사업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0월부터 동아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김천, 고령, 울진에서 총 3개 클래스를 진행한다.
각 클래스 당 배정 인원은 20명 내외다.
참가 대상은 경북에 거주하거나 직장에 다니는 만25∼39세 이하 미혼남녀로 총 6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는 서류제출, 자격조건 구비여부 등 일정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재직증명서 등 구비서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도내 직장인 참가자 평균연령 산정 선착순으로 심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고 선정자는 이달 26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올 상반기 한 차례 마무리된 청춘동아리 활동 사업은 모집인원의 5배에 달하는 인원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통합워크숍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높였고 90% 이상이 만족감을 표시하는 등 높은 호응도를 나타냈다.
그 결과 총 44커플이 만남을 가져 11커플이 맺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사회 전반에서 결혼에 대한 인식과 가치가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으며 비혼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며 “결혼의 의미와 중요성 확산을 위해 자연스러운 취미 활동을 통한 만남이 건강한 결혼문화를 조성하고 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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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2년 지역 나잠어업 통계조사 실시
[Q뉴스] 경상북도는 이달 5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나잠어업인의 경영형태, 노동환경,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22년 경북 나잠어업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년 주기로 실시되는 전수조사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 나잠어업을 신고한 어업인 1370명이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나잠어업 시작시기, 질병 및 안전, 경제활동 및 소득 등 7개 부문 58개 항목이며 전문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응답자와 면접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진다.
조사결과는 내년 1월 경상북도 홈페이지와 통계청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사원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방문조사하며 응답자가 원할 경우 조사표 배부, 인터넷조사 등 비대면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조사결과가 동해안의 나잠어업인 관련정책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및 응답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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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선물이 쏟아진다, 경북 액티비티 챌린지 투어 오픈
[Q뉴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달부터 나이·성별 불문하고 머스트고 플레이스로 떠오른 액티비티 체험시설을 즐기면서 경품까지 받는 ‘경북 액티비티 챌린지 투어’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투어 참가자는 방탈출게임, 서핑, 짚와이어 헬기체험 등 25개 액티비티 시설과 보문관광단지, 월영교, 영일대해수욕장 등 18개 유명 관광지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즉석에서 룰렛추첨을 통해 탈락 없이 모두 다양한 기프티콘을 받게 된다.
해당 시군의 액티비티 시설과 관광지를 모두 인증한다면 매월 추첨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특산품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연말에는 최다 참가 인증자인 액티비티킹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 마스터와 매니아로 선정될 경우 각각 50만원 상당의 특산품 상품권과 한우세트 선물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미션 장소를 방문 후 휴대폰으로 관광지 입구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웹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과 GPS 위치 허용 후 인증샷을 올리면 되는 간단한 방식으로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챌린지투어는 경북의 아름다운 강·산·바다·하늘을 활용한 액티비티 시설체험로 알차게 구성했다”며“눈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해 일상에서 벗어난 짜릿함과 마음이 뻥 뚫리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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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경북 전통시장으로 놀러오세요
[Q뉴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특판 행사, 공연, 야시장, 체험프로그램 등 ‘고향시장 행복 어울림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달 25일 도내 18개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지난 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장의 특성에 맞게 공연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포항 죽도시장은 관내 유치원 장보기 체험행사와 추석맞이 효 노래공연, 상주 중앙시장은 전통문화 체험 행사 등을 펼친다.
또 안동 북문시장은 거리 노래방 행사를 통해 추석명절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시장별 자율행사로는 영주 풍기인삼홍삼상점가는 인삼과 홍삼을 활용한 비누, 디퓨저, 인삼청, 인삼주 만들기 등을 준비했다.
문경 점촌전통시장은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청송 진보객주시장은 고추장 만들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장별로 야시장 운영, 노래공연, 퓨전문화공연 등 다양한 공연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통시장에 오셔서 함께 축제를 즐기고 저렴하고 싱싱한 전통시장의 물품을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장 상인들을 도와달라”며“노래공연 등 고객이 모이는 행사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도민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 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프로모션, 상품 홍보, 라이브 커머스 등을 지원하며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단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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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Q뉴스] 안동시는 추석 연휴기간을 대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감시는 연휴기간으로 인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역 및 사업장에 대해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단계별로 계획해 보다 실효성 있는 감시를 추진한다.
연휴기간 전인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중점감시 대상지역 및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 유도에 주력하고 연휴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공장 밀집 지역과 오염 우려되는 하천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감시기간 중 환경 관련 법규를 위반한 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이나 고발 조치할 계획이며 고의·상습적으로 환경법규를 위반하는 업소는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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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평생학습의 도시 안동 ; 온당 ONDANG
[Q뉴스] 안동시가 ‘평생학습도시 안동’ 의 브랜드 이미지를 최종 확정했다.
지난해 평생학습원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의 요구는 높은 반면, ‘평생학습도시 안동’에 대한 시민 인지도가 낮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평생학습원은 지역의 평생교육 거점으로 재도약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고자, 올해 5월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브랜드 네임과 이미지 개발에 착수했다.
우선, 안동의 영문스펠링에서 A와 O의 위치를 교환시켜 “따뜻한 학습의 공간, 시민이 온당하게 누려야 할 교육복지의 혜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온당’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개발했다.
이후 온당이라는 이름이 시민들에게 더욱 선명하게 각인 될 수 있도록 “전통/안동/학습”의 의미를 담은 이미지 개발에 돌입해 총12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작했다.
이중 디자인의 참신성, 의미 전달성, 지역적 특색이 잘 반영된 4개의 디자인을 1차 선정해 지난 8월12일부터 17일 동안 시민투표를 진행했으며 시민 600여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최다 득표한 3번 이미지가 최종 확정됐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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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메타버스 K-콘텐츠 육성 발 벗고 나서
[Q뉴스] 안동시가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와 경북도의 메타버스 수도 선언과 연계한‘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규모는 2021년 기준 307억달러 에 이르고 2024년에는 2,969억 달러로 10배 가까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디지털, ICT 분야에 메타버스 산업이 공고히 자리 잡고 있고 경북도에서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시에서도 경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뒷받침할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유교책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훈민정음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해례본을 500년간 간직해 온 도시이기도 하다.
한글뿐 아니라 한복, 한식, 고택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국학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등과 함께 24개의 문화콘텐츠 창작기업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문화 자원과 메타버스 기술을 융합해 메타버스 K-콘텐츠 미래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경쟁력에서 앞서있다는 평이다.
안동시의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은 이미 현실화를 걷고 있다.
과기정통부 주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99억을 들여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3차원 공간 구축사업이 진행된다.
문체부 주관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도 선정됐다.
유교랜드에 2년간 48억원을 들여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공간을 구축하고 AI메타휴먼, LED 스마트미러, 버츄얼 인플루언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2022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도 메타버스와 함께한다.
축제 현장에서 40대의 VR기기를 통해 가상현실세계에 들어가 탈춤공연을 비롯한 탈전시, 체험,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하고 NFT 기반의 콘텐츠를 소장할 수 있다.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제페토와 로블록스 플랫폼을 활용한 공모전도 진행한다.
탈춤축제 메타버스를 응원하는 서포터즈도 만들어질 만큼 인기다.
시는 좀 더 체계적인 메타버스 산업 육성방안도 마련한다.
5천만원을 들여‘메타버스 콘텐츠 거점화 기본구상 및 거점기관 설립·운영’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민간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생태계를 육성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산·학·연 통합 메타버스 추진사업단을 서둘러 구성 중이다.
지난달 26일 시는 추진단 구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한국국학진흥원,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참석한 메타버스 콘텐츠 세미나를 가졌다.
콘텐츠 장르 간 협업을 넘어 타 산업과 융합, 지역 간 협력으로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관계 법령과 유치전략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한 사업추진을 위해 경북도와 세부실행 계획도 마련한다.
공직사회 이해도도 높여 나간다.
상반기에는 최성광 ㈜브이알크루 대표를 초청해 지역기반 메타버스와 그 효용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달 22일에는 류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메타버스의 개념과 지역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를 가꾸어온 안동이 경북도와 함께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무대의 한국 대표 콘텐츠 리딩 지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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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다가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유교적 가치에서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문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의 만남을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인문가치를 모색·실천하고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왔다.
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 인류를 위한 질문’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사회전반에 닥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고민과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식은 김황식 41대 국무총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문가치대상 시상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일반시민들이 쉽게 인문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공유세션,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구현 및 모색세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으로 일반시민들 역시 원하는 세션은 자유롭게 참가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의 첫 개장 포럼인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가진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션별 인원 마감 시까지 가능하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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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25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5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19명, 국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17명, 포항 294명, 경주 291명, 경산 151명, 칠곡 123명, 영주 117명, 영천 102명, 김천 101명, 상주 61명, 문경 61명, 안동 43명, 성주 40명, 울진 35명, 청도 34명, 의성 33명, 영덕 32명, 예천 22명, 고령 21명, 청송 20명, 영양 11명, 봉화 8명, 군위 7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2,13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590.7명이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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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절기 특별점검 결과 4개 사업장 적발
[Q뉴스] 상주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동안 대기·폐수·가축분뇨배출시설 등 배출시설 40개소 및 공공수역 주변을 감시·점검했으며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인허가 조건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했으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기준 위반 등으로 4개 사업장을 적발해 고발 2건 조업정지 1건 경고 3건 과태료 80만원을 부과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그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