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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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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캠퍼스 하반기 개강식
[Q뉴스] 고령군은 2022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캠퍼스 하반기 개강식을 9월 1일 유림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유림회관 관계자,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임원 등 내빈 다수가 참석한다.
경상북도에서 도민의 학습력 신장과 도민 누구나, 지역 어디서나 수준 높은 평생학습 참여를 통해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행복학습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다.
고령군에서는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했는데 48명이 신청했다.
교육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12시까지 총 15회 정해진 과목의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내용은 지역학, 인문학, 시민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미래학 등 7개 영역이다.
70% 이상의 출석과 사회참여활동 5시간 이상 이수하는 학습자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한편 하반기 개강식 후 첫 강의는 한기웅이 “이제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이남철 군수는 “도민행복대학이 군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젊고 힘 있는 고령을 견인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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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계식주차장 합동 특별안전점검 실시 완료
[Q뉴스] 대구시는 차량 20대 이상 수용하는 737개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인 미배치, 안전검사 미이행 등 167건에 대해 현장지도 및 계도를 실시했다.
시는 기계식주차장의 안전강화와 사고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구·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기계식주차장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안전검사 수검, 안내문 부착 등 주차장법상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관리자의 의무사항을 비롯해 관리인 배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현장지도 및 계도 167건으로 검사확인증 미부착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관리인 미배치·안전검사 미이행 등은 안전관리 의무를 조속히 이행하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시는 특별점검 이행 결과를 추적 관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지도에 불응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소홀히 하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령에 따라 조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0대 미만의 소규모 기계식주차장에 대해서도 이번 특별점검에 대한 조치를 마치는 대로 기계식주차장 이용방법 안내문 부착 여부, 안전검사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기계식주차장 사고는 관리자와 보수자, 운전자 과실 등 인적요인이 전체 사고의 58%에 달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리자 스스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가 주차장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리인 배치와 안전검사 수검 등 안전관리 의무이행에 기계식주차장 관리자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주차장법에 따라 기계식주차장은 최초 설치 3년 후 2년마다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며 차량 20대 이상 수용하는 기계식주차장에는 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교육을 받은 관리인을 의무적으로 두어야 한다.
관리인 교육 신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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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8기 주요 혁신과제 추진을 위한 한시기구 6개 신설
[Q뉴스]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을 시작으로 주요 혁신과제 추진을 위한 국장급 한시기구 6개를 신설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를 발의하고 오는 9월 15일 개원 예정된 제295회 시의회 정례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중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시기구 신설은 지난 7월 8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한시조직 운영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했고 그 후로 실무적으로 2개월의 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한시기구는 3급 총 6개 기구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 군사시설이전정책관,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 공보관, 시정혁신조정관, 정책총괄조정관으로써 대구 미래50년의 단기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대구시는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미래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불필요한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유치해 ‘국내 3대 도시’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원스톱기업 투자센터를 국장급으로 확대·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 도심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군사시설 전부 이전을 통해 도시의획기적인 발전기반 마련과 그동안 군부대를 피해서 기형적으로 성장한 도시공간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8기 핵심과제인 ‘금호강 100리 물길조성 및 수변개발’을 통한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내륙도시에서 내륙수변도시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한다.
미래50년을 위한 주요정책 및 시정혁신과제에 대한 대시민 소통과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국장급 시정 홍보 전담 조직을 설치한다.
조직·인사혁신, 공공기관 통·폐합 등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시정운영을 위한 주요 혁신과제를 속도감 있고 책임있게 추진할 총괄 조정기구를 강화한다.
맑은물 하이웨이, 미래 신산업 육성, 미래형 광역도시 건설, 공항 후적지 두바이 방식 건설 등 민선8기 주요 핵심공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
한시기구 신설과 함께, 긴급한 현안 수요를 반영한 수시 조직개편도 단행한다.
공공기관 구조혁신의 일환으로 현재 공무원 조직으로 운영되던 도시건설본부는 대구교통공사로 문화예술회관 및 대구미술관은 문화 예술진흥원으로 편입한다.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지난 6월 의원 정수 증가에 따라 위원회에 두는 전문위원수 증가를 반영해 수석전문위원 및 특별전문위원을 신설하고 법제기능 강화를 위해 인력을 증원한다.
개편 결과, 대구시 조직은 본청 3실·9국·2본부·86과·348팀에서 6국·2과·3팀이 늘어 3실·15국·2본부·88과·351팀으로 사업소는 8개 사업소에서 2개 사업소가 감소해 6개 사업소 체제를 갖추게 된다.
의회는 4담당관·7전문위원 7팀에서 2전문위원 1팀이 늘어 4담당관·9전문위원·8팀으로 구성된다.
각 부서의 하부조직과 인력은 필수 인력 위주로 보강했고 한시조직 신설에 따른 인력은 재배치를 원칙으로 해, 총 정원은 6,478명에서 148명 감소한 6,330명으로 조정됐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자치조직권을 발동해 필수적인 한시조직을 운영함으로써 민선8기 주요현안 과제들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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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초강력 가을 태풍에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
[Q뉴스] 대구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및 향후 발생할 가을 태풍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김종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시민안전실장을 총괄조정관 및 12개 협업부서로 T/F팀을 구성해 9월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해 태풍에 대비하고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태풍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북상중인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과거 2003년 태풍 “매미” 와 유사한 초강력 태풍으로 대구시는 9월 1일 오후 5시에 시, 사업소 및 구.군, 소방, 공사, 공단,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태풍대응을 위한 합동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함께 집중호우가 예상됨으로 주말에 빗물펌프장 및 지하차도 가동상황 점검,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도로변 빗물받이 장판 덮개 및 각종 이물질 제거할 예정이며 저수지, 급경사지등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집중호우시 침수·붕괴, 산사태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축대 등 재해 취약지 인접 주민들은 위험 징후 발생시 출입을 통제하고 마을회관, 경로당 등 대피시설로 사전 대피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풍에 취약한 재건축 및 재개발 현장 타워크레인, 옥외간판, 광고탑, 위험 담장, 낙하물, 유리창 파손 등 가설물 안전관리 대책 강화는 물론 농촌지역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의 파손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자연재난 예방에는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간판, 창문 등 생활시설 사전점검 및 공사장·야외작업장의 안전관리 등 태풍대비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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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어린이집 소통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일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10여명과 함께, 관내 시립자인어린이집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육 현장의 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자는 의미로‘어린이집 보육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곧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이해 보육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전통 민속놀이도 함께 참여하고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평소 보육 활동 모습을 자세히 살피는 등 보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일하는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했다.
또한 출산율 저조로 보육 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 방안,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에 대한 예방대책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한 현안을 깊이 있게 고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일선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자긍심을 갖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직원의 처우개선은 물론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다방면으로 마련해‘아이키우기 좋은 어린이집, 행복 경산’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에 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한가위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방문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했다.
특히 경산시에서 타 시군보다 앞서 코로나19 관련 소독 용품, 자가 진단키트, 마스크, 비접촉식 발열체크기 등 방역물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적절하게 지원해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산시에서는 보육 교직원 명절휴가비 지원 동 지역 보육교사 특별수당 지원 어린이집 재무회계 프로그램 사용료 지원 어린이집 교재·교재비 및 기자재비 지원 동 지역 어린이집 차량 유지비 지원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등 최상의 보육시책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빈틈없는 보육 및 돌봄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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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식 경상북도 의원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Q뉴스] 경상북도 의회 이철식 의원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산시 용성면에 소재한 장애인복지시설인 ‘연화원’을 방문해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 의원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땀 흘리며 봉사를 실천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배, 포도, 라면, 휴지 등 생필품들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철식 의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냈으며 하는 바람으로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08년 1월 3일 개관한 ‘연화원’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생활 훈련, 교육프로그램, 개별사례관리 등을 통해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도록 하는 등 삶의 질을 향상하게 시키는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27명의 직원과 30여명의 장애인이 입소해 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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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태화동 상습침수지역 침수걱정 ZERO
[Q뉴스] 안동시는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저지대인 태화동 일원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안동시 중구1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8월 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275억원을 투입해 시행한 것으로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 이행 후 2019년 9월 시설공사를 착공해 2년 11개월여 만에 준공됐다.
태화 빗물펌프장 처리 능력을 분당 704ton에서 1,090ton으로 증설하고 관로 12.6km에 대한 통수단면을 넓혀 배수를 원활하게 해 태화동 일원에 집중호우가 발생하더라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태화동 내 총 2,103세대에 대한 침수 우려가 해소되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약 670억원의 피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하수도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서 설계부터 공사 준공까지 관리·감독을 수행해 시설물의 우수성도 확보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오랜 공사로 통행에 불편을 끼쳐드렸으나, 이해하고 참고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향후 호우로 인한 단 한 번의 침수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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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도시 포항, 6·25 전투 전적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6.25 포항·형산강전투 전적기념관 건립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과 포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포항지역학연구회,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신원식 국회의원,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해 전적기념관 건립에 관심을 보였으며 포항시 보훈단체에서는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토론회에 참석해 호국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기를 희망했다.
토론회는 내빈들의 환영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발제, 토론,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발제는 이상준 ‘포항 6·25’ 공동저자와 박주홍 포스텍 교수가 맡아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한 호국도시 포항을 재조명하다’, ‘성장을 위한 전적기념관’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좌장인 이재원 포항지역연구회 회장과 이홍균 국가보훈처 현충시설과장, 김기섭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전쟁사부장, 최명환 포항시 복지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6·25 포항·형산강 전투의 역사적 의미 재조명, 도시브랜드 및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호국도시 포항의 강점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건축물 건립의 필요성, 호국정신 계승의 필요성 및 젊은 세대와 소통가능한 통합 방안 등을 다각도에서 논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포항은 호국영웅들의 거룩한 희생 위에 지켜낸 자유와 번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산업 근대화를 이끈 호국도시이다”며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계승할 수 있는 좋은 생각과 실천방안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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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경북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대구 편입 법률안 9월 제정 촉구”
[Q뉴스]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은 지난 30일 구미시에서 개최한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 참석해 22개 시군의장에게 통합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군위군의 대구 편입 당위성을 강력히 설명하고 군위의 대구편입 법률의 9월 국회 통과 협조를 간곡히 요청했다.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역 정치권이 공동후보지를 유치 신청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나온 유치신청 전제조건이었으며 군위군, 대구시, 경북도가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정부 입법으로 발의했으나 현재 행안위 소위에서 계류 중이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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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천시 이웃사촌마을 확산 조성사업 자문 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천시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세부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및 청년 대표의 조언을 듣기 위해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 및 영천시 이웃사촌마을 조성 자문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영천시는 일자리 창출, 주거 단지 조성, 생활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유입이라는 5대 활력분야 핵심사업을 발표하고 분야별 전문가 및 청년 대표들과 실효성 있는 사업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8월 경상북도 이웃사촌마을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400억원을 투입해 금호읍 일원에 청년 친화적 시설·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금호읍은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및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확정을 비롯해 영천경마공원,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의 연계성을 고려하면서도 이웃사촌마을 사업만의 독창적인 사업 발굴에 전력을 다해, 지방 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