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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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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고장 경북, 글로벌 K-스토리 메카로 도약
[Q뉴스] 경상북도는 오는 10월 20~21일 양일간 안동에서 최초로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통 한옥리조트인 구름에에서 국내외 유명 스토리 작가, 제작자, 방송사, OTT 플랫폼사, 한류 스토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버라이어티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K-컬쳐의 세계화 흐름에 발맞춰 풍부한 이야기 원천 소재를 보유한 경북을 스토리 산업의 중심지로 브랜딩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문열 작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신의 선물 14일’의 최란 작가,‘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방영채널 ENA 윤용필 대표 등이 토크쇼에 참석해 작품 기획, 집필, 방송 과정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뽀로로 타요버스를 사례로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창작 과정에 대한 특강도 진행한다.
아울러 한국방송공사의 김인규 전 사장의‘한류 성공비밀과 드라마 발전 전략’ 강연을 시작으로 정윤식 교수의 ‘글로벌 OTT 트렌드와 드라마 미래’, 김공숙 교수의 ‘경북 콘텐츠 드라마 극본 방안’을 주제로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이어 포럼에서는 국내 대표 OTT사 KT스튜디오지니, ENA 윤용필 대표, 넷플릭스 김승범 매니저, 문체부 박민권 전 차관, 제작사 스튜디오레드 이태형 대표, 안동대 김시범 교수 등이 참석해 ‘K-K 스토리’세계화 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경북도가 이런한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 있는 힘은 지난 20년 동안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 저력에서 나왔다.
출신 작가로는 드라마‘마인’으로 인기를 끈 백미경 작가 등이 있으며 올해도 해당 공모전을 통해 3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작품 발굴에만 그치지 않고 사업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에서는 그간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가들의 우수 작품을 중심으로 스토리 피칭과 데모를 준비해 제작사와 일대일 상담회 및 피칭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스튜디오레드 등이 함께 한다.
피날레로 기성작가와 예비작가 대담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에서‘귀시’로 대상을 수상한 허재호 작가와 국내 최고 작가 사관학교로 평가받는 오펜의 출신 작가인 정희선 작가 등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기작품 속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전시 및 영상, 영화·드라마 OST 공연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경북도와 경북콘텐츠진흥원은 29일 오전 도청에서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 개최에 대해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택환 추진위원장은 “오징어게임, 파친코 등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으며 K-스토리는 경북과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이다”며 “글로벌 페스티벌 같은 이벤트 행사가 자주 개최돼야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승택 경북도 문화산업과장은“콘텐츠의 힘은 스토리에서 나오며 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스토리라는 원천 소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올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경북에서 쓰여진 K-스토리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글로벌 K-콘텐츠 페스티벌 추진위원회는 경북콘텐츠진흥원에 사무국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들어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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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내 최초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개소
[Q뉴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포항의료원에서‘주취자 응급의료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 최종문 경북경찰청장, 박용선 도의회 부의장, 김희수 도의원,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도내 최초로 개소한 응급의료센터는 범죄의 표적이 되거나 안전사고를 당할 우려가 있는 주취자를 보호하고 안전 귀가를 돕는 역할을 한다.
포항의료원 응급실 내 전용병상을 마련하고 전담 경찰관이 24시간 상주하고 있으며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도민의 안전과 치안현안의 해결을 위해 경북경찰청, 포항의료원 등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융합한 대표적인 모범 사례이다.
각 기관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치안문제를 해결하는 등 자치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경북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주취자 신고건수는 1만7,31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신고건수보다 1600여건 증가했다.
특히 포항지역의 주취자 신고건수는 4052건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주취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번에 개소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는 경찰관서의 주취자 보호에 따른 치안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고 이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이번 응급의료센터는 일선경찰이 민생 치안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고 경찰관과 의료인의 긴밀한 보호와 관리는 물론 나아가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센터의 운영성과 분석을 통해 효과성을 평가해 도내 전 권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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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중국,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의 날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허난성, 후난성, 산시성, 닝샤회족자치구, 지린성과 ‘경북도·중국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투징창 주부산중국총영사관 부총영사와 이춘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쉬지차오 허난성 인민대표회의 상임위원회 부주임, 야오홍좬 산시성 외사판공실 주임 등 5개 자매우호도시 대표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한중수교 30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경주시와 장가계시의 우호도시 의향서 경북도서관과 닝샤도서관 및 허난성 도서관 간의 교류협력 협의서를 체결해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울러 경북도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및 5개 지역 관광청 관계자의 문화 소개를 통해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과 경북도가 주최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그림·영상 공모전의 시상식도 가졌다.
1500여점의 공모전 접수 작품 가운데 선정된 41점의 수상작과 학생들의 수상 소감을 함께 감상하면서 지역 교류의 미래인 학생들의 열정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 24일 수교한 이래 양국 관계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으며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이했다.
지방정부 간 교류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경북도는 1995년 허난성과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후 산시성, 후난성, 닝샤회족자치구, 지린성 등과 잇따라 자매·우호 도시 협약을 맺고 경제, 문화, 청소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 발생 이후 경북도와 중국 자매우호도시는 위로서한과 방역물품을 보내며 위기 극복을 서로 응원했다.
또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우호도시주간, 물류협력세미나, 한국어말하기대회, 예술교류전시회 등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간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지방정부가 시행하는 다양한 교류 행사는 지역과 국가 간 관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오늘 행사가 한중 지방정부 교류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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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시대 주역 될 전국 대학생과 협업
[Q뉴스] ‘메타버스 수도 경북’조성을 위한 경상북도의 정책적 네트워크가 국내 대학 및 해외대학 메타버스 동아리 연합으로 확장해 나간다.
경북도와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은 30일 영남대학교 약학관 백담홀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과 함께하는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서승완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17개 대학 메타버스 동아리와 지도교수, 민간기업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UNIMETA는 영남대를 중심으로 17개 대학 291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특히 미국 카네기멜론대, 캐나다 워털루대 메타버스 동아리가 참여해 국경과 지역의 구분 없이 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메타버스 공간과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1부는 UNIMETA 소개영상 회장단 결의문 낭독 경북도&UNIMETA 협업사업 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2부는 UNIMETA활동가이드 안내 메타버스 특강 및 친목을 다지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식 출범을 한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은 국내외 대학 메타버스 동아리 간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위해 결성됐다.
UNIMETA는 우선 오픈 플랫폼 기반의 대학연합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개방성과 통합성을 갖춘 독자적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메타버스 아카데미, 창작 생태계 구축·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시·공간의 물리적 제약이 없는 메타버스를 통해 해외 대학과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메타버스를 통해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와 협업사업으로 청년 메타버스 창작 페스티벌 사업과 국제 청년 메타버스 컨퍼런스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청년·대학생들의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씀에서“메타버스가 가져올 경제·사회 변화는 우리에게는 기회의 땅이 될 것이다”며 “대학생·청년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에서 꿈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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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Q뉴스]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 하고 있는 것에 더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CCTV에 대해 2022. 9. 1.부터 9. 12.까지 12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 ~ 서문사거리, 서문사거리 ~ SC제일은행사거리, SC제일은행사거리~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2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 및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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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불교문화를 전문강의로 만나다.
[Q뉴스] 상주박물관은 8월 29일 전통문화의 창달과 계승을 위해 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제15기 전통문화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강의가 어려웠던 만큼 80명에 가까운 수강생들이 참석했다.
10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6강좌, 1답사로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제15기 전통문화대학의 주제는 ‘상주의 불교문화’로 전공 분야별 저명한 대학 교수 등을 초빙해 전문지식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질의를 주고받는다.
개강식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강호선 교수가 ‘고려시대 전염병과 불교의례’를 주제로 첫 문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과거 불교의 전파과정에서 파생된 상주만의 불교문화를 다루고 그 속에서 현대 불교미술은 어떤 형태로 변천됐는지 알아본다.
다양한 관점에서 불교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지역문화를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앞으로도 질 높은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나아가서는 지속 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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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환경교육 시행
[Q뉴스] 상주시는 8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2년 기후변화교육을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주관으로 실시한다.
이번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22개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유치원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후위기 인식 및 환경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매직쇼와 재활용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관내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학교를 방문해 단순한 이론교육 방식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환경과학쇼 형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을 유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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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만풍배 홍콩 첫 수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특화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풍배’ 19톤을 8월 29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참배수출단지에서는 2019년부터 만풍배를 ‘청배’로 홍보해 자체 개발 브랜드인 ‘달리’로 홍콩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가격은 20,000원/5kg으로 원황배 14,300원/5kg 대비 40% 정도 비싼 가격으로 수출되고 있다.
또한 다음달 9월 5일 베트남에 처음으로 3.5톤, 1,400만원 상당의 만풍배를 수출할 예정이다.
만풍배는 농촌진흥청에서 1997년 육성한 품종으로 석세포가 없어 식감이 매우 부드럽고 당도가 13.3Brix로 높으며 과중도 700g이 넘는 대과종 품종이다.
특히 햇볕 투과율이 높은 봉지를 씌워 재배할 경우 껍질색이 녹색으로 착색된 청배로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수확 후 포장 작업 시 많이 발생하는 그을음병 즉 과일 표면이 검게 변하는 현상을 줄임으로써 고품질 배를 생산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최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육성 만풍배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특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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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Q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권 시장은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 준수하에 이루어졌다.
추후,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만큼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성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면서 함께하는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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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개최
[Q뉴스]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안동시가 후원하는‘제12회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오는 9월 3일 오전 9시30분부터 낙동강둔치 어가골 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1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두 바퀴로 그린 푸른 세상’이란 주제로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차량 중심의 교통 환경을 생활 속 자전거 이용으로 변화시키고자 안동, 구미, 상주, 고령에서 릴레이 행사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어가골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아름답고 수려한 수변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낙동강변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정상동파크골프장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질주한다.
이번 녹색자전거 대행진에는 자전거를 지참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저탄소 녹색자전거 타기 퍼포먼스’·‘댄스가수 공연’·‘경품추첨’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행사로 자전거를 통해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시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