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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들의 끼와 꿈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 지원
[Q뉴스]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7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썸머 파라다있어’ 운영과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위해 댄스실, 노래연습실 등 활동실을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들로 넘쳐나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자기계발 활동 중심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105명을 대상으로 나도 유투버, 내손내밥 쿠킹 클래스, 스트리트 댄스 등 7개 과목을 개설해 지난달 27일 역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난달부터 시작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해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노래연습실, 댄스실, 탁구·당구장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영천시는 지난해 12월 가족행복과 청소년담당이 청소년수련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꿈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 수시 운영, 자유학기제, 학교 연계 프로그램,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혜경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 활동과 복지를 증진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청소년수련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트렌드에 맞는 활동실 개설로 청소년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노래연습실, 댄스실, 탁구·당구장, 북카페, 청소년누리관, 농구장 등 다양한 활동 공간이 있으며 화~일요일 09:00~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다.
또한 2층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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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구조대, 후포해수욕장 환경정화 및 코로나19 방역 봉사
[Q뉴스]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는 주 2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울진구조대는 지난 29일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초 여름휴가 성수기를 대비해 후포해수욕장에 상주하며 피서객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이날 후포면사무소와 후포 119안전센터, 후포해수욕장 운영위원회 합동으로 30여명이 해수욕장 및 야영장 환경정화 활동과 화장실, 샤워장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해 코로나 19 방역을 실시했다.
한명효 울진구조대장은 “후포해수욕장 방문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피서객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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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연합캠프,‘친구와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실시
[Q뉴스] 울진군과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30일 대구 일원에서 청소년기관 연합캠프‘친구와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공동 계획됐으며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15명과 공개 모집한 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야구경기 관람과 놀이공원 체험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데, 직접 관람할 수 있어 너무 기뻤고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을 와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여름방학을 맞아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경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찾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 욕구에 부응하고 진로·진학 등 꿈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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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여름캠프 "Recover Me"
[Q뉴스]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25일 ~ 27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월드 및 울진군 일원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여름캠프는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들에게“나를 회복하기”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회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은 경주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돌아와저녁에는 울진십이령옛길 보부상주막촌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표하는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망양해수욕장 하이비치 워터파크에서 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물놀이 활동을 즐겼으며 마지막 날은 경상북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과 성류굴을 견학하는 등 우리 고장의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의 과정을 거쳐 자기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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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민제안 공모
[Q뉴스] 울진군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울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민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울진의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한 달 동안 군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소정의 상금 이외에도, 우수 제안자가 본인의 제안으로 지역내 창업 시 창업컨설팅, 사업 자금을 지원하는‘울진군 창업온 서비스’를 도입해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채택된 우수 제안들을 구체화해 일자리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이번 공모제안이 코로나19와 산불피해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으로 주민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울진형 일자리’창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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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올해 상반기‘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정
[Q뉴스] 울진군은 2022년 상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최종 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은 온라인 군민추천, 부서장 추천을 통해 접수된 총 5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 법정감염병 및 재해재난사고 대응 새로운 정책 발굴 부문에 대한 실적을 중심으로 실무심사와 울진군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선발된 도시새마을과 홍성필 주무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 전문가 컨설팅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울진군의 최종선정과 총 사업비 526억원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군수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및 인사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2019년 하반기부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7명을 선정·포상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시킴으로써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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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장사해수욕장, 주말 해변 페스티벌로 ‘여름 탈출’
[Q뉴스] 영덕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중 하나인 장사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매 주말 해변 축제를 연다.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해변 축제 기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치킨·맥주와 바비큐 등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보물찾기, 풍선 터뜨리기 게임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의 상품으로 복숭아, 향미 등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주말 시작돼 앞으로 3주간 주말마다 진행되며 운영위는 다음 주 행사부터 어린이 전용 풀장을 설치해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영덕군 박채락 남정면장은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만큼 어느 때보다 풍성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는 장사해수욕장의 파도에 실어 떠나보내고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만 간직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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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On몸으로 즐기자’ 황금은어축제 성료
[Q뉴스] 영덕군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 ‘2022년 영덕황금은어축제’가 피서객과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다시 On 영덕, On몸으로 즐기자’란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영덕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대면 축제인 만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는 인파로 행사장 일대가 가득 찼다.
최병일 영덕황금은어축제 추진위원장의 개막선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축하무대와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황금은어 반두잡이, 은어 숯붗구이, 가족 물놀이, 은어 인형·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영덕 우수 지역특산물 특판, 프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의 풍성한 먹거리로 참가자들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
영덕군과 추진위는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해 대표 프로그램인 영덕황금은어 반두잡이의 체험장을 확장하고 다량의 은어를 공급해 ‘물 반, 고기 반’으로 참가자들이 맑고 차가운 오십천에 발을 담그고 어렵지 않게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를 피할 수 있도록 대형 그늘막과 차광막을 설치해 행사장 곳곳에 쉼터와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가족 물놀이 체험장 내 워터슬라이드, 패들보드 등의 놀이기구를 추가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제공했다.
더불어 영덕군과 추진위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 참가자 중 마스크 미착용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물놀이 시설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한 건의 사고 없이 축제를 무사히 매조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한여름의 무더위가 영덕팔경 중 으뜸인 오십천의 맑고 시원한 하천에 쓸려 날아가셨길 바란다”며 “영덕황금은어축제가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부각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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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옥산서원 코스모스 활짝
[Q뉴스] 경주시 양동마을 입구와 옥산서원 주변에 코스모가 한껏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양동마을 입구 2000여㎡ 조경지와 옥산서원 주변 700여㎡ 유휴지에 땅고르기와 씨앗 파종했다.
현재 양동마을 기와와 초가, 옥산서원 자개천이 어우러져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마을 초입부터 방문객을 맞이하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마을의 소소한 정취를 고취시켜 감탄을 자아낸다.
경주시는 코스모스와 목백일홍 꽃길을 걷고 민속마을을 체험으로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느끼는 우울함을 유쾌하게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헌득 문화재과장은 ”문화재 지역에 꽃단지를 조성해 문화유산과 자연이 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장기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과 관람객들이 힐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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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책투명성 향상 위해‘국민신청실명제’운영
[Q뉴스] 경주시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상황 및 담담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1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다수 주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공약사업, 주요 시정 현안에 관한 사업 등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 단순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경우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사업은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및 정보공개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2020년 31개, 2021년 34개 사업을 선정해 공개했으며 올해는 민선8기 주요 시책과 새정부 국정과제 관련 사업을 발굴해 시민과 함께 소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책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