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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 대비 사업장 자율점검 독려
[Q뉴스] 군위군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7월부터 9월까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업소에 대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자율점검을 독려한다.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의 일환으로 환경오염 배출시설에 사업장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 환경안전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자율점검을 통해 자체적으로 환경오염 사고에 대한 대책수립 및 방제 장비 확보 등의 다각적인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 호우와 행락철 등 취약시기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집중 감시 및 순찰 강화 실시 후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방지시설, 고장·훼손된 방지시설 등에 대해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위군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을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발생과 공공수역 등의 오염이 우려되어 환경오염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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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Q뉴스] 군위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2,300건 7억9천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과 건물에 대한 것으로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만약 6월 1일 매매잔금을 지급한 경우 매수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이튿날 매매잔금을 지급했다면 양도자가 올해 재산세 납세의무가 있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20만원 이상인 납세자의 경우 7월과 9월 1/2씩 나누어 부과되고 20만원 이하의 경우는 7월에 일괄 고지된다.
올해부터는 재산세율 특례가 적용돼 공시가격 9억 이하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와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을 신청해 모바일앱을 통해 고지서를 전자송달을 받고 앱에서 납부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기 내 미납 시에는 3%의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납기 내에 완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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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6기 청소년 상담대학 수료식 개최
[Q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 회의실에서 제6기 상담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저녁시간을 활용해 주 2회씩 8회기의 과정으로 진행했다.
매년 상담대학 운영으로 지역사회 상담인력풀 확충을 통해 상담활동 및 다양한 위기청소년 지원 및 학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가정으로의 기능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리학의 이해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5가지 관점에 대한 내용과 감정 조절을 위한 실습을 겸한 감정코칭, 열등함이 오히려 자기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개인심리학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양한 상담교육을 통해 상담준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심리적으로 힘든 군위 지역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심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한 군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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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영주시선수단 결단식…‘필승’ 각오 다져
[Q뉴스] 경북도민체육대회 영주시 선수단이 13일 결단식을 가지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결단식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포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484명과 임원 106명 등 총 590명의 영주시선수단의 승리 기원과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결단식에는 박남서 시장을 비롯해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영주시 체육회 사무국장의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내빈 및 선수단 소개 격려사 축사 대표선서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단식 내내 선수단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승리를 향한 의지가 가득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독한 폭염에도 몇 달 동안 땀 흘려 훈련해 온 참가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을 보내드리며 훈련기간 중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각 학교장님, 종목별 협회장님, 체육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제60회 도민체전 23개 출전 종목에서 모든 선수들이 후회없는 경기로 흘린 땀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고 영주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60회 경북도민체전은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4일간 포항에서 육상 등 29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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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띄우는 ‘영주 농업 경쟁력’…무인항공방제 본격 추진
[Q뉴스] 영주시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농작물 무인항공방제사업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드론방제 사업은 지난 2019년 첫 시범사업으로 수도작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지역 농업인들의 큰 호응에 따라 2020년부터 밭작물까지 확대 시행하는 등 매년 참여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영주농협과 안정농협이 대행하는 이번 사업에는 763농가가 신청해 올해 방제는 수도작 2161ha, 밭작물 68ha 등 총 2229ha로 확대 추진된다.
올해 총사업비는 약 4억 5천만원으로 시비 33%, 농협 부담 17%, 농가 자부담 50%로 사업이 진행된다.
10a당 단가는 약제 및 살포비용을 포함해 수도작은 2만원, 밭작물은 2~3만원으로 작목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농가에서는 50%만 부담하면 방제를 할 수 있다.
시는 드론 방제를 통해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와 병해충 발생 시 대단위 면적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짐으로써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은 물론 농업인 편의와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 생산기반 유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선진 농업기술 보급과 첨단장비를 활용한 효율적인 농작업이 필수적”이라며 “적극적인 첨단기술 보급을 통해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생산단가를 낮춰 농업 분야 경쟁력 제고하고 ‘부자농촌’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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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대구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개최
[Q뉴스] 대구에서 펼쳐지는 통쾌한 해변 스포츠의 열전, 자유와 활력의 도시 대구에서 ‘2022 FIVB 대구 비치발리볼 프로투어’가 7월 14일부터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9개국 16개 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3년 만에 개최된다.
대구시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국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 등이 주관하는 ‘2022 FIVB 대구 비치발리볼 트로투어’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신지은·백채림, 이호림·박하예슬 선수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위스, 스웨덴, 일본, 태국 등 9개국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국제배구연맹 공인대회 중 하나로 대구에서는 2015년 국내 최초로 내륙도시에서 개최되며 해변 스포츠의 고정관념을 깬 성공적인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6년부터 한여름 무더위를 고려해 야간경기를 치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이번 대회를 재개하게 된다.
대회 첫날인 14일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경기로 진행되며 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
한편 경기 진행과 함께 비치 청년 플리마켓, 맥주축제&푸드트럭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풍성한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며 개막전, 3·4위전 및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FIVB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중계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비치발리볼 선수권대회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유와 활력의 도시 powerful 대구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통쾌한 비치발리볼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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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도서관통합 허브시스템과 연동해 독도 메타버스 제공
[Q뉴스]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컨소시업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도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독도 메타버스 서비스는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분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게 된다.
독도재단을 주관기관으로 해, 대구시, 달서구, 경북도, 울릉군이 지자체로 참여하고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융합센터와 대구사이버대학 산학협력단, 지역기업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 절차로 선정됐으며 약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독도 메타버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개방형 통합 메타버스 플랫폼’에 올해 12월까지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해 독도 메타버스 월드를 구축하게 된다.
대구경북 컨소시엄은 독도 투어링 콘텐츠, 역사, 교육, 게임 콘텐츠 등 독도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독도 메타버스 사업으로 개발되는 콘텐츠는 대구 도서관 통합허브 시스템에서 개방형 통합 메타버스 플랫폼과 연동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대구 도서관 통합허브시스템은 대구 전역 공공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의 정보자원을 지자체 최초로 통합해 하나의 카드, 하나의 아이디로 회원 79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재 ‘2022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공공 정책부문에 대한민국 최종 후보로 선정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독도 메타버스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면 상호 접근성이 높아져 시민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또 독도를 오프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독도 메타버스 미래교육 학습관’을 ‘달서 아트센터’내에 구축한다.
자신의 모습을 닮은 아바타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3D 실감미디어로 독도의 자연·역사·관광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독도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독도’라는 국가지식재산이 콘텐츠화돼 독도가 K-컬쳐 또 하나의 영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대구시가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도서관 통합허브시스템과 독도 메타버스가 연동되면 온라인으로 시민들의 독도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달서구의 ‘독도 메타버스 미래학습관’에서 독도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세계에 독도의 역사와 자연이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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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시설 주민신청제 실시
[Q뉴스] 안동시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기간 중 주민이 점검을 필요로 하는 시설을 주민이 신청하면 안동시에서 점검하는 주민 신청제를 도입한다.
주민 신청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국민 참여 및 소통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대진단 추진을 위해 금년도에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
주민 스스로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소규모 생활 밀접시설에 대해 읍면동사무소에 점검 신청서를 제출하고 안동시에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해당 시설을 점검해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제도이다.
신청기간은 올 7월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이다.
신청대상은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에 대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관리자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시설, 소송 등 분쟁이 있는 시설, 건축법 등 개별법에 따른 점검 대상시설은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실제 점검은 안동시에서 8월 17일 이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을 통해 실시하게 된다.
생활밀접시설 :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취약지역, 노후건축물 등안동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민신청제는 주민 스스로 신청한 위험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일상생활 속 위협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하며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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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벼운 여행을 위한 ‘ 짐 배송 서비스 사업 ’운영
[Q뉴스] 안동시와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는 KTX-이음을 타고 온 관광객이 더 가벼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짐배송 서비스 사업’업무협약을 지난 7월 7일 체결했다.
‘짐배송 서비스 사업’은 안동역사 내 짐 배송 서비스 센터에 짐을 맡기면 당일 저녁까지 지정장소에 안전하게 배송해주고 사진과 함께 배송 결과를 SMS로 전송해주는 원스톱 서비스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배송료 일부를 지원하고 공사는 서비스를 배송 업무 전반을 운영한다.
하계 휴가철인 이달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KTX-이음을 타고 온 관광객은 배송료 3,000원으로 무거운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면 된다.
원거리 배송 건은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서비스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짐 배송 서비스 사업은 일 평균 이용량이 많은 부산역, 여수엑스포역, 강릉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내륙지역은 안동역이 유일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방문한 여행객들이 안전하고 가벼운 여행을 즐기기를 바라며 여행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생활 밀착형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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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안동 수상레포츠로 무더위 쫓는다
[Q뉴스] 연일 폭염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동·임하 양 댐을 보유한 물의 도시 안동에서 즐기는 수상레포츠가 인기를 더하고 있다.
안동호와 임하호에서는 모터보트, 수상스키, 웨이크 보드, 워터슬라이드, 블롭점프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임하호에는 임동면 중평리에 ‘아쿠아 수상레저’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디스코보팅, 영유아풀장, 수상스키, 워터슬라이드 등 수상레포츠와 함께 캠핑도 즐길 수 있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곳은 카라반 11면, 글램핑 12동, 오토캠핑사이트 20면 규모의 캠핑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취사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호에도 와룡면 오천리에 ‘안동호 수상레저 마린’이 운영되고 있고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안동호는 호수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산림과학박물관, 오천군자마을,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호반자연휴양림 등 자연친화적인 휴양단지가 위치해 주말이면 500~1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룬다.
안동댐선착장 인근에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정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경북제2조종면허시험장도 마련되어 있어 보트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안동 대표 관광지 월영교 인근 물놀이 체험장에서도 문보트, 카약 등 물놀이 기구를 체험할 수 있다.
안동호는 배스낚시의 메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배스 손맛을 느끼려는 낚시동호인들의 꾸준한 방문과 입소문으로 외국인들도 안동호에 피싱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지난 1996년 전국 최초로 외래어종 배스 퇴치방안으로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동력보트를 이용한 배스낚시를 시작했다.
요즘에도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와 한국루어낚시협회LFA가 주관하는 배스낚시대회가 매주 주말 열려 약 120여 척의 레저보트가 군무하듯 장관을 만든다.
안동호를 활용한 안동수상스포츠센터는 조정뿐 아니라 카누 전지훈련장으로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2013년 와룡면 산야리에 들어선 안동수상스포츠센터는 계류장 역할을 할 630㎥ 규모의 부선과 장비보관 창고 및 체력단련실, 이동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7월 말까지 구리시청, 잠신고등학교, 대구카누연맹 , 울산광역시 카누연맹 등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갖고 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