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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60명 발생, 총 17만915명
[Q뉴스] 포항시는 1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60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0,91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60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32명, 타지역주소 5명, 해외입국자 4명, 감염취약시설 19명이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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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벌 쏘임 주의보 발령
[Q뉴스] 경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집제거 출동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최근 들어 벌 쏘임 사고가 급증하면서 지난 11일부로 ‘벌 쏘임 주의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주의보’는 전국을 기준으로 벌 쏘임 사고 출동건수가 일평균 40건 이상 되거나 예상될 때 발령된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벌집 제거 처리 건수는 441건이었으나, 6월에만 726건으로 급증했고 벌 쏘임 사고 역시 5월까지 70건에서 6월에만 75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또 무더운 날씨로 9월 말까지 벌집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신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하게 벌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의 감염방지를 위해 소독하거나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쏘인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면 통증과 가려움증이 다소 완화될 수 있으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
벌 쏘임 예방법으로는 야외 활동시 주위 벌집 유무 반드시 확인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사용 피하기 밝은 색 옷 입기 벌 발견시 최대한 움직임 작게 해 안전한 곳으로 피하기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신속하게 먼 곳으로 피하기 등이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무더위 벌들의 활동 증가로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며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위협을 느꼈을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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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유통 식품 곰팡이독소로 부터 안전
[Q뉴스]경상북도는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지역에서 유통되는 가공식품 및 농축수산물 978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3종을 모니터링 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식약처와 공동으로 식품에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수 있는 곰팡이독소 오염수준의 지속적 관찰을 위해 장류, 조미식품, 유가공품, 면류, 영아용 조제식 등 가공식품과 쌀, 귀리, 달걀, 멸치 등 농·축·수산물 978건을 분석했다.
이를 분석한 결과 데옥시니발레놀, 파튤린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우유 1건에서 아플라톡신 M1이 미량 검출됐으나 허용기준 이하로 안전했다.
곰팡이독소는 곰팡이의 생육 과정 중 생성되는 물질로 주로 식품 원료의 재배, 생산, 유통, 저장과정에서 오염돼 가공식품까지 이행된다.
데옥시니발레놀은 곡류·두류·견과류에서 파튤린은 사과를 원료로 하는 쥬스 등에서 아플라톡신 M1은 아플라톡신에 오염된 사료를 먹은 가축의 유제품에서 주로 발견된다.
곰팡이독소는 호흡곤란, 급성위장염, 뇌 및 중추신경계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아플라톡신은 가장 강력한 독성물질로 장기간 섭취 시 면역체계 저하, 간경변 및 간암 등을 유발시키는 발암물질이다.
백하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장마철은 곰팡이가 자라기 쉬운 환경이니 만큼 식품 보관 및 섭취에 특별한 주의를 바란다”며 “곰팡이독소 오염 모니터링 사업을 지속해서 수행해 도민의 건강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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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반기 1만 9917건 구조출동.1616명 구조
[Q뉴스] 경북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구조 활동 분석 결과 1만 9917건의 구조 출동으로 161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출동건수는 16% · 구조인원은 22%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유형별로는 동물 포획이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가 그 뒤를 이었다.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구조 실적은 7313건으로 전년대비 16%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산악사고 75% · 수난사고 16% 등 야외 활동 구조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도로·철도 37.9%, 공동주택 33%, 단독주택 22.7% 순이었다.
시간대별로는 활동이 많은 12~오후 1시 사이에 14.5%로 가장 많았고 상대적으로 활동이 적은 2~3시 사이에 2.9%로 가정 적었다.
관서별로는 구미소방서가 12%, 상주소방서 8.9%, 경주소방서 8.7% 순으로 나타났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다양한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현장 활동대원들의 역량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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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참외 병해충 AI 신속 진단기술 개발 나서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참외 병해충 신속 진단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뉴딜사업인‘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제–지능형 스마트팜 참외 데이터’사업에 선정돼 국비 13.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인공지능을 활용한 참외 병해충 진단기술 개발은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IT·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유비엔, 성주 소재 참외 육종회사인 춘종묘, 경상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 사업은 농가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해 참외 생육과 병해충 발생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영상 기반의 인공지능 진단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참외 재배농가에서 신속하게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도록 75%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가지는 AI 진단 프로그램과 농가에서 활용할 앱을 만들어 보급하고 향후 자동 병해충 진단시스템으로 고도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병해충 방제는 참외 생산량과 품질 확보에 필수적이지만 생산비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노동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효율적으로 병해충 방제를 하는 것은 농가 소득 향상과도 직결된다.
이를 위해 우선 참외 재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흰가루병, 노균병 발생 환경에 대한 시계열 영상 데이터를 20만 건, 재배환경 데이터를 40만 건을 수집해 데이터 세트을 구축한다.
또 데이터 가공을 위해 크라우드 워커 50명을 채용해 청년들의 디지털 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
영상 데이터와 참외 재배환경 빅데이터 전부를 사물인터넷 기반의 무선통신으로 수집하고 서버에 실시간으로 저장하는 환경을 구축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해 참외 병해충 데이터 세트를 구축해 인공지능 모델개발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분야 인공지능 모델개발을 위해서는 데이터 구축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한다”며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부합해 참외 산업이 전자농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연구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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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개관
[Q뉴스] 경상북도는 13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정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이정아 경북도 축산정책과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및 교육청·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관한 센터는 상주국제승마장 부지 내에 지난 2018년부터 지난달까지 총사업비 119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연면적 4829㎡, 객실 52실, 식당, 교육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전국 유·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승마인들의 승마 메카로 거듭나게 됐다.
앞으로 승마교육센터는 유·청소년 등의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말산업의 거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센터 준공으로 그간 승마대회시 숙박 등 많은 불편함을 겪은 참가 선수들에게 쾌적한 숙박시설 제공과 각종 교육시설, 식당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가족단위 위주의 체험형 관광수요 증가, 방학 승마캠프,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승마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명실상부한 승마도시로 거듭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교육청 등과 연계한 장애아동 대상 재활승마 가족 캠프 와 방역의료진,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힐링승마 프로그램 등 치유공간으로 활용해 사회 공익적 역할도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센터를 통해 유·청소년들의 승마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아울러 말산업의 6차 산업화 유도로 지역 일자리 및 고용창출,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또 말산업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경북의 말산업 발전의 거점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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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상반기 131억원 매출 달성
[Q뉴스]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으로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에도 올 상반기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가 13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97억원에 비해 35% 증가한 수치이다.
올 상반기 ‘사이소’ 매출액 131억원 중 온라인몰을 통해 40억원, 우체국·네이버·쓱닷컴 등 제휴 쇼핑몰을 통해 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입점농가 1452호, 입점상품수 9200개, 회원수 7만5,032명을 확보해 지난해 6월말 기준 각각 23%, 25%, 78% 증가된 수치를 나타냈다.
이런 성과의 주요인은 사이소만의 차별화된 이벤트인 월요 특가·수요 특가 이벤트 월별 테마 이벤트 할인쿠폰 발행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와 구매 포인트제 도입 구독경제 상품 개발 등 소비자의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해 실질적인 구매로 이끌어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 지난 3월 울진지역 대형산불 발생 시 고객참여형 원포원 기부 캠페인, 입점농가 자율 기부행사, 피해지역 농산물 특판행사 등을 실시한 것이 한 몫을 했다.
아울러 취약농가 지원, 가격하락 농산물 소비 촉진, 경북도 출산축하쿠폰 지원사업 등 공공 쇼핑몰로서 공익적인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으로 파악했다.
사이소는 하반기에도 우수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 메타버스 사이소관 연계 이벤트 회원수 배가캠페인을 통한 신규고객 확보 시군 및 민간 쇼핑몰과의 제휴 확대 등을 통해 매출과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사이소의 매출 증대는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상품의 질 향상과 소비자 맞춤형 이벤트 진행 등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며 “소비자가 가치를 인정해 주는 상품이 잘 팔린다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사이소’를 전 국민이 찾는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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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Q뉴스] 경산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발생 및 공공수역의 환경오염을 가중할 우려가 큰 사업장에 대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한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은 8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이 기간에 경산시는 먼저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시설보호, 오염물질 저감방안 등 대책 수립 안내와 계도 활동을 한 후 7월 말에서 8월에는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폐수 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해 폐수 무단방류, 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적인 불법행위 발견 시 적법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 등에 대해 시설복구를 유도하고 기술지원이 필요한 업체는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국번 없이 110번 또는 지역번호 +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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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푸드플랜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그리고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를 만들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영천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2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의회 이갑균 산업건설위원장, 김선태 의원, 그리고 조상진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과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과 스타푸드 추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천시 푸드플랜 비전 및 목표, 분야별 전략과제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에 이어 참석자와 소통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드플랜이란 지역 내에서 먹거리를 생산·유통하고 소비하는 모든 과정과 이와 연결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관련 사안을 통합 관리하는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으로 영천시는 지난해 9월 지역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정책 수립을 위해 국비사업으로 푸드플랜 용역에 착수했다.
그동안 지역 요건을 고려한 내실 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먹거리 실태와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 가칭)영천스타푸드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푸드플랜에 반영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격차를 해소하고 적정먹거리를 담보하고 가치를 확장하는 먹거리 정책’을 비전으로 먹거리정책의 제도화, 먹거리 주체 육성, 시민 참여, 로컬푸드 활성화, 먹거리 공유 공간 조성 등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 및 19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영천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 등에 필요한 소요예산 확보를 위해 국비 공모사업 신청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먹거리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영천시민이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먹거리 취약계층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영천시 먹거리 지원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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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 직원과 함께하는‘청렴 콘서트’개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7월 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한‘2022 공직자 청렴 콘서트’를 열었다.
‘청렴 콘서트’는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쉬운 청렴교육을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직접 출연한 토크쇼를 시작으로 청렴 사연을 소개하는 청렴 라디오, 청렴 퀴즈쇼, 개그 공연 및 전문강사 청렴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내가 생각하는 청렴이란?’주제의 토크쇼에서 “시의 낮은 청렴도 등급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청렴한 공직사회가 시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을 수 있는데, 청렴은 부정부패뿐만 아니라 행정의 적극성·공정성·투명성까지 아우르고 공직사회가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직원 모두가 함께해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반부패·청렴도 향상 기본계획을 수립해 도내 최초 ‘청렴도 향상 지원조례’ 제정 등 총 13개의 청렴실천 과제를 추진 중이며 청렴 자가학습,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직급별 청렴 교육, 승진자 직무교육, 청렴 골든벨, 워크숍 등을 통해 전 직원이 1회 이상 청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2022-07-12